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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특강 : 지역 MBC 8개사 명품 인문학 강의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미숙, 저 한상덕, 저 조법종, 저 정창권, 저 이화경, 저 박맹수, 저 임원빈, 저 강봉룡, 저 성소은, 저 황교익, 저 심옥주, 저 임병식, 저 석영중, 石玲仲, 1959-
서명 / 저자사항
인문학 특강 : 지역 MBC 8개사 명품 인문학 강의 / 고미숙 [외]
발행사항
서울 :   모시는사람들,   [2015]   (2018 2쇄)  
형태사항
354 p.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91186502389
일반주기
기획: 지역 MBC 8개사 인문학 특강 제작팀  
공저자: 한상덕, 조법종, 정창권, 이화경, 박맹수, 임원빈, 강봉룡, 성소은, 황교익, 심옥주, 임병식, 석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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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것임
700 1 ▼a 고미숙, ▼e▼0 AUTH(211009)58032
700 1 ▼a 한상덕, ▼e▼0 AUTH(211009)57915
700 1 ▼a 조법종, ▼e▼0 AUTH(211009)26085
700 1 ▼a 정창권, ▼e▼0 AUTH(211009)68473
700 1 ▼a 이화경, ▼e▼0 AUTH(211009)23272
700 1 ▼a 박맹수, ▼e▼0 AUTH(211009)90932
700 1 ▼a 임원빈, ▼e▼0 AUTH(211009)47264
700 1 ▼a 강봉룡, ▼e▼0 AUTH(211009)138754
700 1 ▼a 성소은, ▼e▼0 AUTH(211009)99683
700 1 ▼a 황교익, ▼e▼0 AUTH(211009)7317
700 1 ▼a 심옥주, ▼e▼0 AUTH(211009)55350
700 1 ▼a 임병식, ▼e▼0 AUTH(211009)126044
700 1 ▼a 석영중, ▼g 石玲仲, ▼d 1959- ▼0 AUTH(211009)9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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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5z41 등록번호 11181974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역 MBC 8개사 인문학 특강 제작팀이 방송한 인문학 특강 강의를 기반으로 펴낸 책으로, 입말과 방송 특유의 구성이 살아 있어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 한국 대표 인문학자 13인의 동서양의 고전에 담긴 지혜를 통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에 의연히 대처하게 해 줄 인문학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게 해 준다.

지역 MBC 8개 방송사가 공동 제작한 '살.신.성.인-살아서 신선이 되는 법, 인문학' 프로그램은 MBC 라디오 방송으로는 최초로 40부작으로 선보였다. 강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청중은 습득하는 인문학 강의가 아닌, 이 시대 최고를 자랑하는 인문학자들의 강연을 PD의 감각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그러한 일련의 결실을 기록으로 엮었다.

지역 MBC 8개사 인문학 특강 제작팀이 방송한 인문학 특강 강의를 기반으로 펴낸 책으로, 입말과 방송 특유의 구성이 살아 있어 재미와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
한국 대표 인문학자 13인의 동서양의 고전에 담긴 지혜를 통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에 의연히 대처하게 해 줄 인문학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게 해 준다.

■ 출판사 서평

왜 인문학인가?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이
들려주는 세상을 신선처럼 사는 법


