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37023 | |
| 005 | 20200710113027 | |
| 007 | ta | |
| 008 | 200709s2016 ggk 000c kor | |
| 020 | ▼a 9791186589922 ▼g 03910 | |
| 035 | ▼a (KERIS)BIB000014358764 | |
| 040 | ▼a 241049 ▼c 241049 ▼d 211009 | |
| 082 | 0 4 | ▼a 951.9 ▼2 23 |
| 085 | ▼a 953 ▼2 DDCK | |
| 090 | ▼a 953 ▼b 2016z19 | |
| 100 | 1 | ▼a 김준혁 |
| 245 | 1 0 | ▼a 역사는 미래다 : ▼b 김준혁 역사에세이 / ▼d 김준혁 |
| 260 | ▼a 남양주 : ▼b 더봄, ▼c 2016 | |
| 300 | ▼a 243 p. ; ▼c 22 cm | |
| 500 | ▼a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6z19 | 등록번호 11183072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 화제였던 김준혁 교수의 역사에세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매일경제」에 매주 한 번 연재된 짧은 칼럼을 한 권에 모았다. 분량은 짧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시대와 상황을 꿰뚫는 촌철살인의 명구절이다.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 최고의 화제였던
김준혁 교수의 역사에세이!
역사는 미래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면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
역사를 되돌아보면 국가 지도자들이 정ㆍ관계에 친인척을 등용해 나라를 망쳤던 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권력의 시한은 정해져 있고, 임기가 끝나면 누구나 평범한 백성으로 돌아가게 된다. 영원한 권력은 없다.
정치는 백성들의 소리를 듣는 것이고,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이 책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매일경제>에 매주 한 번 연재된 짧은 칼럼을 모은 것이다. 분량은 짧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시대와 상황을 꿰뚫는 촌철살인의 명구절이다. 그래서 매주 목요일 장안의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서는 김준혁 교수의 칼럼을 두고 토론이 벌여졌다고 한다.
단재 신채호는 늘 입버릇처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면 민족의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만큼 역사는 국가와 민족에 중요한 것이다. 김준혁 교수의 역사에세이를 통해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었으면 한다.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이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다!
역사는 흘러간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역사를 알면 미래가 보이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 기업들은 신입사원 공채 때 역사에세이를 치른다. 직무적성검사에서도 역사 과목시험은 기본이다. 이는 역사가 말해주는 교훈을 통해 미래의 나아갈 길을 찾기를 바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냉철하고 한 역사에세이다.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 이익은 "백성이 가난한 것은 아전의 탐학 때문이고, 아전의 탐학은 뇌물 때문이며, 뇌물이 자행되는 것은 법이 해이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역사가 말해주는 교훈은 "누구든 차별하고 압박하면 위험한 세력이 되지만, 반대로 포용하면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역사적 교훈은 실로 다양하다. 최근 보수와 진보 사이에 국사 교과서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 아마도 시대를 바라보는 사관(史觀)이 달라서 나오는 현상일 것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역사의 진실을 올바로 알리고자 하는 역사가로서의 진정성이다. 그런 점에서 김준혁 교수의 역사에세이를 일독하길 권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준혁(지은이)
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정) 국회의원. 한신대학교 교수. 수원에서 자란 수원인이다. 수원에서 초, 중, 고교를 나오고 중앙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역사를 좋아하고 많은 역사책을 읽었다. 대학 시절, 사회에 대한 고민과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을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했다. 6월 항쟁 당시에는 오랜 시간 아스팔트 위에서 살았다. 대학 졸업 후 통일운동 단체에서 일하다 뒤늦게 중앙대 대학원에 진학해 운명적으로 정조(正祖)를 만났다. 박사학위 취득 후 강단에서 정조의 개혁사상을 전파하였다. 저서로 《리더라면 정조처럼》, 《이재명에게 보내는 정조의 편지》, 《왜 이재명을 두려워하는가》 등이 있다. 수원화성박물관 학예팀장,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를 역임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출연. 시민들이 정치개혁, 경제민주화, 남북화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고, 평등과 평화의 시대를 열기 위한 동력을 만들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시민들과 늘 함께 뛰고 있다.
