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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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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09004 ▼b 2021 | |
| 110 | ▼a 경성일보수록 문학자료 DB 구축 사업팀 | |
| 245 | 1 0 | ▼a 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 ▼b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 ▼d 『경성일보』 수록 문학자료 DB 구축 사업팀 ; ▼e 김효순 편저 |
| 260 | ▼a 서울 : ▼b 역락, ▼c 2021 | |
| 300 | ▼a 399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일본학 총서 ; ▼v 57 |
| 490 | 1 0 | ▼a 『경성일보』 문학·문화 총서 ; ▼v 13 |
| 500 | ▼a 저자: 김효순, 나카무라 시즈요(中村靜代), 시에후이쩐, 양인실, 엄인경, 에구치 마키, 요코지 게이코, 우페이천, 이현주, 이현진, 임다함, 정병호 | |
| 700 | 1 | ▼a 김효순, ▼g 金孝順, ▼d 1968-, ▼e 편 ▼0 AUTH(211009)16991 |
| 700 | 1 | ▼a 中村靜代, ▼d 1962- ▼0 AUTH(211009)76737 |
| 700 | 1 | ▼a 謝惠貞, ▼e 저 |
| 700 | 1 | ▼a 양인실, ▼g 梁仁實, ▼e 저 |
| 700 | 1 | ▼a 엄인경, ▼g 嚴仁卿, ▼d 1974- ▼0 AUTH(211009)2110 |
| 700 | 1 | ▼a 江口眞規, ▼e 저 |
| 700 | 1 | ▼a 橫路啓子, ▼e 저 |
| 700 | 1 | ▼a 吳佩珍, ▼e 저 |
| 700 | 1 | ▼a 이현주, ▼g 李賢周, ▼e 저 |
| 700 | 1 | ▼a 이현진, ▼g 李賢珍, ▼e 저 |
| 700 | 1 | ▼a 임다함, ▼g 任다함, ▼d 1975-, ▼e 저 ▼0 AUTH(211009)96131 |
| 700 | 1 | ▼a 정병호, ▼g 鄭炳浩, ▼d 1966- ▼0 AUTH(211009)76359 |
| 830 | 0 | ▼a 일본학 총서 (역락) ; ▼v 57 |
| 830 | 0 | ▼a 경성일보 문학·문화 총서 ; ▼v 13 |
| 900 | 1 0 | ▼a 나카무라 시즈요, ▼e 저 |
| 900 | 1 0 | ▼a Nakamura, Shizuyo, ▼e 저 |
| 900 | 1 0 | ▼a 시에후이쩐, ▼e 저 |
| 900 | 1 0 | ▼a Xie, Huizhen, ▼e 저 |
| 900 | 1 0 | ▼a 에구치 마키, ▼e 저 |
| 900 | 1 0 | ▼a Eguchi, Maki, ▼e 저 |
| 900 | 1 0 | ▼a 요코지 게이코, ▼e 저 |
| 900 | 1 0 | ▼a Yokoji, Keiko, ▼e 저 |
| 900 | 1 0 | ▼a 우페이천, ▼e 저 |
| 900 | 1 0 | ▼a Wu, Peichen,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09004 2021 | 등록번호 111845346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성일보 문학.문화 총서 13권.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이러한 『경성일보』에는 식민지 학지의 중요한 한 축을 구성하는 문학·문화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일본 주류 작가나 재조선일본인 작가, 조선인 작가의 문학이나 공모작이 다수 게재되었다.
