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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구연상, 저 구자황, 저 김병구, 저 김병길, 저 김응교, 저 박승억, 저 박영욱, 저 박정일, 저 서정혁, 저 신희선, 저 이광모, 저 이명실, 저 이선옥, 저 이승훈, 저 이은자, 저 이정옥, 저 이황직, 저 조용길, 저 표정옥, 저 황영미, 저
단체저자명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서명 / 저자사항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 Convergence thinking and academic writing /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발행사항
서울 :   역락,   2018   (2021 4쇄)  
형태사항
252 p. : 삽화 ; 26 cm
ISBN
9791162441299
일반주기
저자: 구연상, 구자황, 김병구, 김병길, 김응교, 박승억, 박영욱, 박정일, 서정혁, 신희선, 이광모, 이명실, 이선옥, 이승훈, 이은자, 이정옥, 이황직, 조용길, 표정옥, 황영미  
서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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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66378 2018z2 등록번호 11184861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가 부딪치고 있는 현실을 그저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만 해서는 결코 발전을 생각할 수 없다.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곳에서 새로운 개선점을 찾아낼 때 우리는 좀 더 바람직한 미래를 향해 도전적인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처한 현실의 조건들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지 않고 그저 이상적인 관념만을 추종할 수도 없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할 지에 대해 말해주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한 편으로는 정확하게 현실적 조건들을 분석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 새로운 시선에서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보는 일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젊은 지성들에게 요구되는 지적 역량이다.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는 이러한 지적 역량을 이해하고 연습하는 수업이다.

오늘날 대학 교육이 추구해야 할 융합 역량은 특정 전공 중심의 접근과 지식이 가져온 경직성 탈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따라서 각각의 칸막이를 허무는 개방적 시선과 협력적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우리는 이 교재를 개편하면서 글쓰기가 그 자체로 사고와 표현의 융합적 활동이라는 점을 감안하는 한편, 융합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다양한 생각과 관점이 교차하는 나들목과 같은 교재,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가능하게 할 플랫폼으로서의 교재를 지향하였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고전은 물론 최근 저작들을 통해 일정한 문제를 발견하고, 더불어 궁리하고, 읽고 말하고 쓰는 일련의 과정이 가급적 하나의 활동으로 연계되도록 엮었다. 글쓰기 지식과 이론을 치렁치렁 나열하는 것보다는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쓸 수 있는 교재를 염두에 두었다. 그리하여 대학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문어적 의사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과 학습 공동체가 학술적 글쓰기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융합의 시대를 가로지르는 사고와 표현 능력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체재를 고안하였다.
이 교재의 주된 사용자가 대학 신입생이라는 점에서 특정 주제의 전문성이나 개별 지식에 치우치지 않고 학문 전반에 두루 쓰일 수 있는 범용성을 감안하였다. 아울러 하나의 주제를 탐색하고 쓰기로 이어지는 현실적 과정을 고려하여 실제 수업에서 활용될 수 있는 분량과 수준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교수자의 역량과 개성 있는 수업 설계에 따라 2부의 내용은 가변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이 교재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먼저 학생들에게 ‘같은 주제’에 대해 쓰인 인문학(철학+문학+역사학), 사회과학(사회학+심리학), 자연과학(물리학+생물학) 분야의 대표 글들을 읽히고, 각 분야마다의 고유한 사고방식과 생각틀 그리고 물음의 목적과 증명 방법 등의 차이를 깨닫게 하여 학생 스스로 해당 주제에 대한 ‘가치 있는 물음’을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게 하는 ‘문제 중심 교재’로 구성하였다. 다음으로는 학생들이 ‘주어진 문제’에 대한 창의적 해결책을 찾기 위해 ‘깊은 토의(討議)’를 수행하고, 웹 3.0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교역지대(Trading Zone)를 만들어 지식의 소통영역을 넓혀 가면서 필요한 개념과 이론의 틀을 잡아나가며, 함께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분류하고 분석하는 ‘협업의 방식’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 책의 체재를 따라 학습하다 보면,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의 글을 다양한 양식으로 써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글쓰기는 여러 단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또 학생들은 단계마다 동료와 교수의 피드백을 거친다. 이로써 논리적 일관성에 기초한 글쓰기 능력은 물론 창의적·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야말로 이 교재의 궁극적 목표이다.

저자 소개(가나다 순)

구연상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구자황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김병구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김병길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김응교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박승억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박영욱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박정일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서정혁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신희선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광모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명실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선옥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승훈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은자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정옥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이황직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조용길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표정옥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황영미 숙명여자대학교 기초교양학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이론

1. 융합적 사고란 무엇인가?
2. 대학 글쓰기의 몇 가지 전제
1. 대학 글쓰기는 무엇이 다른가?
2. 텍스트로서의 ‘글’
3. 무엇을 쓸 것인가?
4. 어떻게 읽을 것인가?
3. 대학 글쓰기 구성 요소
1. 요약하며 읽고 쓰기
2. 분석하며 읽고 쓰기
3. 비평하며 읽고 쓰기
참고문헌

2부 융합적 사고와 글쓰기 실제

1. 예술의 가치는 어떻게 변화하는가?
1. ‘모방’ 개념을 통해 본 예술
2.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인식과 관점
3. 예술에 대한 융합적 사고의 확장
2. 페미니즘은 어떠한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가?
1. 여성 주체의 발견 : 버지니아 울프
2. 젠더 정치학의 발전 : 케이트 밀레트
3. 젠더의 시각으로 다시보기 : 과학기술은 보편적 객관성을 지니는가
4. 젠더의 시각으로 다시보기 : 몸에 대한 기술들은 왜 젠더를 강화하는가
3. 현대 사회에서 ‘차이의 연대’는 어떻게 가능한가?
1. 다양성의 확장이 낳는 현대 사회의 문제 고찰
2. 차이에 대한‘인정’과 ‘차별’ 또는 ‘무관심’ 사이의 경계
3. ‘차이의 연대’를 위한 방안 모색
4. 복잡함 속에 숨겨진 질서가 있는가?
1. 무질서에서 질서를 발견하기
2. 객관적인 지식의 문제
3. 가능성의 세계 탐색하기
5. ‘인간과 자연’,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1. 인간중심 과학기술의 병폐 고찰
2.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의 확장
3.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6. 미래는 왜 문제가 되는가?
1. 미래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2. 미래의 문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3. 문제 해결
7. 전체는 부분의 합인가?
1. 공학적 사고의 본성 : 과학적 분석을 통한 절차적 사고
2. 전체는 부분의 합인가 혹은 그 이상인가
3. 공학적 사고와 문제해결의 윤리
참고문헌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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