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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지니 |
| 245 | 1 0 | ▼a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 ▼b 나는 이렇게 전업 작가가 되었다! / ▼d 이지니 지음 |
| 260 | ▼a 서울 : ▼b 세나북스, ▼c 2021 | |
| 300 | ▼a 270 p. : ▼b 삽화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21z2 | 등록번호 11184794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5년 차 무명작가의 지극히 현실적인 글 쓰는 삶과 소소한 글쓰기 이야기와 책 쓰기 과정이 담겨 있다. 오로지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만으로 힘들고 긴 시간을 버텨내고 앞으로도 계속 전업 작가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한 작가의 모습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삶을 솔직히 써 내려갈 자신이 있는 이에게, 책을 써보고 싶은 이에게, 글로 먹고살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은 분명 작지만 따듯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이다.
글쓰기와 책 쓰기만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5년 차 작가의 눈물 없이도 들을 수 있는 리얼 생존 창작 라이프!
나는 이렇게 전업 작가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전업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글만 쓰며 먹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저자는 10년 동안 간직했던 꿈인 방송작가가 되었지만 3년 만에 그만뒀다. 중국어를 공부해 10년간 중국 관련 회사에 다니고 번역 공부도 했지만 가슴 두근거리는 일은 아니었다. 5년 전, 평생 글쓰기와 책 쓰기를 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5년을 꿈을 향해 달렸다. 그동안 네 권의 종이책과 세 권의 전자책을 출간했다. 2020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쓰기 및 책 쓰기 강의와 동기부여 강연도 시작했다. 아직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잘(?) 먹고 잘살고 있다.
글쓰기로 먹고사는 이 길 위에 서기까지 힘든 일도 많았다. 하지만 진정 원하는 나의 길이었기에 즐거움과 만족감과 감사함이 앞섰다. 처음부터 돈과 명예를 보고 책 쓰는 길로 들어선 게 아니기에 버틸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커피 한 잔 사 마실 돈도 없던 시절을 억지로 견디고 이겨낸 것이 아니다. 책 쓰기 하는 생활을 즐겼고 지금도 책 쓰기의 즐거움과 함께하고 있으며 덕분에 강의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 책에는 잘나가는 유명작가의 성공기나 글쓰기 비법은 나와 있지 않다. 그저 5년 차 무명작가의 지극히 현실적인 글 쓰는 삶과 소소한 글쓰기 이야기와 책 쓰기 과정이 담겨 있다. 오로지 자신의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만으로 힘들고 긴 시간을 버텨내고 앞으로도 계속 전업 작가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한 작가의 모습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삶을 솔직히 써 내려갈 자신이 있는 이에게, 책을 써보고 싶은 이에게, 글로 먹고살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은 분명 작지만 따듯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지니(지은이)
2015년에 출간한 전자책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매년 한 권의 책을 썼다. 지금 이 책이 어느새 10번째다. 2017년에 낸 종이책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로 글쓰기 수업 의뢰를 받았지만, ‘내가 무슨 강의를 해’라는 두려움 때문에 거절했다. 그 후로 3년이 지난 2020년 여름, 다시 기회가 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니까 내게 제안이 왔겠지라는 마음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지금껏 도서관, 학교, 기업체, 개인 수업까지 500여 회가 넘는 강의를 진행했다. ‘쓰기’를 잘하려고 수업에 참여한 분들이, 글쓰기로 ‘꿈’이 생겨 명확한 ‘목표’를 갖고 돌아가신다. 수업이 끝난 곳에서도 학우님들의 공모전 수상이나 책 출간 소식을 듣는다. 글쓰기로 꿈을 이룬 분들을 볼 때마다 에세이 글쓰기 경험과 지식 전달은 물론, 또 다른 행복의 돛을 달아드린 기분이라 더없이 감사하고 뿌듯하다. 쓴 책으로는 『말 안 하면 노는 줄 알아요』, 『무명작가지만 글쓰기로 먹고삽니다』, 『힘든 일이 있었지만 힘든 일만 있었던 건 아니다』, 『영심이, 널 안아줄게』,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꽂히는 글쓰기의 잔기술』 외 3권의 전자책이 있다. 블로그 '이지니의 글쓰기 놀이터' 인스타그램 @leejinny_writer 유튜브 이지니작가TV
목차
프롤로그_ 5년 차 작가, 여전히 무명이지만 괜찮아! _006 1장 무명의 설움이라고나 할까? 계간지 신인상 등단을 포기한 이유 _022 5만 원이 아까워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_027 신인의 기적은 오지 않았지만 _031 날 받아주지 않는다면 내가 알아서 하는 수밖에 _034 인지도를 먼저 키우라고요? 야속한 SNS여! _039 2장 그럼에도 책 쓰기를 변함없이 즐기는 이유 작가가 인세로만 먹고산다는 것 _048 별것 아닌 시작이 최고를 만든다 _051 꿈을 이룬 아내 뒤엔 돕는 남편이 있다 _055 기꺼이 글쓰기 원동력이 되어준 그대여 _058 그래도 선택한 일에는 초 집중 모드 _062 얘도 나고, 쟤도 난데요? _067 그의 근사한 문장을 훔치고 싶다 _071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 _075 쉬운 글이 좋아서 많이 고민합니다 _078 글쓰기 비법보다 동기부여가 먼저 _082 나는 행운아다 _084 작가로서의 두 번째 명함 _089 낮은 언덕과 같은 글이라서 _093 대가 없이 베푼 네 은혜를 어찌 잊으리 _097 3장 나만의 소소한 글쓰기 비법 이래도 메모 안 할래요? _104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집착 _108 글쓰기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해 _111 생각을 노력합니다 _116 퇴고, 그 짜릿한 고통 _120 독서를 사랑하게 된 여정 _125 내 글쓰기의 8할은 블로그 덕분 _131 소리 내어 읽으면 달라집니다 _134 말이 글감이 되는 순간 _139 말과 글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_144 좋은 글을 쓰려면 나부터 잘하자 _149 아이디어는 누워 있을 때 나온다 _151 스마트폰 글꼴만 바꿨을 뿐인데 _154 이기주 작가님의 응원으로 마음 다잡기 _157 필력보다 영혼이 맑은 글이 좋아 _163 4장 무명작가지만 잘 먹고 잘삽니다 500명 앞에서 강연한 그 날을 어찌 잊으리 _170 첫 강사 계약서에 사인하며 _176 봇물 터진 러브콜 _181 수학 8점 받은 내가 글쓰기 강의를? _187 도서관 사서님의 말 한마디에 울컥하다 _191 완벽한 때란 없으니 일단 시작합니다 _195 글쓰기 수업, 네 생각에 두근두근 _199 어린이 글쓰기 수업, 충격의 첫날 _203 라떼보다 너희가 낫다 _206 어린이 글쓰기 수업 후기, 이거 실화? _209 고길동 아저씨가 살던 쌍문동 가는 길 _213 별이 빛나는 밤의 글쓰기 수업 _217 제가 감히 이런 글을 받아도 될는지요 _219 듣기 좋으라고 하는 입바른 소리가 아닙니다 _224 생애 첫 강의료, 양가 부모님께 드리다_228 영업 좀 할게요 _232 원고 청탁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_237 단행본 원고 집필 제안을 거절하다니 _242 5장 혼자서 책 만들고 홍보해보기 자가 출판 플랫폼 부크크에서 책 만들고 출간하기 _248 유페이퍼에서 전자책 만들기 _253 혼자서 책 홍보하기 _256 에필로그_ 가늘고 길게 가는 작가가 되고 싶다 _266 저자 소개 _2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