이들 작품의 창작 배경이나 소재, 주제 등은 일본문단과 식민지조선 문단의 상호작용이나 식민 정책이 반영되기도 하고, 조선의 자연, 사람, 문화 등을 다루는 경우도 많았다. 동시에 『경성일보』라는 미디어를 다루는 데 있어 주목해야 할 점은, 이것이 『대만일일신보』 『만주일일신문』 등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다른 동아시아 ‘외지’의 신문이나 지배국가인 일본 ‘내지’에서 간행되는 신문과 내용상 연계됨으로써 식민·문화정책의 영향권 내에서 식민지 학지를 구성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경성일보』게재 일본어문학·문화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 조선인과 재조일본인 전체를 구성하는 제국-식민지 전체의 학지, 더 나아가서는 동아시아 전체의 학지 안에서 총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이러한 『경성일보』에는 식민지 학지의 중요한 한 축을 구성하는 문학·문화의 실상을 알 수 있는, 일본 주류 작가나 재조선일본인 작가, 조선인 작가의 문학이나 공모작이 다수 게재되었다. 이들 작품의 창작 배경이나 소재, 주제 등은 일본문단과 식민지조선 문단의 상호작용이나 식민 정책이 반영되기도 하고, 조선의 자연, 사람, 문화 등을 다루는 경우도 많았다. 동시에 『경성일보』라는 미디어를 다루는 데 있어 주목해야 할 점은, 이것이 『대만일일신보(臺灣日日新報)』 『만주일일신문(滿洲日日新聞)』 등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받았던 다른 동아시아 ‘외지’의 신문이나 지배국가인 일본 ‘내지’에서 간행되는 신문과 내용상 연계됨으로써 식민·문화정책의 영향권 내에서 식민지 학지를 구성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경성일보』게재 일본어문학·문화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 조선인과 재조일본인 전체를 구성하는 제국-식민지 전체의 학지, 더 나아가서는 동아시아 전체의 학지 안에서 총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필요에서 본서는, 『경성일보』를 중심으로 일본제국의 식민지 시기 ‘외지’ 간행 신문에 게재된 문학, 문화와 식민지 문화정치의 관련 양상, 제국의 문학과 식민지 문학의 혼효 양상,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제국 문화의 이동 양상을 규명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효순(지은이)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 인문학과동아시아문화산업협동과정 주임. 고려대학교와 쓰쿠바대학에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문학을 연구하였고, 현재는 <근대초기 한일 문학의 결핵 표상에 대한 사회문화사적 비교> 등, 전염병을 다룬 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식민지시기 조선의 일본어문학에 나타난 결핵 표상─도쿠토미 로카(徳冨蘆花)의 『호토토기스(不如帰)』 후속작 시노하라 레이요(篠原嶺葉)의 『신불여귀(新不如帰)』를 중심으로─」(『일본연구』제38집, 2022.8), 「3·1운동 직후 재조일본인 여성의 조선표상과 신경쇠약─ 『경성일보』 현상문학 후지사와 게이코의 반도의 자연과 사람을 중심으로 ─」(『일본연구』 제35집, 2021.2) 등이 있고, 저역서에 다니자키 준이치로 저 『열쇠』(역서, 민음사, 2018), 『현상소설 파도치는 반도·반도의 자연과 사람』(공역, 역락, 2020.5), 『식민지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편저, 역락, 2021.1) 등이 있다.
엄인경(지은이)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同 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고전문학을 전공하여 2006년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 고전의 사상적 배경과 현대적 해석, 근대 동아시아의 일본어 시가문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에 『일본 중세 은자문학과 사상』, 『조선의 미를 찾다: 아사카와 노리타카의 재조명』, 『한반도와 일본어 시가 문학』이 있으며 옮긴 책에 『쓰레즈레구사』, 『몽중문답』, 『단카로 보는 경성 풍경』, 『한 줌의 모래』, 『요시노 구즈』, 『흙담에 그리다』, 『어느 가문의 비극』 등이 있다.
정병호(지은이)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근현대문학과 한일비교문화론 전공. 쓰보우치 쇼요(坪?逍遙), 후타바테이 시메이(二葉亭四迷) 등을 중심으로 하여 일본 근대문예론의 형성과정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이후 일본 국문학사의 형성과정, 한반도의 식민지 일본어 문학 연구, 재난 문학 등의 연구를 수행하였다. 주요 저서로 <실용주의 문화사조와 일본 근대문예론의 탄생>(2003), <제국일본의 이동과 동아시아 식민지문학>(공저, 2011), <일본의 재난문학과 문화>(공저, 2018), <일본문학으로 보는 3.1운동>(2020)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소설신수>(2007), <강 동쪽의 기담>(2014), <근대일본과 조선문학>(2016) 등이 있다.
이현진(지은이)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주요 논문으로는 「일제강점기에 간행된 〈일본동화집〉 연구」(『일본어문학』제82집, 2018), 「구루시마 다케히코(久留島武彦)의 구연동화와 식민정책」(『일본어문학』제89집, 2020)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탐정취미-경성의 일본어 탐정소설』(편역, 문, 2012), 『경성의 일본어 탐정 작품집』(공편, 학고방, 2014), 『일제강점기 조선의 일본어 아동문학』(편역, 역락, 2016), 『후나토미가의 참극』(역서, 이상, 2020) 등이 있다.
