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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aiman, Neil, 1960- Riddell, Chris, 그림 유소영, 역
서명 / 저자사항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 닐 게이먼 글 ; 크리스 리델 그림 ; 유소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생각정거장,   2019  
형태사항
195 p. : 삽화 ; 21 cm
원표제
Art matters : because your imagination can change the world
ISBN
9791155429730
일반주제명
Creation (Literary, artistic, etc.) Creative ability Originality Imagination Books and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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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1.15 2019z1 등록번호 11184074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닐 게이먼은 누구나 인정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다. 그의 놀라운 창작의 원천이 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닐 게이먼의 글에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 리델이 그림을 더해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보다 직관적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형태로 전달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총과 생각의 전투에서 결국 생각이 승리한다는 그의 확고한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두 번째 장에서는 왜 우리의 미래가 책 읽기와 도서관, 사서에 달려 있는지 이야기한다. 아무 책이나 마음껏 뽑아볼 수 있는 도서관과 여덟 살짜리 닐 게이먼을 존중해준 사서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신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이어서 그는 글쓰기를 의자 만들기에 비유해 설명한다.

닐 게이먼은 누구나 인정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세계관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오른 《북유럽신화》부터 DC코믹스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아이들을 위한 기괴한 동화 《코렐라인》, 영국의 전설적인 텔레비전 드라마 〈닥터 후〉,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드라마 〈미국의 신들〉까지, 그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은 그의 이런 놀라운 창작의 원천이 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닐 게이먼의 글에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 리델이 그림을 더해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보다 직관적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형태로 전달한다.
첫 번째 장에서는 총과 생각의 전투에서 결국 생각이 승리한다는 그의 확고한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두 번째 장에서는 왜 우리의 미래가 책 읽기와 도서관, 사서에 달려 있는지 이야기한다. 아무 책이나 마음껏 뽑아볼 수 있는 도서관과 여덟 살짜리 닐 게이먼을 존중해준 사서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자신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이어서 그는 글쓰기를 의자 만들기에 비유해 설명한다. 영감은 지평선 부근 먼 곳에서 번쩍이고 우르릉거리지만 도무지 손에 닿지 않아 괴롭기만 하다. 그래서 글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도 라디오를 들으며 의자를 조립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작가의 삶, 글 쓰는 과정의 전반을 비유적으로 이야기한다. 마지막 장은 닐 게이먼이 예술가의 길에 접어든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충고를 전한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표현하라 격려한다. 그리고 기왕 하는 거 자신만의 예술을 하라고 한다. 그러나 그의 격려는 뭔가 결이 다르다. 이 세계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과거 일했던 경험을 요구하는데, 이런 경우 융통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고 충고하면서 어려운 일이 닥쳐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할지 생각해보고 그대로 따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모든 이야기를 떠받드는 단 하나의 생각이 있다. ‘좋은 예술을 만들자’는 것, 오직 그것만이 모든 예술가들의 목적이며 가치라고 역설한다.


닐 게이먼의 시행착오,
글쓰기를 통해 글쓰기를 배우다
✔ 제대로 가고 있는지 멈춰 서서 돌아보라
✔ 모험처럼 느껴지면 해라
✔ 일처럼 느껴지면 멈춰라


