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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09005 ▼b 2021 | |
| 245 | 0 0 | ▼a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 / ▼d 정병호 편역 |
| 260 | ▼a 서울 : ▼b 역락, ▼c 2021 | |
| 300 | ▼a 298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일본학 총서 ; ▼v 56 |
| 490 | 1 0 | ▼a 『경성일보』문학·문화 총서 ; ▼v 12 |
| 500 | ▼a 해제수록 | |
| 500 | ▼a 부록: 조선문화의 장래, 朝鮮文化の將來(좌담회) | |
| 700 | 1 | ▼a 정병, ▼g 鄭炳浩, ▼d 1966- ▼0 AUTH(211009)76359 |
| 830 | 0 | ▼a 일본학 총서 ; ▼v 56 |
| 830 | 0 | ▼a 『경성일보』문학·문화 총서 ; ▼v 12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09005 2021 | 등록번호 11184535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서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 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學知)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이와 같은 <경성일보>에 게재된 현상문학, 일본인 주류작가의 작품이나 조선의 사람, 자연, 문화 등을 다룬 작품, 조선인 작가의 작품, 탐정소설, 아동문학, 강담소설, 영화시나리오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식민지 일본어문학의 성격을 망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서 일제강점기 가장 핵심적인 거대 미디어였던 <경성일보>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지식, 인적 교류, 문학, 예술, 학문, 식민지 통치, 법률, 국책선전 등 모든 식민지 학지(學知)가 일상적으로 유통되는 최대의 공간이었다. 본 총서는 이와 같은 <경성일보>에 게재된 현상문학, 일본인 주류작가의 작품이나 조선의 사람, 자연, 문화 등을 다룬 작품, 조선인 작가의 작품, 탐정소설, 아동문학, 강담소설, 영화시나리오와 평론 등 다양한 장르에서 식민지 일본어문학의 성격을 망라적으로 잘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 총서가 식민지시기 문학·문화 연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널리 읽혀져 식민지 조선의 실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동아시아 식민지 학지 연구의 지평을 확대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본 번역집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에는 이 중에서 당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조선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 정순정(鄭順貞), 유도순(劉道順), 장혁주(張赫宙), 임화(林和), 김문집(金文輯), 한효(韓曉), 김용제(金龍濟), 정비석(鄭飛石), 이광수(李光洙), 유진오(柳鎭午), 김영진(金永鎭), 한설야(韓雪野), 최재서(崔載端), 김동환(金東煥) 등의 평론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이들이 경성일보에 발표한 글들은 조선 신문학의 수준과 발전양상, 조선문단과 작가들의 다양한 지향성, 조선문단의 일본어 창작문제, 신체제 하의 조선문학과 문학보국의 문제, 조선에 애착을 보인 일본인 작가의 회고, 조선문단의 장르별 주요작가와 통시적 흐름 소개 등, 이 당시 조선문단이 내포하고 있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논점화하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문학 논쟁의 성격을 띠면서 각자의 논리를 주장한 평론들이다.
―[조선인 작가와 조선문단론] 해제 일부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병호(지은이)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근현대문학과 한일비교문화론 전공. 쓰보우치 쇼요(坪?逍遙), 후타바테이 시메이(二葉亭四迷) 등을 중심으로 하여 일본 근대문예론의 형성과정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이후 일본 국문학사의 형성과정, 한반도의 식민지 일본어 문학 연구, 재난 문학 등의 연구를 수행하였다. 주요 저서로 <실용주의 문화사조와 일본 근대문예론의 탄생>(2003), <제국일본의 이동과 동아시아 식민지문학>(공저, 2011), <일본의 재난문학과 문화>(공저, 2018), <일본문학으로 보는 3.1운동>(2020)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소설신수>(2007), <강 동쪽의 기담>(2014), <근대일본과 조선문학>(2016) 등이 있다.
목차
간행사 _ 4 【학예(學藝)】 조선문단을 말한다(朝鮮文壇を語る) _ 평양 정순정(鄭順貞) ㆍ 11 【학예(學藝)】 잘못된 문단론(誤つた文壇論)=정군의 망론(妄論)을 경계한다 _ 유도순(劉道順) ㆍ 17 【학예(學藝)】 재차 「조선문단」을 말하다(再び「朝鮮文壇」を語る)─조선문학은 이제부터이다. _ 정순정 ㆍ 39 【학예(學藝)】 재문단론을 비웃는다─불필요한 치기의 대담함이여─(再文壇論を笑ふ─不必要な穉?の大?さよ) _ 유도순(劉道順) ㆍ 68 【사설(社說)】 문예운동을 지도하라(文芸運動を指導せよ)─ 그 기관설치의 제창 ㆍ 81 【학예(學藝)】 조선문인 온 퍼레이드─소설계, 시단, 평론계(朝鮮文人オンパレ?ド─小?界詩壇評論界) _ 정순정 ㆍ 85 【문예】 허무를 느끼다(?無を感ずる)-도쿄에 이주하여 _ 장혁주(張赫宙) ㆍ 104 【취미와 학예】 조선과 춘향전(朝鮮と春香?) _ 장혁주(張赫宙) ㆍ 107 【趣味と?芸】 조선의 현대문학(朝鮮の現代文學) _ 임화(林和) ㆍ 111 【취미와 학예】 조선문단인에게(朝鮮文壇人へ)-현실과 조선민족의 문제 _ 김문집(金文輯) ㆍ 120 【趣味と?芸】 국문문학 문제(國文文學問題)─이른바 용어관의 고루성에 관해(所謂用語觀の固陋性に就て) _ 한효(韓曉) ㆍ 133 【취미와 학예】 문학의 진실과 보편성─국어창작 진흥을 위해(文學の眞實と普遍性 -國語創作振興のために) _ 김용제(金龍濟) ㆍ 148 【취미와 학예】 말을 의식하다(言葉を意識する) _ 임화(林和) ㆍ 162 【취미와 학예】 도회의 성격(都?の性格) _ 정비석(鄭飛石) ㆍ 172 【취미와 학예】 초동잡기(初冬?記) _ 임화(林和) ㆍ 179 새로운 창조로─조선문학의 현단계(新しき創造へ─朝鮮文學の現段階) _ 유진오(兪鎭午) ㆍ 191 【학예(學藝)】 현단계에서 조선문학의 제문제(現段階に於ける朝鮮文學の諸問題) _ 김영진(金永鎭) ㆍ 201 【학예】 조선에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의 추억(朝鮮に忘られぬ人?の思ひ出) _ 김동환(金東煥, 조선문인협회 이사) ㆍ 215 【학예(學藝)】 신체제하의 문학(新?制下の文?) _ 최재서(崔載瑞) ㆍ 242 【부록】 조선문화의 장래 朝鮮文化の將來(좌담회) _ ㆍ 257 해제 (정병호) _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