대학에서는 인문학이 위기라고 하나 기업과 사회에서는 반대로 인문학 열풍이 불고 있다. 공공도서관에서는 연중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문학 강좌가 열리고, 공기업 연수 과정에서는 인문학 프로그램이 단골 메뉴로 들어간다. 이 현상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지역 MBC 아나운서 겸 PD 여덟 명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얻은 결론은 ‘인문학은 세상을 신선처럼 살 수 있는 지혜를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세계 11위의 높은 경제 수준에 도달했지만 그보다 높은 자살률을 가진 대한민국. 그 속에서 살면서 물질만능주의와 과잉 경쟁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너무나 피폐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인문학은 과연 어떠한 삶의 지혜를 던져 줄까? 지역 MBC 8개 방송사가 공동 제작하여 MBC 라디오 방송으로는 최초로 40부작으로 선보인 ‘살.신.성.인-살아서 신선이 되는 법, 인문학’ 프로그램은 이렇게 탄생되었다.
라디오 방송에 최적화된 형식으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잡은 이 프로그램은 지역 MBC의 특징을 살려 춘천 MBC는 춘천의 인물인 여성 의병장 윤희순의 리더십을, 목포 MBC는 섬의 인문학과 이순신의 리더십을 다루었다. 불통의 시대에 관계와 소통 문제도 빼놓을 수 없었다. 퇴계와 연암을 통해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법을 살펴보았고, 그리스 비극을 통해 슬픔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도 살펴보았다. 때로는 강의실이나 스튜디오를 벗어나 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함께하기도 했고,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성우들이 생생한 드라마로 재현해 들려주기도 했다. 강사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청중은 습득하는 인문학 강의가 아닌, 이 시대 최고를 자랑하는 인문학자들의 강연을 PD의 감각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라는 데 ‘살.신.성.인-살아서 신선이 되는 법, 인문학’의 강점이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일련의 결실을 기록으로 엮은 것이다.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서는 고전 인문학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들이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안내하는 인문학 특강은 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배움의 길’이라는 주제 아래 고전평론가 고미숙, 경상대 한상덕 교수, 우석대 조법종 교수의 강연을 엮었다. 고전평론가 고미숙은 동?서양의 여러 고전을 넘나들며 우리 시대 고전이 주는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한상덕 교수는 중국 고전과 한시에 담긴 시간의 소중함을, 조법종 교수는 허균과 유형원, 이규보가 보여준 지식인의 역할과 처세를 살폈다.
2장에서는 고려대 정창권 교수와 원광대 박맹수 교수, 소설가 이화경이 ‘관계와 소통’에 대해 들려준다. 정창권 교수가 들여주는 퇴계 이황과 박지원의 부부애, 매 맞는 조선 남자 이야기는 시대를 관통해 재미와 감동을 준다. 박맹수 교수는 동학사상과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을 친근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공동 연구 성과와 의미를 짚어보았다. 소설가 이화경은 그리스 비극을 통해 인간의 존재를 성찰하고 슬픔과 타인의 고통, 애도에 관해 조근조근 풀어냈다.
3장은 ‘다르게 혹은 새롭게’라는 주제로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임원빈 소장이 이순신에 대한 다양한 재해석을 내놓았다.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김봉룡 원장은 고려 시대부터 현재까지 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밝히고 섬이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원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식협동조합 경계너머 아하! 성소은 상임위원은 기독교와 불교, 성공회를 넘나들며 종교의 본질에 다가서고자 했던 자신의 경험을 풀어내면서 경전 읽기의 필요성과 의미를 역설한다. 맛 칼럼니스트 1호 황교익은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진다. 또한 드라마 <대장금>이 퍼트린 판타지와 그 실체를 여러 사료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4장은 ‘성장하는 삶’을 주제로 놓고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 심옥주 소장이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의 리더십을 드라마와 강연으로 담아냈다.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임병식 이사장은 죽음을 대하는 갖가지 방식과 태도를 짚어보며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고려대 석영중 교수는 톨스토이의 명작 『안나카레니나』를 통해 성장 없는 사랑과 성장하는 사랑을 비교하여 살펴보면서 삶은 끊임없는 성장의 연속이라고 강조한다.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 중요한 청소년, 학창시절 인문학을 암기과목처럼 외우며 공부했던 30~40대 중년층, 산업화를 거치며 고도 성장기에 실용적인 공부와 기술 습득에 매진해 온 50~60대 장년층, 70대 노년층까지 전 계층,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 책은 고전 인문학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를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극대화하여 전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미숙(지은이)

고전평론가.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고전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교수 임용에 매달리기보다 경제적 자립과 배움이 가능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여러 분야의 연구자들과 함께 연구공동체 '수유연구실'을 시작했다. 이후 '수유+너머'를 거쳐 현재는 감이당과 남산강학원에서 '밥과 친구와 생사의 비전'을 주제로, 삶의 근본적인 문제와 인간의 길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현자들의 죽음』 『곰숙씨가 사랑한 고전들』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청년 붓다』 등이 있다.