‘세계적인 작가’ 반열에 오른 닐 게이먼이지만, 그가 번듯한 대학을 나온 것은 아니다. 그는 자신의 목표, 이야기를 만들고 글을 쓰기 위해서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는 걸 당시에는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맨몸으로 세상으로 나아가 부딪혔고 오직 쓰고 또 썼다. 글을 써서 먹고살기로 작정한 그는 먼저 저널리스트가 된다. 그는 저널리스트로서의 본문에 맞게 질문을 던지고 그걸로 글을 썼다. 글로 먹고 살 생각이었기에 잘 써야 했다. 경제적으로, 명료하게, 그러면서도 마감에 늦지 않게 글을 쓰는 훈련을 했다. 닐 게이먼은 자신이 이야기한 대로, 글쓰기를 통해 글쓰기를 배웠다. 그리고 점차 만화와 소설, 시나리오를 하나씩 하나씩 써내려갔다. 가끔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때면 잠시 일을 멈추고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돌이켰다. 글을 써서 집세를 내고 샌드위치를 사먹는 목표, 그 산으로 제대로 가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물론 그도 돈을 목적으로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러나 다행히도(?) 돈을 목적으로 한 글쓰기의 결과는 좋지 않았다. 돈을 못 받는 일이 많았다. 결국 닐 게이먼은 돈만을 목적으로 한 글은 쓰지 않기로 한다. 돈을 목적으로 글을 썼다가 돈을 받지 못하면, 그 일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닐 게이먼은 스스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글쓰기에 매진한다. 흥미진진해 보이고 세상에 나오면 어떨까 싶은 것들을 상상하고, 모험하듯 글을 썼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고 스스로에게 남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 같은 시행착오의 글쓰기를 통해 글쓰기를 배웠다.
닐 게이먼은 모든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흥미진진한 일, 나를 들뜨게 하는 일을 찾아라. 마음껏 상상하라. 그리고 쓰고, 그리고, 짓고, 연기하고, 춤추고 살라”고 격려한다.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스토리텔러
오늘의 닐 게이먼을 만든 생각
✔ 총과 생각의 싸움에서는 언제나 생각이 이긴다
✔ 도서관과 사서, 책 읽기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 우리는 아이들에게 읽기와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야 한다


이런 글쓰기 과정이 오늘날의 닐 게이먼을 만든 힘이었다. 그럼 그는 어떻게 생각을 키웠으며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이 작은 책의 맨 앞부분에 자신의 신념을 강하게 드러낸다. 글을 써서, 혹은 창조적인 예술 작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에게 표현의 자유와 독립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닐 게이먼 역시 자신의 신념으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마음껏 표현할 자유를 무한히 긍정한다. 생각의 옳고 그름은 상관없다.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을 뿐이다. 또 누군가가 사람들의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억압한다 해도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 결코 억누를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신념’이라 말하는 이 부분은 그가 하는 ‘창작’이라는 행위들의 토대가 되는 생각이다.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나의 생각과 표현의 자유. 이것이 그가 자유롭게 생각을 뻗어나갈 수 있게 지탱해주는 기준점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에서 도서관과 사서, 공상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이야기한다. 참으로 뜬금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닐 게이먼, 자신의 유년시절을 이야기하는 부분이다. 그가 여덟 살짜리 어린아이였을 때, 마음껏 도서관에 있는 책을 뒤지고 닥치는 대로 읽어도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준 도서관과 모든 책을 편견 없이 대하는 마음을 가졌던 사서에 대한 감사이면서 자신의 상상력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려주는 대목이다.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곳, 도서관 그곳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은 단절되어서는 안 될 중요한 가치임을 강조한다. 우리 아이에게 읽기와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교양 있는 시민을 기르는 방법인 동시에 과거와 소통하고 지식을 쌓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닐 게이먼, 그가 꿈꾸는 세상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 세상,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세상,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하는 세상이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가 글을 쓰는 이유, 창작을 하는 이유다.


세상이 더 흥미로운 곳이 되도록
좋은 예술을 만들자
✔ ‘실패의 문제’와 ‘성공의 문제’를 대비하라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 당신만의 예술을 하라


저자는 글쓰기를 ‘의자 만들기’에 비유한다. 누구나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시험기간, 혹은 과제물을 내야 할 때 갑자기 보지도 않던 드라마가 재미있어지고, 청소나 설거지 따위에 열을 올리는 경험 말이다. 저자 닐 게이먼은 원고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 한가로이 라디오를 들으면서 의자를 조립하는 걸 자신의 글쓰기 과정에 빗대어 보여준다. 밑판과 등받이를 조립하고 나사를 끼우는 과정, 조립 설명서에 따라 하나씩 조립해가는 과정을 글쓰기와 비교한다. 의자 만들기와 마찬가지로 글 쓰기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힘든 작업이다. 그러면서 ‘책은 한 사람씩 사서 읽고 스툴이나 발판사다리로 책을 사용하지 말라’고 유쾌하게 경고한다. 그런데 마지막에 글쓰기를 미루고 그렇게 만든 의자에서 크게 넘어지는 닐 게이먼의 모습이 왠지 글쓰기의 본질이라는 느낌이 든다.
글쓰기를 포함한 예술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당연히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높다. 이 분야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실패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일거리, 돈, 인정, 사랑 모두 편지를 빈병에 넣어 무인도에서 파도에 띄우는 거나 마찬가지임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리고 얼굴이 두꺼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운 좋은 소수만 겪게 될 ‘성공의 문제’도 경고한다. 모든 것을 하겠다고 덤벼들어서는 안 되는 지점이 온다고. 그때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즐길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기에 더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고 충고한다. 그러나 이건 행운이 따라야 가능한 것이고, 창조적인 작업을 하려면 우선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흥미롭고, 놀랍고, 찬란하고,
환상적인 실수를 하라.
규칙을 깨뜨려라.
당신이 존재함으로써
세상이 더 흥미로운 곳이 되도록
좋은 예술을 만들어라.
-190쪽에서

