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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2 ▼b 2020z17 | |
| 100 | 1 | ▼a 강원국 |
| 245 | 2 0 | ▼a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 / ▼d 강원국, ▼e 백승권, ▼e 박사 지음 |
| 260 | ▼a 서울 : ▼b CCC, ▼c 2020 | |
| 300 | ▼a 320 p. ; ▼c 23 cm | |
| 700 | 1 | ▼a 백승권, ▼e 저 |
| 700 | 0 | ▼a 박사,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20z17 | 등록번호 111833741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2 2020z17 | 등록번호 1513520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20z17 | 등록번호 111833741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08.02 2020z17 | 등록번호 1513520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글쓰기를 막막해하는 독자의 궁금증을 편안한 토크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좋은 글의 원리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작성 방법과 사례를 제시해 실전 글쓰기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딱딱한 서술 방식이 아니라 친한 친구끼리 카페에서 수다 떨 듯이 두 저자가 서로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강원국이 마구 질러대는 스매싱 공격을 하면 백승권이 기막힌 리시브로 받아내는 형국이다. 진행을 맡은 북칼럼니스트 박사는 이 대화의 밀도를 높이는 심판관 역할을 한다.
글쓰기의 최고가 말하는 글쓰기의 모든 것
강원국 백승권이 펼치는 ‘전대미문 글쓰기 수다’
글쓰기 분야 ‘어벤저스’가 모여 글쓰기의 모든 방법과 원리를 한 번에 짚어주는 책이 나왔다.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과 업무용 글쓰기 분야 최고 강사인 백승권이 30회에 걸쳐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글쓰기 토크를 진행한 내용을 한 권의 책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로 묶은 것이다. 글쓰기에 관한 한 ‘전대미문의 수다’가 펼쳐졌다.
이 책은 글쓰기를 막막해하는 독자의 궁금증을 편안한 토크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좋은 글의 원리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작성 방법과 사례를 제시해 실전 글쓰기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딱딱한 서술 방식이 아니라 친한 친구끼리 카페에서 수다 떨 듯이 두 저자가 서로 주고받는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강원국이 마구 질러대는 스매싱 공격을 하면 백승권이 기막힌 리시브로 받아내는 형국이다. 진행을 맡은 북칼럼니스트 박사는 이 대화의 밀도를 높이는 심판관 역할을 한다.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 ‘일단, 써라’는 글쓰기를 위한 마음 준비에서부터 기본기까지 글쓰기의 문밖에서 초조하게 서성거리는 초심자들을 배려하는 내용이다. 2부 ‘이렇게, 써라’는 실제 글쓰기 작업에 들어갔을 때 마주치는 모든 문제 ? 구성, 표현, 인용, 퇴고, 독자중심, 글쓰기의 환경 에 대한 ‘FAQ’다. 3부 ‘이제, 쓰자’는 자기소개서, 이메일, 사과문, SNS, 블로그, 문자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실용글쓰기와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등 업무글쓰기의 작성방법과 요령을 망라하고 있다. 모든 독자가 자서전 한 권을 꼭 쓸 것을 권유하며 이 책을 마무리한다.
강원국 작가는 “백승권 작가와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은 다 털어놓았다. 그뿐만 아니라 글쓰기에 관한 내용을 망라하고자 했다. 어느 글쓰기 수다가 이처럼 한 땀 한 땀 꼼꼼할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을 벗어나는 내용이 과연 있을 수 있을까. 이걸 읽고도 글 쓰는 게 두려울 수 있을까. 적어도 나는 여태 그런 걸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한마디로 내용이 짱짱하다.”며 이 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사(지은이)
책, 문화, 그리고 삶에 대해 읽고 겪고 중구난방으로 생각하고 쓰는 작가이다. 흥미를 끄는 모든 일에 기웃거리고, 그 일들을 다시 글로 쓰다 보니 출간한 책이 두 자릿수를 넘었다. 저서로 『치킨에 다리가 하나여도 웃을 수 있다면』, 『빈칸 책』, 『은하철도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등이 있다. 그림, 전각, 바느질 등 손으로 하는 일을 좋아하고, 소리 내어 책을 읽어주는 것에서 기쁨을 느낀다. 요즘은 부처를 덕질하고 있다. 사람을 좋아하고 수다 떠는 것을 즐겨 ‘친구 없는 자들의 친구’로 불린다.