나카무라 시즈요(지은이)
홍익대학교 교양학과 조교수. 일본근현대문학 전공. 공저서 『식민지 조선 괴담집 경성의 새벽 2시』(역락, 2015), 논문 「식민지 조선 매체 속의 은행나무 괴담 고찰-괴담 장르의 전설과 실화의 경계 영역을 중심으로-植民地朝鮮のメディアに現れた怪銀杏譚の考察-怪談ジャンルにおける伝説と実話の境界領域を中心に-」(『日本学報』제111호, 2017) 외 다수.
임다함(지은이)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현재는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 라디오 드라마, 대중가요 등 일제강점기 한일 대중문화의 교류 및 교섭과정을 살피는 것을 향후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는 공저 『비교문학과 텍스트의 이해』(소명출판, 2016), 『재조일본인 일본어문학사 서설』(역락, 2017), 『여뀌 먹는 벌레』(민음사, 2020), 공역 『일본 근현대 여성문학 선집 17 사키야마 다미』 (어문학사, 2019)』, 편역 『1920년대 재조일본인 시나리오 선집 1, 2』(역락, 2016)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1920년대 말 조선총독부 선전영화의 전략―동시대 일본의 ‘지역행진곡’ 유행과 조선행진곡(1929)」(『서강인문논총』 제51집, 2018.4), 「미디어 이벤트로서의 신문 연재소설 영화화―『경성일보』 연재소설 「요귀유혈록」의 영화화(1929)를 중심으로」(『일본학보』 제118집, 2019.2) 등 다수가 있다.
양인실(지은이)
일본 이와테대학교 인문사회과학부 준교수. 제국일본 내 문화의 횡단, 한일문화교류사, 영상 속 재일코리안표상 연구를 하고 있다. 대표 저술로는 「영화관객으로 재조일본인을 상상하기 일본어신문 『부산일보』를 중심으로」, 「복합영화상영관 메이지좌의 사회사」 등이 있다.
시에후이쩐(지은이)
문조외국어대학(文藻外語大學) 일본어문계 부교수. 일본통치기대만문학, 대중문화, 문학 등 연구. 주요 논문으로, 동아시아에 있어서 요코미치 리이치 「피부」 수용의 사정-류나오 「유희」, 오도 「잔설」, 이상 「동해」를 둘러싸고(東アジアにおける橫光利一「皮膚」受容の射程―劉吶鴎「遊戯」、翁鬧「残雪」、李箱「童骸」をめぐって)」(『대만일어교육학보(台灣日語教育學報)』33집, 2019.3), 「히가시야마 아키라 『내가 죽인 사람과 나를 죽인 사람』론(東山彰良『僕が殺した人と僕を殺した人』論)」(『정대일본연구(政大日本研究)』17기, 2020.1). 공저로 『월경하는 중국문학-새로운 모험을 찾아(越境する中国文学――新たな冒険を求めて)』(동방서점(東方書店), 2018.2), 『동아시아에 있어서 지의 교류: 월경〮기억〮공생(東アジアにおける知の交流:越境·記憶·共生)』(국립대만대학출판중심(國立臺灣大學出版中心), 2018. 5) 등이 있다.
에구치 마키(지은이)
쓰쿠바대학(筑波大学) 인문사회계 조교수. 〈애니멀 스터디의 국제적 동향과 일본문학, 문화에서의 접근〉에 대해 연구 중. 주요 논문으로 「아베 코보 작품에 있어서 양의 표상―만주 면양사육과의 관계에서(安部公房作品における羊の表象―満洲の緬羊飼育との関係から―)」(『비교문학(比較文学)』 58집, 2016.3), 「면양의 변용과 전후 점령기문학에 있어서 양의 표상-다카미 준패전일기, 오에 겐자부로 인간의 양을 중심으로-(らしゃめんの変容と戦後占領期文学における羊の表象―高見順『敗戦日記』·大江健三郎「人間の羊」を中心に―)」(『문학연구논집(文学研究論集)』 33집, 2015.2). 저서로는 『일본근대문학에 있어서 양의 표상(日本近現代文学における羊の表象)』(채류사(彩流社), 2015.12) 등이 있다.
요코지 게이코(지은이)
전 푸런대학(輔仁大学) 일본어문학과 교수. 현 자유 집필 중. 주요 논문으로 「식민지대만의 명탐정 탄생-「이오카형사」를 예로 들어(「植民地台湾の名偵探誕生―「飯岡刑事」を例に―」(『일본어일본문학(日本語日本文学)』47기, 2018.7), 「대만사회와 일본문학(台湾社会と日本文学)」(『과경(跨境)』3기, 2017.2). 저서로 공저 『이향으로서의 일본(異郷としての日本)』(면성출판(勉誠出版), 2017.10) 등이 있다.