벌거벗고 길을 걷는 것처럼 자신을 드러내라. 그 순간이 바로 당신이 크리에이터로서, 창작자로서 ‘좋은 예술을 만드는 순간’이다. 상상하라. 그리고 모험하듯 써라. 그럼 미래는 여러분의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닐 게이먼(지은이)

국제적인 찬사를 받은 걸작 만화 [샌드맨]의 창조자이자 스토리 작가이다. [샌드맨]은 19번째 이슈인 “한여름밤의 꿈”으로 1991년 세계환상문학상 단편 부문을 수상하여 처음으로 주요 문학상을 받은 만화가 되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최근에 내놓은 [샌드맨: 서곡]은 2016년 휴고상 베스트 그래픽 픽션상을 수상했다. 그는 장편소설, 단편소설, 영화와 전연령가 그래픽 노블을 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링 작가이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휴고상, 네뷸러상, 브램스토커상, 로커스상을 탄 [신들의 전쟁]이 있고, 뉴베리와 카네기상을 둘 다 받은 최초의 책 [그레이브야드 북], 영국 내셔널 북 어워드에서 2013년의 책으로 선정된 [오솔길 끝 바다]가 있다. 제일 최근에 내놓은 [북유럽 신화]는 산문 에다와 운문 에다에 나오는 북유럽 신과 거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쓴 책이다. 또한 그는 BBC, 아마존 스튜디오와 함께 본인이 테리 프래쳇 경과 공저했던 소설 [멋진 징조들]을 6부작 TV 시리즈로 각색하기도 했다. 책과 영화 작업 외에도 게이먼은 바드 칼리지에서 예술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유소영(옮긴이)

전문 번역가이며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셰한 카루나틸라카의 부커상 수상작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을 번역하였다. 그렉 베어의 『탄젠트』, 제이슨 르쿨락의 『히든 픽처스』 『블라인드 웨딩』, 매슈 블레이크의 『안나 O』, 앤 클리브스의 〈베라 스탠호프〉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 번역했다. 그 밖에 팻 머피의 『사랑에 빠진 레이철』, 존 스칼지의 『무너지는 제국』,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 존 딕슨 카의 『벨벳의 악마』, 발 맥더미드의 『인어의 노래』 등을 번역했다.

크리스 리델(그림)

1962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가족과 함께 영국 브라이튼에 살고 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삽화가 중 하나이며 연령과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업을 해 왔다. 특히 어린이 책 분야에서 엄청난 찬사를 누리고 있으며, 예술성, 심미성, 글과 그림의 조화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어린이 책 삽화가에게 수여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메달을 전례 없이 세 번이나 수상하는 등 주요 상을 다수 받았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영국 계관 아동 문학가로 지내며 남긴 기록 《스케치북과의 여행》, 《뒤죽박죽 나라의 황제》, 〈오톨린 시리즈〉 등을 쓰고 그렸고, 《잠자는 미녀와 마법의 물렛가락》, 《나랑 좀 달라도 괜찮아》, 《거짓말을 먹는 나무: 일러스트레이션 판》, J.K. 롤링의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일러스트레이션 판》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19년에는 여러 책과 매체, 자선 단체를 위해 그린 그림의 공헌을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나의 신념   11 

우리의 미래는 왜 도서관과 독서, 공상에 달려 있는가   31

의자 만들기   69

좋은 예술 만들기   95

역자후기: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라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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