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촉 2022-2023 : 메디치 격년 biennium 전망서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하지현, 河智賢, 1967-, 저 고한석, 저 차현진, 저 윤태곤, 저 이선옥, 저 임명묵, 1994-, 저 한윤형, 1983-, 저 고재열, 저 장지연, 1965-, 저 김선교, 1981-, 저
Title Statement
촉 2022-2023 : 메디치 격년 biennium 전망서 / 하지현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메디치,   2021  
Physical Medium
310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91157068951
General Note
공저자: 고한석, 차현진, 윤태곤, 이선옥, 임명묵, 한윤형, 고재열, 장지연, 김선교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97523
005 20250520143241
007 ta
008 211108s2021 ulkad 000c kor
020 ▼a 9791157068951 ▼g 033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03.49 ▼2 23
085 ▼a 303.49 ▼2 DDCK
090 ▼a 303.49 ▼b 2021z9
245 0 0 ▼a 촉 2022-2023 : ▼b 메디치 격년 biennium 전망서 / ▼d 하지현 [외]지음
260 ▼a 서울 : ▼b 메디치, ▼c 2021
300 ▼a 310 p. : ▼b 삽화, 도표 ; ▼c 23 cm
500 ▼a 공저자: 고한석, 차현진, 윤태곤, 이선옥, 임명묵, 한윤형, 고재열, 장지연, 김선교
700 1 ▼a 하지현, ▼g 河智賢, ▼d 1967-, ▼e▼0 AUTH(211009)141828
700 1 ▼a 고한석, ▼e▼0 AUTH(211009)112474
700 1 ▼a 차현진, ▼e▼0 AUTH(211009)34598
700 1 ▼a 윤태곤, ▼e
700 1 ▼a 이선옥, ▼e
700 1 ▼a 임명묵, ▼d 1994-, ▼e▼0 AUTH(211009)116717
700 1 ▼a 한윤형, ▼d 1983-, ▼e▼0 AUTH(211009)55251
700 1 ▼a 고재열, ▼e▼0 AUTH(211009)80258
700 1 ▼a 장지연, ▼d 1965-, ▼e▼0 AUTH(211009)101872
700 1 ▼a 김선교, ▼d 1981-, ▼e▼0 AUTH(211009)113283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3.49 2021z9 Accession No. 111854612 (2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과 불안의 가속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문제와 에너지 문제, 탈원전, 젠더 이슈, 미중 갈등 등등. 2022년부터 우리 사회의 핵심 이슈가 될 사안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안들이 어떻게 진행될지,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알지 못한다. 미래 인식에 대한 한계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를 제대로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없기 때문이다.

메디치 격년(Biennium) 전망서 《촉 2022-2023》은 앞으로 다가올 우리 사회의 변화에 대한 맥을 짚어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각 분야를 세분화해 파편적으로 전망하는 것을 지양하고, 현재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통합적인 전망을 보여준다. 또한 1년 단위 전망서로는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감지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2년여에 걸쳐 나타날 사회적 변화의 흐름을 짚어주는 독특한 시도를 했다.

이 책은 세계경제와 대선, 젠더 이슈를 포함한 문화전쟁, 혐중, K-콘텐츠의 미래, 여행과 여가, 플랫폼 경제 그리고 탈원전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새로운 시선을 통해 다루고 있다. 2022년부터 2023년 2년여에 걸쳐 우리가 개인적 개인과 사회적 개인으로 살아가는 데 중요한 변화와 이슈를 감지할 수 있는 친절한 격년 전망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최초의 격년(Biennium) 전망서,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2022-2023년 사회를 통합적으로 전망한다!

대부분의 전망서는 사회를 분야별로 세분화해 차년 전망을 한다. 이는 잡지 형식의 파편화된 분석으로, 각 분야별 흐름은 알 수 있지만 사회의 큰 흐름을 한눈에 볼 수도 없고, 기억에 남는 결정적인 장면도 없다. 또한 1년 단위로 나오기 때문에 큰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기에 쉽지 않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메디치미디어는 분야별 세분화된 흐름이 아닌 현재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들을 중심으로 통합적인 전망을 2년여의 흐름으로 짚어주는 최초의 격년(Biennium) 전망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회를 이슈별로 살펴본다. 사회의 각 분야들은 유기적으로 엮여있기 때문에 통합적으로 보아야만 제대로 보인다. 이 책은 현재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주목해야 할 주제들을 선정한 뒤, 이 주제를 중심으로 펼쳐질 사회의 변화 양상을 통합적으로 살펴본다.

