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25761 | |
| 005 | 20200424145410 | |
| 007 | ta | |
| 008 | 200424s2020 ulkd 000c kor | |
| 020 | ▼a 9791165340728 ▼g 0332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0 | ▼a 658.4/063 ▼2 23 |
| 085 | ▼a 658.4063 ▼2 DDCK | |
| 090 | ▼a 658.4063 ▼b 2020z2 | |
| 100 | 1 | ▼a Hoffman, Reid |
| 245 | 1 0 | ▼a 블리츠스케일링 : ▼b 단숨에, 거침없이 시장을 제패한 거대 기업들의 비밀 / ▼d 리드 호프먼, ▼e 크리스 예 지음 ; ▼e 이영래 옮김 |
| 246 | 1 9 | ▼a Blitzscaling : ▼b the lightning-fast path to building massively valuable businesses |
| 260 | ▼a 서울 : ▼b 쌤앤파커스, ▼c 2020 | |
| 300 | ▼a 451 p. : ▼b 도표 ; ▼c 22 cm | |
| 500 | ▼a 부록: 이 책에 나오는 블리츠스케일러들 | |
| 650 | 0 | ▼a New business enterprises |
| 650 | 0 | ▼a Small business ▼x Growth |
| 650 | 0 | ▼a Entrepreneurship |
| 700 | 1 | ▼a Yeh, Chris, ▼e 저 |
| 700 | 1 | ▼a 이영래, ▼e 역 |
| 900 | 1 0 | ▼a 호프먼, 리드, ▼e 저 |
| 900 | 1 0 | ▼a 예, 크리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63 2020z2 | 등록번호 111827841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엄청난 속도로 회사를 키워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기업의 고도성장 전략을 말한다. 기습 공격을 의미하는 ‘블리츠크리그(Blitzkrieg)’와 규모 확장을 의미하는 ‘스케일업(scale up)’의 합성어로, 링크드인 설립자 리드 호프먼이 스탠퍼드대 스타트업 특강을 계기로 미국 전역에 화제가 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된 공격적 비즈니스 개념이다. 이미 아마존, 구글, 에어비앤비 등에 의해 검증된 전략으로, 경쟁자를 빠른 속도로 제압함으로써 시장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흡수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각인하며, 결국 시장을 독점하는 것이 전략의 골자다.
하루가 멀다 하고 카피캣(copycat)이 등장하는 ‘정글화’된 시장에서 기술력만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냐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냐 하는 개념 또한 낡은 것이 되어가고 있다. 급격한 기술의 진보는 언제든 선점자와 추격자의 위치를 손바닥 뒤집듯이 바꾸고 있고, 이를 증명하듯 수많은 추격자들이 시장의 새로운 주인이 되기 위해, 선점자들은 시장점유율을 지켜내기 위해 불철주야 고심하고 있다. 블리츠스케일링은 이러한 치열한 시장 쟁탈전의 주요한 전략으로서 이들 모두에게 각광받는 선택지가 되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설계하는 방법부터, 속도전을 감행했을 때 맞닥뜨리게 되는 위험 관리, 조직의 규모에 따른 단계별 체계 등 블리츠스케일링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또한 블리츠스케일링을 언제 시작하고 멈춰야 하는지 적재적소의 타이밍을 알아보는 안목도 길러준다. 링크드인 설립을 비롯해 투자자로서 실리콘밸리의 굵직한 블리츠스케일링의 경험을 해왔던 리드 호프먼의 생생한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빌 게이츠 강력 추천
CEO 선정 스탠퍼드대 최고의 스타트업 명강의
Amazon ‘hot business book’ 10
빌게이츠가 강력 추천한 필독서!
스탠퍼드대 최고의 스타트업 명강의!
불확실한 시장을 독점하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전략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지금까지 유례없는 위기 상황에 놓였다. 생명 위협, 일상 파괴, 경제적 위기 등 국내외 안팎으로 상황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으며, WTO, IMF, OECD 등 국제 경제 기구들은 금융 위기 때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얼어붙은 경제, 대혼란에 빠진 시장. 절벽으로 내몰린 기업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고달픈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바꿔 생각해보자. 기업이 언제 어렵지 않은 적이 있었던가. 시장에는 언제나 예측 불가한 위험이 도사렸으며, 시장이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것도 이미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왔던 일이다.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은 오히려 이런 혼란한 틈을 비집고 들어가 기존 시장을 파괴함은 물론, 거대 기업들을 물리치고 초경쟁 시장에서 주도권을 거머쥐었다. 시장이 불확실한 지금이야말로 후발주자로 나선 기업들이 굴지의 기업을 역전해 1등의 자리를 낚아챌 수 있는 유일한 때인지 모른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광석화처럼 시장을 장악하는 전략을 소개한 《블리츠스케일링》이야말로 일독할 만하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시장 독점자들의 결정적 성공 전략을 ‘블리츠스케일링’이라고 정의한다. 블리츠스케일링은 기습 공격을 의미하는 ‘블리츠크리그(Blitzkrieg)’와 규모 확장을 의미하는 ‘스케일업(scale up)’의 합성어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엄청난 속도로 회사를 키워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기업의 고도성장 전략을 의미한다. 저자들은 블리츠스케일링 전략을 통해 급성장한 기업들의 실례를 바탕으로 스탠퍼드대에서 동명의 강의를 했으며, 학생들과 CEO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 책을 썼다.
