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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 마음의 원리로 확인된 운의 비밀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田坂廣志, 1951- 한이명, 역
서명 / 저자사항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 마음의 원리로 확인된 운의 비밀 / 다사카 히로시 ; 한이명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김영사,   2020  
형태사항
199 p. ; 21 cm
원표제
運気を磨く : 心を浄化する三つの技法
ISBN
978893498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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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 : ▼b 마음의 원리로 확인된 운의 비밀 / ▼d 다사카 히로시 ; ▼e 한이명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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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파주 : ▼b 김영사, ▼c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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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한이명,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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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Tasaka, Hiroshi,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20z82 등록번호 11184203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의 비결로 가장 많이 꼽는 ‘운’. 그 운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좋은 운을 끌어당겨 내 삶을 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 것인가. 인류의 탄생 이후 수많은 사람이 묻고 답을 찾아온 오래된 질문에 대한 지적이고 현대적인 모색. 확인해야 믿고 믿어야 실천하는 우리를 위한 가장 설득력 있는 로드맵이다.

운의 정의부터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마음 세계의 작동법, 미래와 운명의 문제, 사후세계와 전생, 환생의 의미, 데자뷔, 기시감이 드는 이유, 첨단 과학과 종교의 직관이 일치하는 이유, 무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 나아가 궁극의 긍정적인 인생관을 체화하는 법까지. 운이 작동하는 원리를 과학의 가설로 풀어 마침내 삶에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선물하는 행운의 바이블이다.

“왜 긍정적인 상념은 좋은 운을 끌어당기나?”

글로벌 싱크탱크 ‘소피아뱅크’ 설립, 내각관방참여 역임 등
6,000명 이상의 경영자와 리더들의 멘토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 전략가가 전하는, 지적이고 논리적인 현대인을 위한 운의 기술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의 비결로 가장 많이 꼽는 ‘운’. 그 운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좋은 운을 끌어당겨 내 삶을 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 것인가! 인류의 탄생 이후 수많은 사람이 묻고 답을 찾아온 오래된 질문에 대한 지적이고 현대적인 모색. 확인해야 믿고 믿어야 실천하는 우리를 위한 가장 설득력 있는 로드맵. 운의 정의부터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마음 세계의 작동법, 미래와 운명의 문제, 사후세계와 전생, 환생의 의미, 데자뷔, 기시감이 드는 이유, 첨단 과학과 종교의 직관이 일치하는 이유, 무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 나아가 궁극의 긍정적인 인생관을 체화하는 법까지. 운이 작동하는 원리를 과학의 가설로 풀어 마침내 삶에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선물하는 행운의 바이블.

“강한 운을 가진 사람이란 ‘나는 강한 운을 가졌다’고 믿는 사람이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운의 비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게 좋은 운이 오기를 바란다. 좋은 기회가 생겼을 때 자신이 그 기회를 잡기를 바라고, 자신 앞에 좋은 운이라는 탄탄대로가 열려서 부자가 되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살면서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남들보다 강하고 좋은 운이 그저 욕심내고 바라기만 한다고 내게 올까?
대학교 원자력 공학부에서 오랫동안 연구자의 길을 걸으며 과학 교육을 받은 저자는 68년의 인생에서 ‘운’이라 부를 수밖에 없는 사건을 무수히 경험하며 우리 삶에서 ‘운’의 존재를 결코 부정할 수 없다고 느낀다. 기본적으로 유물론적인 세계관에 따라 연구해왔지만, 한편으로 과학 연구자로서 ‘운’이라는 것의 과학적인 근거가 존재한다면 이를 규명하고 싶었다. 그래서 《운을 끌어당기는 과학적인 방법》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런 관점에서 ‘과학적 가설’에 대해 소개한다. 그중 하나가 ‘양자진공’과 ‘제로 포인트 필드’ 가설이다.

한 연구자가 ‘성공한 사람’이라 칭해지는 사람들의 자서전이나 회고록을 조사했다. (…) 예상하기로는 이렇게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력, 끈기, 재능, 신념 같은 단어를 쓸 것 같지만, 자서전이나 회고록을 조사해보니 실제로 가장 많이 쓴 단어는 우연, 어쩌다가, 뜻하지 않게, 때마침, 운 좋게 같은 좋은 운을 이야기하는 단어였다.
-23쪽

