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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 ▼b 2020z25 | |
| 110 | ▼a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 |
| 245 | 1 0 | ▼a 북녘에서 바라본 우리 역사 산책 : ▼b 통일을 생각하는 시민상식 / ▼d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
| 260 | ▼a 서울 : ▼b 민플, ▼c 2020 | |
| 300 | ▼a 203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00 | ▼a 저자: 박경순, 신성호, 최현진, 김강필, 김이경, 김지호 | |
| 700 | 1 | ▼a 박경순, ▼d 1956-, ▼e 저 |
| 700 | 1 | ▼a 신성호, ▼d 1953-, ▼e 저 |
| 700 | 1 | ▼a 최현진, ▼d 1971-, ▼e 저 |
| 700 | 1 | ▼a 김강필, ▼d 1967-, ▼e 저 |
| 700 | 1 | ▼a 김이경, ▼d 1961-, ▼e 저 |
| 700 | 1 | ▼a 김지호, ▼d 1972-,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20z25 | 등록번호 11184017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역사의 분단을 극복하기 위하여 펴낸 북한의 역사학계가 바라본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한 안내해설서이다. 역사 통일운동의 견지에서 남북역사학에서 첨예한 쟁점으로 남아있는 주제들에 대한 북한 역사학계의 견해를 소개한다.
이 책은 “역사의 분단을 극복하기 위하여” 펴낸 북한의 역사학계가 바라본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한 안
내해설서이다.
“이데올로기 대립으로 상호 간의 협력과 공동연구 활동이 단절됨으로써 역사학마저도 둘로 쪼개져, ‘하
나의 역사, 두 개의 역사학’이라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다.”
“남과 북으로 갈라져 있는 역사학을 하나의 통일된 민족의 역사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현실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역사 통일운동의 견지에서 남북역사학에서 첨예한 쟁점으로 남아있는 주제들에 대한
북한 역사학계의 견해를 소개한 책이다.”
“우리 민족의 기원 문제, 고조선의 성립 연대와 영역 문제, 고구려의 건국연대와 낙랑군 재평양설 문제, 살수대첩의 위치 문제, 우리나라 첫 통일국가 문제, 위화도 회군의 역사적 평가 문제, 우리나라 근대의
시작 문제 등을 주로 다뤘다. 이 쟁점 중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없으며, 남북 사이의 견해
차 역시 쉽게 해소될 수 없을 정도로 인식 차이가 큰 쟁점들이다. 이러한 쟁점들에 대한 북한 역사학계
의 견해를 가감 없이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집필 목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북한의 역사학은 북한의 과학백과사전출판사에서 2011년도에 발행한 『조선단대사』를 토대로 정리하였다. 과거에는 우리나라 역사를 『조선전사』라는 이름으로 원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했었다. 그러던 것이 1991년 판 『조선전사』를 끝으로 이 이름의 책은 나오지 않게 되었다. 그 이후 2011년도에 『조선단대사』라는 이름으로 각 왕조별로 역사를 기술하는 체계로 바꾸어 출판하였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북한의 역사학은 가장 최근에 집체적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이 책은 전문 연구가들에 의해 집필된 책이 아니라, 순수 아마추어들이 함께 공부하고, 그 결과를 책으
로 낸 학습 결과보고서이다.”
저자소개
박경순
1956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 학생운동, 노동운동에 뛰어들다. 2008년 민주노동당 새세상
연구소 부소장, 통합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2014년 이후 우리 역사 연구와 집필활동
을 벌이고 있다. 현재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로 쓰는 고조선
역사(내일을 여는책), 새로쓰는 고구려 역사(내일을 여는 책), 1930년대 이후 항일무장투쟁연구 (굿플러스북) 등이 있다.
신성호
1953년 전남 고흥에서 출생. 초등학교교사로 39년 재직 후 연천에서 교감으로 정년을 맞았고. 교사시절
에는 안양시민대학(문해교육기관)에서 10여년 동안 야학교사와 교장으로 문해교육활동에 참여하였으며
또한 전교조조합원으로 안양지역에서 활동하였음. 연천에서 현직으로 근무하면서 연천지역시민모임인 ' 연천희망네트웤' 활동을 계기로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이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여기에서 개설하고있는
매월 1회의 역사공부를 통해 우리겨레의 숨결을 가까이 느끼며, 역사를 통해 긍지와 자주의식을 다져
가고 있다.
최현진
1971년 서울 출생. 민족21,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코리아포커스 통일부 기자 등을 거치며 남북관계
와 관련된 일들을 주로 해왔다. DMZ 지역에 대한 전문 가이드로 학생과 노조 시민단체 등에 분단의 현
장을 해설하였고 최근에는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에서 조직위원장을 맡았으며, 남북역사의 차이점을 연
구하며 역사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김강필
1967년 제주 출생,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했다. 1995년부터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하면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틈틈이 역사공부를 해오고 있다. 현재 빅데이터 분석
가로 IT기업에 종사하면서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편집위원장을 맡아 우리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
산을 위해 여러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이경
1961년 서울 울생, 통일연대와 겨레하나에서 통일운동을 하다가 남북 역사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다르다
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뒤 우리 역사 바로세우기와 대중적 보급에 매진하기위하여 남북역사문화교류협
회를 창립하여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북맹탈출 좌충우돌 아줌마의 평양이야기(내일을 여
는책)과 우리는 통일세대(초록비책공방) 을 내고 역사통일운동에 매진하면서 북녘 역사기행을 꿈꾸고 있
다.
김지호
1972년생 울산에서 태어나 노동자 문화단체 활동을 하다 민주노총에서 문화국장, 문화미디어실장을 함. 이후 공연제작 프로듀싱을 하던 중 박근혜 퇴진 광화문 촛불집회에서 기획감독을 맡아 활동. 현재는 극단 경험과상상의 공동대표 역할을 하면서 여러 문화행사 기획과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의 문예
위원장을 맡아 남북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에 대한 큰 포부를 키우고 있다.
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민플러스는 2017년 9월 인터넷 현장언론 민플러스(2016년 5월1일 창간)를 모태로, 한국사회의 진보 실현과 그의 대중적 이해 증진에 이바지하며 인문.사회과학 서적을 주로 펴내고자 설립됐습니다.
2018년 3월 첫 책. 『아메리카 제국의 몰락』 (황성환)
미 정부 비밀해제 문건을 비롯해 해외 언론보도 등 방대한 자료를 통해 미국 대외정책의
침략적 본질을 파헤치고, 한미관계의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실체를 알린 책
2018년 6월 13일 『전쟁의 세계화』(진병춘 옮김, 김장호 엮음)
『빈곤의 세계화』 등의 저서로 저명한 세계적 진보석학 미셸 초서도브스키 캐나다 오타와대
명예교수의 저서 번역
2019년 7월1일 『세 개의 조국을 살아온 노병의 수기』
일제하, 해방된 북, 또 하나의 조국 남녘… 이렇게 3개의 조국을 살아온 허찬형 선생의
회고록
도서출판 민플러스는 앞으로 독자와 시대의 요구에 귀 기울이며, 시대정신을 일깨우고 인문학의 지평을 넓혀 나갈 수 있는 책들을 꾸준히 발간할 예정입니다.
정보제공 :
목차
"머리말 제1장 우리 민족의 기원과 형성(박경순) 제2장 북한은 단군조선을 어떻게 보는가?(신성호) 제3장 고구려사의 쟁점(최현진) 제4장 북한은 우리나라 첫 통일 국가를 언제로 보는가?(김강필) 제5장 근대화를 향한 우리 민족의 투쟁(김이경) 보론 북한의 민족음악 계승 발전(김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