“다가올 기회는 대단히 좁고 빨리 닫힌다”
빠르게 움직여 빈틈을 메우고, 전체를 차지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
당장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속도전의 위험을 감수하라는 말이 터무니없게 들릴 수 있다. 그럼에도 저자들은 모든 것을 걸고 압도적인 속도를 좇아야 하는 결정적 상황에 반드시 직면할 수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1등이냐 2등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담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장을 독점하는 기업, 즉 1인자만이 시장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확보하기에 유리하고, 나아가 비교우위의 밴드왜건 효과마저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시장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를 두고 빌 게이츠는 “다가올 기회는 대단히 좁고 빨리 닫힌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맞서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전략은 재빨리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경쟁자가 쫓아오기 어려운 초격차를 만드는 것이다. 오늘날 치열하지 않은 시장은 없다. 그런 측면에서 블리츠스케일링은 가장 합리적이며 유일한 전략이 될 수밖에 없다.
40명의 직원만을 두었고, 하나의 본사만을 가졌던 ‘소규모 스타트업’ 에어비앤비가 자신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그대로 복사한 유럽의 카피캣 ‘윔두’에 대항한 방식은 참고할 만하다. ‘윔두’는 무려 에어비앤비의 지분과 자신들의 회사를 맞교환하자는 대담한 제안을 해왔다. 여기에 대응한 에어비앤비의 방식이 바로 블리츠스케일링이다. 그들은 끝끝내 시장점유율을 파먹던 ‘윔두’의 무례한 제안을 거절한 다음, 단 몇 개월 만에 유럽 전역에 9개의 지점을 세우고 예약 1,000만 건 달성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확장 전략을 선택했다. 그 과감성 덕분에 단 몇 년 만에 수십억 달러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가 되었다. 만약 윔두의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완만한 성장 전략을 취했다면, 에어비앤비는 당시 유럽 시장을 잃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 우리가 ‘에어비앤비’라는 회사를 거론조차 했을 리 없을지 모른다.
아직도 빠르게 치고 나아가는 것이 위험하다고 보는가? 효율을 앞세우고 신중하게 움직이느라 계속 돌다리만 두드린다면 시장의 주변부로 남거나 아예 사라져버리게 될 것이다. 2등을 오래 두지 않는 것은 시장이 역사로 보여주었던 진리다. 어정쩡한 성장은 급진적인 스케일업에 따르는 막대한 비용이나 경영상의 위협보다 어쩌면 훨씬 더 큰 위협일 수 있다.
모든 것을 걸고 단숨에, 거침없이 회사를 키워라
담대하게, 위험을 감수할수록 더 큰 과실을 손에 쥔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빠르게 움직이고 무엇을 보고 이런 결정을 해야 하는가? 또 언제 시작해야 하고, 언제 멈춰야 하는가? 이는 블리츠스케일링을 전략화한 수많은 기업들의 가장 큰 궁금증이다. 세계 최고의 실리콘밸리 베테랑답게 저자들은 현장감 넘치는 사례와 통찰력 깊은 해법을 들고 블리츠스케일링에 관한 가장 깊은 부분까지도 막힘없이 답한다. 경쟁자가 감히 따라올 수 없는 속도를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의 모든 요소를 점검하는 것부터, 시장의 규모를 파악하고 유일무이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블리츠스케일링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조직의 규모에 따라 단계를 나누어 이를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또한 블리츠스케일링의 개시 시점과, 고인 물처럼 정체된 시기를 알아채고 언제 멈춰야 하는지 최적의 타이밍을 알아보는 통찰력도 함께 얻을 수 있다.