우페이천(지은이)
국립정치대학(国立政治大学) 대만문학연구소(台湾文学研究所) 준교수 겸 소장. 일본근대문학, 일본식민지기 대북비교문학 전공. 주요논문으로 「아일랜드문학과 포모사의 해후-세이라이안사건과 기쿠치 간 『폭도의 아이』를 둘러싸고(「アイルランド文学とフォルモサの邂逅─「西来庵事件」と菊池寛「暴徒の子」をめぐって─)」(『과경 일본어문학연구』제6호, 2018.6), 「「청탑」동인을 둘러싼 섹슈얼리티 언설(「青鞜」同人をめぐるセクシュアリティー言説)」(『언어문화연구(言語文化研究)』, 2016.12). 저서로는 『여성과 투쟁-잡지 『여인예술』과 1930년 전후의 문화생산(女性と闘争―雑誌『女人芸術』と一九三〇年前後の文化生産)』(청궁사(青弓社), 2019.5) 등이 있다.
이현주(지은이)
인하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 문학, 문화 전공. 주요논문 「이문화의 수용과 수용층의 세대연구」(『일본언어문화』제40호, 2017.10) 「다자이의 「오토기조시」의 가공의 세계와 고전의식」(『일본사상』제38호, 2020. 6)
이훈성(옮긴이)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일어문학과 석사과정 수료.
이보윤(옮긴이)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일어문학과 석사 졸업.
한채민(옮긴이)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일어문학과 박사과정 중.
목차
머리말 『 식민지 문화정치와 『 경성일보 』: 월경적 일본문학·문화론의 가능성을 묻다 』 간행에 즈음하여 1. 일본어 문학의 확산과 식민지 문화정치 김효순 식민지 조선의 문화정치와 경성일보 현상문학-「파도치는 반도」와 나카니시 이노스케 작 「동아를 둘러싼 사랑」을 중심으로 이현진 구루시마 다케히코(久留島武彦)의 구연동화와 식민정책-『 경성일보(京城日報) 』의 기사를 중심으로 이현진 시베리아 출병과 오토기바나시(お伽?)-『 경성일보(京城日報) 』의 기사를 중심으로 에구치 마키 에마 슈(江馬修)의 『 양이 성낼 때(羊の怒る時) 』와 관동대진재의 사회주의자 탄압-『 대만일일신보 』와의 관계 고찰 시에후이쩐 『 대만일일신보(台?日日新報) 』에서 요코미쓰 리이치(?光利一)-『 정본 요코미쓰 리이치 전집(定本?光利一全集) 』 미수록 수필 「대만의 기억(台?の記憶)」기타 2. 일본어 문학과 혼효하는 장(場)으로서의 ‘외지’ 일본어 신문 정병호 『 경성일보(京城日報) 』의 문예란(1906~20)과 식민지 조선의 일본어 문학-동시기 일본어 잡지 문예란의 비교를 중심으로 요코지 게이코 『 대만일일신보(台?日日新報) 』 「문예(文芸)」란(1926-35)의 역할-프롤레타리아 문학을 둘러싸고 김효순 『 경성일보(京城日報) 』 일본어 문학과 근대도시 경성의 표상-요코미쓰 리이치(?光利一)의 「순수소설론(純?小?論)」과 「천사(天使)」를 중심으로 엄인경 『 경성일보 』와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의 삼행시(三行詩) 나카무라 시즈요 『 매일신보 』와 『 경성일보 』의 「괴담」 연구-1927년 8월에 게재된 『 매일신보 』의 「괴담」을 중심으로 3. 미디어와 이동하는 제국의 문화 임다함 식민지 조선에서의 영화의 교육적 이용-『 경성일보 』영화란의 성립과 그 역할을 중심으로 임다함 미디어 이벤트로서의 신문 연재소설 영화화-『 경성일보 』 연재소설 「요귀유혈록」의 영화화(1929)를 중심으로 양인실 영화관객으로 재조일본인을 상상하기-일본어신문 『 부산일보 』를 중심으로 우페이천 셰익스피어 번안극 『 오셀로 』와 식민지 대만-1910년대 『 대만일일신보 』를 중심으로 이현주 『 경성일보 』의 네컷만화의 시작-이와모토 쇼지의 연재아동만화를 중심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