운은 직관, 예감, 기회를 잡음, 신기한 우연의 일치가 일어나는 ‘싱크로니시티’, 무관한 사건이나 만남이 인생의 큰 의미로 인도되는 ‘콘스텔레이션’의 형태로 나타난다. 마음은 자신의 마음 상태와 공명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그러므로 운을 얻으려면 자신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좋은 운을 끌어당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이다. 바로 ‘긍정적 상념’을 가지는 것이다. 긍정적 상념은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어주고, 부정적 상념은 마음을 부정적으로 만들어 나쁜 운을 끌어당긴다고 한다. 의식의 세계가 부정적 상념으로 채워지면 우리가 본래 가진 긍정의 힘을 발휘할 수가 없다. 불만, 불안, 공포, 증오, 혐오 등의 감정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창의성을 방해한다. 또 부정적인 의식은 부정적인 말과 행동, 분위기 등으로 표현된다. 이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강한 운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의식 세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의식 세계이다. 무의식 세계는 의식 세계를 거치치 않고 서로 비슷한 무의식 세계끼리 감응한다. 무의식끼리 감응하므로 시선을 느낀다거나, 기시감을 느끼는 것, 비슷한 범죄가 동시다발로 일어나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무의식 세계의 작용으로 점이 맞거나, 예지몽을 꾸고, 미래가 보이는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미래의 기억 현상을 ‘시간을 초월한 싱크로니시티’라고 하는데, 저자는 이를 우주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이 파동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제로 포인트 필드’ 가설로 설명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기록을 담고 있는 ‘제로 포인트 필드’에 연결되면 우리는 미래를 보거나 점이 맞는 등의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힘의 차이는 타고난 운의 차이가 아니라, ‘제로 포인트 필드’에 연결되는 능력의 차이이며, 이 또한 마음 세계를 긍정적으로 바꾸고자 하는 기법을 배워 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이렇듯 양자 진공 안에는 장대한 우주를 낳을 만큼 막대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는데, 이런 양자 진공 안에 ‘제로 포인트 필드’라 불리는 장이 존재하며, 그 장에는 우주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사건이 파동으로서 홀로그램 구조로 기록되어 있다는 가설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우주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이 파동으로 기록되어 있다고 하면 당신은 놀랄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지극히 합리적인 가설이다. 왜냐하면 우리 눈앞에 있는 물질이라는 것은 본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56~57쪽

무의식을 바꾸는 기존의 방식은
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까?


그런데 예부터 좋은 운을 얻기 위한 많은 가르침과 시도가 있었음에도 실제로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까? “표면 의식에 긍정적 상념을 강하게 가지면 그것이 무의식 세계에도 침투하여 좋은 운을 끌어당긴다”는 가르침은 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일까?
무의식 세계는 의식 세계와 반대되는 상념이 생기는 ‘쌍극적 성질’이 있다. 의식 세계에 강한 긍정적 상념을 가지려고 할수록 무의식 세계에 부정적 상념이 생겨난다. 이는 마음 세계가 전기의 세계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는 무의식의 부정적 상념을 정화하고, 둘째는 인생의 부정적 경험을 플러스로 정화하고, 셋째는 궁극의 긍정적 인생관을 체득해야 한다.
무의식을 정화하기 위해 막연히 좋은 운을 바라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자연의 몸을 담그고 온 마음으로 자연을 받아들일 때, 인위적 상태나 의도된 상태가 아니라 순간순간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때 마음속 부정적 상념들이 사라져간다. 또한 부정적인 말을 삼가고 긍정적인 일상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감탄과 감사와 감동을 담은 말을 연습한다.

생물학자인 레이첼 카슨이 남긴 말 중에 ‘센스 오브 원더Sense of Wonder’라는 유명한 표현이 있는데, ‘감동하는 마음’이라고 번역한다. 우리는 이런 감각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리고 이를 말로 표현하는 것에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자연을 접했을 때뿐 아니라 훌륭한 예술이나 음악을 접했을 때에도 이런 감동의 말을 하면 좋다.
-114~115쪽

마음속에서 감사의 말을 하며 사이가 좋지 않은 한 사람, 한 사람과 화해를 한다. 내 안에 성공의 경험이 많이 있음을 깊이 깨닫는다. 나 자신에게 강한 운이 있음을 믿고 받아들인다. 불운한 사건조차도 긍정의 의미로 해석을 새롭게 한다. 이런 인생의 해석력은 좋은 운을 끌어당긴다. 또한 감사의 마음은 최고의 해석력을 끌어낸다. 어떤 사건이든 현상이든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보며 감사하는 마음은 좋은 운을 끌어당긴다고 한다. 이는 궁극의 긍정적 상념으로 무의식을 물들이게 한다.

삶에서 주어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만의 마음이 아니라 주어진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하는 마음, 이런 감사의 마음으로 뒷받침된 인생관이다. 역경에서 해석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과, 발휘할 수 없는 사람의 차이는 다름 아닌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에 감사하는 마음의 차이이다.
-147쪽

부정적으로 보이는 사건이나 만남도 모두 무조건 전적으로 긍정함으로써 무의식 세계를 ‘궁극의 긍정적 상념’으로 채우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모든 사건이나 만남을 무조건 전적으로 긍정하기 때문에 애초에 마음속에서 긍정적 상념과 부정적 상념이 분리되지 않는다.
-165쪽

삶의 모든 순간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쉽지 않다. 큰 슬픔이나 고통 앞에서도 그 고통이 가르쳐준 것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과 그 시간이 쌓여서 자신의 옷처럼 자연스럽게 몸에 체화되어야 가능할 것이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위대한 무언가가 내 인생을 인도한다고, 내 삶에 스스로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때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또 삶 또한 조금씩 달라질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운을 끌어당기는 방법만이 아니라,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며 내 삶을 더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사카 히로시(지은이)