블리츠스케일링 전략은 위험하지만 오늘날 시장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지다. 또한 그만큼 매력적이며 달콤하다. 눈앞의 불길이 타오르는 것을 두고 보는 일은 낯설고 두려운 일이지만 당장 회사를 집어삼키는 불길이 아니라면 과감히 타게 두어야 한다. 속도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면 모든 자원과 기업의 존폐를 걸고 거침없는 속도로 회사를 키워라. 담대할수록 더 큰 보상이 따른다는 젓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이 그 불길 속에서 미완의 비즈니스를 더욱더 거대하게 불타오르게 만들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리드 호프먼(지은이)
스타트업 CEO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기업가이자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 링크드인, 인플렉션 AI, 페이팔 등의 공동 창업자, 오픈AI의 창립 멤버이다. 현재는 벤처캐피털 회사 그레이록의 파트너이다. 그는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전하며 폭넓은 관점을 제시하는 가장 성공한 투자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AI 기술이 인류를 훨씬 발전시킬 수 있다고 낙관하며 AI 산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AI 기술의 가능성과 잠재력에 초점을 맞춰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AI 혁명, 슈퍼 에이전시》는 리드 호프먼의 이러한 인사이트가 집적된 결과물이다. 그는 이 책에서 반드시 도래할 슈퍼 에이전시의 시대를 고찰하고, 우리가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지 밝힌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자세하게 다루며, 혁신적인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능성을 고찰했다. 실제로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컴퍼니는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 전 세계 기업의 C-레벨(최고책임자) 임직원 3,800여 명을 인터뷰했고, 이를 「기업에서의 AI 슈퍼 에이전시Superagency in the workplace」라는 리포트로 발표했을 정도로 그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로라, 코다 등의 기업과 여러 비영리 단체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공저한 책으로 《연결하는 인간》, 《블리츠스케일링》, 《마스터스 오브 스케일》, 《인간을 진화시키는 AI》 등이 있다.
크리스 예(지은이)
하이테크 기업을 전문적으로 키워온 실리콘밸리 기업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상위 15%의 성적으로 제품디자인과 문예창작 학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상위 5%에 드는 성적으로 MBA를 취득한 수재다. 창의성과 경영 능력까지 뛰어난 그는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는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와사비 벤처스(Wasabi Ventures)를 창업, 지금까지 100개가 넘는 하이테크 스타트업에 조언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지은 책으로는 《얼라이언스》가 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영래(옮긴이)
목차
|추천사| 다가올 기회는 대단히 좁고 빨리 닫힌다 _빌 게이츠 · 004 |프롤로그| 겟 빅 패스트Get Big Fast! · 013 샌프란시스코, 에어비앤비 본사┃중국 선전, 텐센트 본사┃단숨에 경쟁자를 앞지르는 비밀병기┃먼저 쳐서 앞서야 한다┃ 실리콘밸리의 비밀┃이제 당신 차례다┃퇴각로는 버리고 속도전으로 PART1 |전격전|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 045 혁신의 파고가 급진적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효율’보다 ‘속도’다┃더 빠르게 움직이기 위한 3가지 방법┃ 딱 5단계만 기억할 것┃독점적 지위에 이르는 3가지 핵심 PART2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보다 선점이 먼저다 · 083 4개의 고지┃선점을 방해하는 2가지의 장애물┃검증된 비즈니스의 패턴┃새 패턴을 만드는 4가지 법칙┃ 인사이트 인 블리츠스케일링 PART3 |전략| 소란스러운 틈이 ‘그때’다 · 181 움직여야 할 때┃멈춰야 할 때┃뛰어들 만한 시장인가?┃절차를 무시하라┃단계적 전략┃창업자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한다┃ 전략에서 경영으로 PART4 |경영| 불길을 타오르게 두라 · 217 블리츠스케일링을 위한 8가지 전략┃9가지 반직관 전략┃그때그때 달라져야 한다 PART5 |대기업| ‘골리앗’은 더 큰 ‘골리앗’이 이긴다 · 357 전통적 산업의 약한 고리를 쳐라┃“대기업도 블리츠스케일링이다!”┃블리츠스케일링은 어디에서나 통한다┃ 지역적 우위는 명백한 강점이다┃스케일러가 공략하기 좋은 생태계┃광활한 기회의 땅, 중국┃‘방어전략’인 3가지 ‘공격전략’ PART6 |번성| 최초에서 최후의 스케일러로 · 413 영향력은 ‘덤’이다┃제거할 수 없는 ‘위험’은 상수다┃예측하지 못한 상황┃책임과 속도는 비례한다 |에필로그| 시장은 정체와 안주를 ‘응징’한다 · 435 |부록| 이 책에 나오는 블리츠스케일러들 · 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