강원국(지은이)
글쓰기와 말하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 모든 말과 글은 결국 설득을 위한 것이며, 사람과 사람 사이를 단단하게 해준다고 믿는다. 1990년부터 스피치 라이터로 살기 시작해, 김대중 대통령 연설행정관과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으로 8년간 대통령의 말과 글을 쓰고 다듬었다. 지금은 집필과 강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의 글쓰기』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나는 말하듯이 쓴다』 등을 비롯해 여러 권을 책을 펴내며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직장에서 나와 홀로 서야 했던 쉰 살 무렵, 지난 삶을 돌아보다 문득 깨달았다.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왔지만 정작 ‘관계’에 관해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사실을. 그저 직접 부딪히며 터득해오면서 이 질문 하나가 인생의 화두로 떠올랐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 하는가?’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는 이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그동안 관계에서 얻은 기쁨과 슬픔, 위로와 실망, 보람과 후회를 차분히 들여다보며 그 답을 탐색한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겪게 되는 ‘사람’ 고민을 치밀하게 파고들어 삶의 원칙과 지혜를 건져 올린다. 완벽한 관계가 아닌 더 나은 관계를 소망하는 이 책은 여전히 사람이 어려운 이들에게 다시 사람을 배울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백승권(지은이)
커뮤니케이션컨설팅앤클리닉(CCC) 대표이자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강사.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문학에 꿈을 두고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미디어오늘≫ 기자로 일했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대통령 보고서와 메시지를 작성하는 〈청와대브리핑〉 책임 편집을 담당했다. 그 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매년 200회 이상 글쓰기 교육과 강연을 하고 있다.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등 대학생, 직장인 맞춤 다양한 실용 글쓰기 강의 덕분에 ‘글쓰기 대한민국 일타강사’로 불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문서의 신’편에 출연해 보고서 작성 등에 관한 노하우를 공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은 책으로는 『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손바닥 자서전 특강』, 『강원국 백승권의 글쓰기 바이블』 등 글쓰기에 관한 책이 있고 어린 시절과 귀농, 아이를 키운 경험이 따뜻하게 묻어나는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행복한 어린이 농부』, 『나의 잠을 깨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소리』 『싯다르타의 꿈, 세상을 바꾸다』 등 어린이를 위한 책도 여러 권 펴냈다.
목차
서문을 겸한 프롤로그 005 제1부 일단, 써라 01. 마인드셋│말하듯이 쓰는 ‘실용 글쓰기’ ··········································· 013 02. 두려움│비웃음과 평가가 두렵다 ··········································· 022 03. 단어│어휘력은 어떻게 길러지나 ··········································· 032 04. 문장│좋은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042 05. 스타트업│일단 쓰기 시작하라 ··········································· 051 06. 첫 문장│시작하는 구체적인 방법들 ··········································· 059 07. 구성│감동은 어디에서 오는가 ··········································· 068 08. 사고력│생각도 훈련 하면 느는 걸까 ··········································· 077 09. 책 읽기│글쓰기를 위한 독서법은 따로 있다 ··········································· 088 10. 언言과 어語│‘말’은 잘하는데 ‘글’이 안 된다? ··········································· 098 제2부 이렇게, 써라 11. 시작과 끝│왜 자꾸 용두사미가 되는 걸까 ··········································· 109 12. 디테일│눈에 보이듯 구체적으로 써라 ···········································118 13. 묘사│SHOW, DON’T TELL ··········································· 127 14. 모방과 인용│베끼는 것도 실력 ··········································· 135 15. 독자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법 ··········································· 144 16. 습관│매일 쓸 수 있는 ‘글근육’ 키우기 ··········································· 152 17. 퇴고│잘 쓴 글은 잘 고친 글이다 ··········································· 161 18. 협업│혼자 쓰고 함께 고친다 ··········································· 169 19. 책 쓰기│당신의 인생, 한 권의 책 ··········································· 178 20. 환경│못 쓰는 건 당신 책임 아니다 ··········································· 188 제3부 이제, 쓰자 21. 자기소개서│면접을 부르는 자소서 ··········································· 201 22. 이메일│왜 내 이메일은 휴지통에 버려질까 ··········································· 217 23. 사과문│실수를 기회로 바꾸는 경위서 ··········································· 231 24. SNS│관종인가, 인싸인가 ··········································· 242 25. 블로그│파워 블로거가 되고 싶다면 ··········································· 254 26. 메시지│마음을 사로잡는 법 ··········································· 264 27. 보고서│내 보고서는 왜 거부당할까 ··········································· 276 28. 기획서│한 번에 통과되려면 ··········································· 287 29. 보도자료│내 글이 뉴스가 되려면 ··········································· 297 30. 자서전│누구나 자서전을 쓸 수 있을까 ··········································· 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