1951년 출생. 1974년 도쿄대학교를 졸업하고, 1981년 동 대학원에서 원자력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87년 미국 싱크탱크인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고, 1990년 일본종합연구소 설립에 참여하여 이사 등 주요 직책을 역임하였다. 2000년 다마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취임함과 동시에 싱크탱크 소피아 뱅크를 설립하여 대표로 취임하였다. 2005년에는 미국 재팬 소사이어티로부터 일미혁신가로 선정되었다. 2008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 회의) 전문가 회의 멤버로 위촉되었으며, 2010년에는 세계 현인회의 부다페스트 클럽 일본 대표에 취임하였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발생에 따라 내각관방 참사관에 임명되었고, 2013년에는 전국에서 8,800명의 경영자와 리더가 모여 ‘21세기형 변혁 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다사카 학원’의 학원을 개원했으며, 2023년 학교법인 21세기 아카데미아 학장으로 취임하였다.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150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하였다.

한이명(옮긴이)

일본 현대소설을 연구하여 오사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교토에서 일본 문학뿐 아니라 다양한 이론을 공부하며 문학, 사상 등 여러 분야의 글을 옮기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작하며

1.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조건
성공한 사람이 쓰는 ‘뜻밖의 말’|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조건?

2.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다섯 가지 마음 세계?
불평이 많은 사람에게는 왜 좋은 운이 오지 않는가|‘무드메이커’가 중요한 진짜 이유|?행복을 바라면서도 불행을 끌어당기는 사람|왜 시선을 느낄 수 있는가|왜 비슷한 범죄가 동시다발로 일어나는가|왜 기시감을 느끼는가|점은 왜 맞는가|왜 미래가 보이는가|최첨단 양자역학이 밝혀낸 운의 정체|미래는 이미 존재하는가|미래와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는가|왜 마음은 ‘제로 포인트 필드’에 연결되는가|왜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하는가|사후세계나 전생의 기억, 환생은 미신인가|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믿어온 신이나 부처의 실체는 무엇인가|첨단 과학의 지견과 가장 오래된 종교의 직관은 왜 일치하는가|천재는 왜 아이디어가 ‘내려온다’고 느끼는가|무의식은 더 깊은 마음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에 지나지 않는다

3. 무의식을 바꾸는 기존의 방법은 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까?
왜 우리 마음은 늘 부정적 상념에 지배당할까|인간은 평생 동안 능력의 몇 퍼센트밖에 꽃피우지 못한다|전기와 마찬가지로 마음 세계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동시에 발생한다|마음속에 부정적 상념이 없는 특별한 인간이란|마음속을 긍정적 상념으로 채우는 세 가지 방법|‘병 극복하기’ ‘재능 꽃피우기’ ‘운 끌어올리기’를 동시에 하는 방법

4. 무의식의 부정적 상념을 정화하는 방법?
자연에는 무의식 세계를 정화하는 위대한 힘이 있다|진정한 명상이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일상의 아무렇지 않은 말이 무의식을 물들인다|타인을 비난하고 부정하는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세 가지 감’을 담은 말을 쓰면 좋은 운을 끌어당길 수 있다|왜 말만 해도 마음이 바뀌는가|부정적 상념은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마음속에서 감사의 말을 하며 한 사람 한 사람과 화해한다|왜 감사의 말은 마음을 크게 변화시키는가|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싫은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남을 탓하는 마음이 내 마음을 괴롭힌다

5. 인생의 부정적인 경험을 플러스로 전환하는 방법
누구 인생에나 성공의 경험은 있다|성공의 경험과 관련한 음악은 무의식 세계를 정화한다|당신은 자신이 강한 운을 가진 사실을 알고 있는가|행운은 불운한 사건의 모습으로 찾아온다|인생에 대한 해석력이 좋은 운을 끌어당긴다|감사하는 마음이 최고의 해석력을 끌어낸다|실패한 경험이 실은 성공의 경험이다|불운해 보이는 사건의 의미가 플러스로 전환되는 순간|내게 주어진 운 좋은 인생에 감사한다|누구에게나 궁극의 성공 경험이 있다|이 시대에 태어났다는 고마움|살아 있음의 기적을 안다

6. 궁극의 긍정적인 인생관을 체득하는 방법
위대한 무언가가 내 인생을 인도한다고 믿는다|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깊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인생의 모든 문제는 내게 원인이 있다고 받아들인다|위대한 무언가가 나를 성장시킨다고 해석한다|왜 뜻이나 사명감을 가진 사람은 좋은 운을 끌어당길까?|역경을 극복하는 지혜는 전부 주어진다고 마음을 다잡는다|왜 기도를 열심히 해도 통하지 않을까|부정적 상념을 낳지 않는 궁극의 기도 방법

마치며|감사의 말|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독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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