목차
12 정조正祖의 말씀 14 기우제祈雨祭 16 괴질怪疾 18 영의정 김자점 20 자장율사慈藏律師 22 유자광의 조작 24 백제역사유적지구와 일본의 근대산업시설 26 조선책략朝鮮策略 28 황희黃喜 30 영의정 채제공 32 뇌물賂物 34 정다산茶山의 목민론 36 청백리 유성룡 38 유기아 수양법遺棄兒收養法 40 이여송의 생사당生祠堂 42 몽골 사신 피살사건 44 의기義妓 김향화 46 세종시대 어전회의 48 홍대용의 중국인식 50 시인 윤동주尹東柱 52 영의정 이원익李元翼 54 애절양哀切陽 56 정조正祖의 신년사 58 술酒 60 담배 62 사면赦免 64 지록위마指鹿爲馬 66 명문거족 조지빈의 횡포 68 무녀 진령군眞靈君 70 내시 박한종 72 관찰사의 인사 74 조선과 명明의 말 무역 76 연행사燕行使 억류 사건 78 우금치牛禁峙 전투 80 이순신과 전시작전권 82 김약연과 안중근 84 괘서掛書 86 김유신의 축구 88 궁녀 추행 90 이성계와 황상 92 격쟁擊錚 94 계월향桂月香 96 배흥립의 덕행德行 98 매국녀 이홍경 100 녹두꽃 정정화 102 순교자 정약종 104 최영과 이성계의 군대 106 이순신의 육식肉食 108 자휼전칙字恤典則 110 토정 이지함과 해일海溢 112 백호 임제와 조선의 미래 114 목민관 정약용 116 남한산성과 서흔남 118 윤치호의 일본 예찬 120 정조의 탕평책 122 집강소執綱所 124 강변칠우 현상금 126 홍역紅疫 128 김구월쇠의 해난海難 구조 130 김수팽의 어머니 132 매천 황현의 죽음 134 정조의 수재水災 구제 136 정약용의 서모庶母 138 점占 140 악법 142 운석隕石 144 후삼국의 통일 146 준경묘濬慶墓 148 서대문 감옥 150 가쓰라?태프트 밀약 152 러시아 공사 베베르 154 온돌 156 안용복 158 숙정문과 설날 160 안중근 의사 162 윤지충尹持忠과 신해박해 164 단재 신채호 166 나선정벌羅禪征伐 168 경부선의 역사 160 ‘수칙 이씨守則李氏’의 사랑 172 숙종의 처단 174 쇠뇌 명장 구진천 176 관동대학살 178 아베 총독, 아베 총리 180 정조正祖의 재판 182 명성왕후의 아들사랑 184 전제군주 의자왕의 패망 186 효종孝宗의 인재등용 188 김유신과 김원술 190 정의공주와 훈민정음 192 관상觀相 194 종묘육실 대왕대비 196 안남安南?베트남 198 미남계美男計 200 ‘마루타’ 송몽규 202 만인의 영산靈山 204 영조의 세제개혁 206 정약용의 특수훈련 208 해괴제解怪祭 210 임진왜란의 전시작전권 212 ‘중국 사신’ 황엄 214 사도세자思悼世子 216 실록實錄 열람 218 난중일기 220 문정왕후 어보御寶 222 황진이와 개성開城 224 사관史官과 사관史觀 226 세자빈의 동성애 228 천불천탑과 5월항쟁 220 공자孔子의 음주와 바른 처신 232 역관 홍순언의 외교 234 여우사냥 236 ‘테러’와 ‘의거’ 238 함경도 무사의 후예들 240 예수회, 서학 그리고 조선 242 조선시대 백성의 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