박맹수(지은이)

원불교 교무이자 한국근대 역사 및 사상 연구자로 오랜 기간 활동했다. 동학농민혁명에 관해 다수의 연구를 발표하고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 교수와 같은 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사료로 보는 동학과 동학농민혁명』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동학농민혁명과 제국일본』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 등이 있다.

석영중(지은이)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부터 2024년까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러시아문학회 회장과 한국슬라브학회의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톨스토이 도덕에 미치다』, 『매핑 도스토옙스키: 대문호의 공간을 다시 여행하다』, 『도스토옙스키 깊이 읽기: 종교와 과학의 관점에서』, 『인간 만세!: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 읽기』, 『도스토옙스키의 철도, 칼, 그림』 등 여러 편이 있으며 역서로는 도스토옙스키의 『분신』, 『가난한 사람들』, 톨스토이의 『이반 일리치의 죽음·광인의 수기』(공역), 푸시킨의 문학작품집(전 6권) 등이 있다. 푸시킨 작품집 번역에 대한 공로로 1999년 러시아 정부로부터 푸시킨 메달을 수여받았고, 2000년 제40회 한국백상출판번역상을, 2018년 고려대학교 교우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황교익(지은이)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농민신문사 기자였으며,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으로 지리적표시제와 지역 공동 브랜드 컨설팅을 하였습니다. 맛 칼럼니스트로 《미각의 제국》, 《음식은 어떻게 신화가 되는가》 등의 책을 썼습니다.

이화경(지은이)

소설가. 1997년 《세계의문학》에 단편 〈둥근잎나팔꽃〉을 게재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수화》, 《나비를 태우는 강》, 《꾼-이야기 하나로 조선을 희롱한 조선의 책 읽어주는 남자》, 《탐욕-사랑은 모든 걸 삼킨다》, 《화투 치는 고양이》, 《그림자 개》, 《조지아 오키프 그리고 스티글리츠》, 《버지니아 울프와 밤을 새다》, 《열애를 읽는다》, 《울지 마라, 눈물이 네 몸을 녹일 것이니》, 《사랑하고 쓰고 파괴하다》, 《윗도리》 등의 책을 썼다.

강봉룡(지은이)

서울대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목포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한국 해양사 연구에 매진하여 《장보고: 한국사의 미아 해상왕 장보고》 《바다에 새겨진 한국사》 등을 썼습니다.

조법종(지은이)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고대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 중국고구려사왜곡 대책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한국고대학회 회장, 중학교 역사 교과서 검정위원장을 역임했다. 2021년 현재 전북사학회 회장으로 KBS 역사스페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고조선 고구려사 연구》, 《이야기 한국고대사》(공저), 《인문학 특강》(공저) 등이 있다.

임원빈(지은이)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철학과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며 ‘남당 학원진 철학의 理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해군사관학교 철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1996년부터 동양 병법과 충무공 이순신에 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소장. 지은 책으로는 《이순신 병법을 논하다》, 《이순신 승리의 리더십》, 《사단칠정론》(공동 저서), 《인성물성론》(공동 저서), 《국군정신교육기본교재》(공동 저서) 등이 있고, 번역서 및 편저로 《손자병법개론》, 《조선시대 수군》(공동 편저), 《고려시대 수군 관련 사료집》(공동 편저) 등이 있다.

정창권(지은이)

인권과 통섭(학문융합)의 관점에서 고전을 연구하고 책을 쓰는 인문학자다. 장애, 여성, 성과 인구, 건강, 노년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구대학교대학원 장애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성의 한국사』, 『조선의 살림하는 남자들』, 『천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근대 장애인사』, 『정조처럼 소통하라』, 『홀로 벼슬하며 그대를 생각하노라』, 『거리의 이야기꾼 전기수』, 『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조선의 양생법』 등 다수가 있다.

한상덕(지은이)

경남 하동 출신으로, 경상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1983), 성균관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1985). 중국예술연구원 화극(話劇)연구소 방문학자 1년을 거쳐(1994), 중국 우한(武漢)대학교 중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1997). 중국 후베이(湖北)대학교 중문과 교수를 지냈으며(1998), 중국 후베이사범대학교 중문과 석좌교수를 지냈다(1998). 현재는 경상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와 중국 칭다오(靑島)대학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교양 한시 감상≫ 등 20여 권의 저서가 있고, ≪중국 현대 희극사≫ 등 20여 권의 번역서가 있으며, <조우삼부곡> 등 2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심옥주(지은이)

한국근현대사상과 민족운동, 여성독립운동을 전공했다. 부산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동의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윤희순 의사’에 관한 연구를 시작으로 미발굴된 여성독립운동가를 발굴·연구해 왔고, 현재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아시아 평화와 분쟁 연구센터(PACSC Asia)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여성독립운동을 널리 알린 공로로 제15회 유관순상(2016), 국무총리표창(2019, 양성평등진흥부문) 등을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호주 女선교사의 독립운동: 멘지스·데이비스·호킹의 독립운동과 서훈과정을 중심으로」, 「안중근 家 여성의 독립운동에 관한 연구: 조마리아·안성녀·오항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여군사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여성독립운동 탐구」 외 다수 논문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여성독립운동가 사전』, 『대한여자애국단』, 『대한여자애국단: 멕시코-쿠바 자료집』, 『여성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알리다』, 『여성독립운동가 열전』(공저), 『벌거벗은 한국사: 근대편』(공저) 등이 있다.

성소은(지은이)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정치학 석사, 한국 성공회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일 양국 정부와 국제교류 기관에서 일하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성경구절을 화두로 삼십대 중반에 참 자유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내면여행 중에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라”는 선불교의 법어에 이끌려 경직된 기독신앙을 졸업하고 3년간 참선, 출가수행을 했다. 선방의 정갈한 좌복 위에서 ‘나는 무엇인가’를 참구하면서 선물처럼 ‘아하!’를 경험하고 기쁨으로 환속했다. 사슴이 들판에서 먹이를 찾으면 ‘유유遊遊’하고 주변 사슴을 불러 모아 함께 나눠먹는다는 ‘녹명鹿鳴’을 필명으로 삼아 지식협동조합 &lt;경계너머 아하!&gt;를 이끌고 있다. 현재는 인문학적 일상명상과 수행의 대중화를 위해 강의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선방에서 만난 하나님』,『경전7첩반상』,『나를 찾아가는 십우도 여행』(오강남 공저)이 있다.

임병식(지은이)

미국 UNM(University of Natural Medicine)에서 죽음학을 공부하였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석사 및 박사)하였다. 미국 죽음교육 및 상담협회(Association for Death Education and Counselling, ADEC)의 공인 죽음교육전문가(Thanatologist)이며 동아시아 대표 죽음교육 수련디렉터(FT)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죽음교육연구센터장이다. 현재 한국죽음교육학회 이사장이다. 저서로는 『바울과 이제마』, 『임종영성프로그램』, 『우리가 죽음과 함께 산다는 것은』, 『품위 있는 마무리』, 『죽음교육교본』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맹자의 자연감정과 인지감정」, 「주희는 어떻게 죽음불안을 극복했는가」 등이 있다.

지역 MBC 8개사 인문학 특강 제작팀(기획)

이승현 춘천MBC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강원 앵커 김상호 MBC강원영동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강원영동 앵커 구본상 충추MBC 아나운서 뉴스데스크 충북 앵커 김예솔 전주MBC 아나운서 겸 PD 생방송 VIEW MC 김귀빈 광주MBC 아나운서 겸 PD 생방송 빛날 MC 이지선 목포MBC 아나운서 뉴스투데이 앵커 정은희 MBC경남 PD R시사콩트 단디아재 제작 지건보 제주MBC 아나운서 MBC 생활뉴스 앵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배움의 길
고전이 현대인에게 주는 지혜 - 고미숙
시간의 소중함 - 한상덕
지식인으로 산다는 것 - 조법종
2장 관계와 소통
조선 시대 부부애 - 정창권
슬픔이여 안녕 - 이화경
동학혁명과 일본 - 박맹수
3장 다르게 혹은 새롭게
이순신 새롭게 보기 - 임원빈
섬의 인문학 - 강봉룡
믿음 - 성소은
한식의 세계화와 음식 애국주의 - 황교익
4장 성장하는 삶
최초 여성 의병장 윤희순의 리더십 - 심옥주
우리가 죽음과 함께 산다는 것은 - 임병식
안나 카레니나 - 석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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