먼저 하지현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021년을 돌아본다. 현재를 돌아보고 분석해야 미래가 보이기 때문이다. 그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진행되면서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 신뢰가 무너졌다고 본다. 사람들이 심리적 피난을 찾기 위해 집단을 통해 안락함을 얻거나 자신만의 동굴을 찾아 더 깊숙이 들어간다고 본다.

고한석 문명연구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을 회색 코뿔소와 같은 위협이었다고 진단한다. 회색 코뿔소와 같이 몸집이 크고 속도가 빠른 동물이 다가오는 것처럼, 문제가 발생할 확률도 높고 발생 시 파급력도 클 것이 예상됨에도 이를 무시하고 있다가 위험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 이미 수차례의 전염병 대유행 조짐과 의료계의 사전경고에도 불구하고 각 국 정부와 보건당국이 이를 무시했기에 코로나19와 같은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그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충격에서 회복하는 시기이며, 2024년경에야 진정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 주장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있을 변화에 대해서는 예측이 어렵다고 말한다.

차현진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자문역은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 각국은 그동안 잊고 지냈던 빈부격차, 버블 붕괴, 국가신용등급 하락과 국가 부도, 생산성 저하 등 고질적이고 고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마다의 씨름이 시작될 것이라 전망한다. 그리고 헝다그룹 사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중국과 세계 경제가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 전망한다. 미중관계도 트럼프 행정부 때 무역갈등으로 보인 미중 갈등이 바이든 행정부 2년 차인 2022년부터는 금융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한다.

윤태곤 의제와전략그룹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2022년 정치 상황은 정권 재창출이냐 정권교체냐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현재 상황에서 여와 야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 대선 전개를 전망하고 있다.

이선옥 작가는 우리 사회의 문화적 변화와 남녀갈등의 기저에는 정체성 정치와 PC주의가 자리한다고 진단한다. PC주의자들이 편견과 위해 요소가 멸균된 ‘위생 언어’만 통용되길 바라는 무균사회를 지향한다고 하면서, 이들이 표현을 검열하고 통제하는 권력을 쟁취했다고 말한다.

임명묵 작가는 최근 청년층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반중, 혹은 혐중 정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청년층의 독특한 미디어 환경과 반중 의식의 상호작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성세대로 인하여, 반중 문제는 국민감정을 넘어서 세대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그의 견해이다.

한윤형 작가는 이날치와 엠비규어스의 ‘Feel the Rhythm of KOREA’ 사례를 통해 지금까지의 한국인들의 애국주의가 ‘열등감-애국주의’에서 ‘자긍심-애국주의’로 전환되고 있는데, 담론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는 한국은 말랑말랑한 채로 선진국이 되었기 때문에, 일반 선진국보다 유연하고 대부분의 개발도상국보다는 동원할 수 있는 자원이 많은,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고 본다. 때문에 이후 관광, 제조업 등에서도 한국이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 전망한다.

고재열 여행감독은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진입하면서 여유가 생겼기 때문에, 단지 여행과 여가를 중요시 여기는 것뿐만 아니라, ‘허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진단한다. 코로나19 이전에도 자유여행이 발달했지만, 이는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되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고,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관광에서 ‘맥락적 허비’를 하는 여행으로의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한다.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플랫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임금노동과 자영업의 이분법적 체계를 허무는 ‘회색지대’의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아러 본다. 플랫폼을 통해 생산조직에서 거래비용을 낮출 수도 있지만, 플랫폼이 사용하는 알고리즘은 분업화와 비대면 통제를 가능하게도 해준다. 이를 통해 노동자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편리함도 증대되었지만, 이들이 누리는 자율성의 증대는 과업의 파편화, 소득불안정성의 위험과 맞바꾼 것이라 본다.

김선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부연구위원은 원자력이 2022년 3월 9일 대선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원자력이 에너지 정책에서 가장 논쟁적이고 정치적인 이슈이기 때문이다. 그는 ‘탈원전도, 탈-탈원전도 답이 아니다’라고 하지만 그의 생각은 원전 불가피론, 필요악론에 가깝다. 때문에 원전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사실과 의견, 그리고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제대로 따져보고 심도 있는 논의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세계경제와 대선, 젠더 이슈를 포함한 문화전쟁, 혐중, K-콘텐츠의 미래, 여행과 여가, 플랫폼 경제 그리고 탈원전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통찰과 새로운 시선을 통해 다루고 있다. 2022년부터 2023년 2년여에 걸쳐 우리가 개인적 개인과 사회적 개인으로 살아가는 데 중요한 변화와 이슈를 감지할 수 있는 친절한 격년 전망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하지현(지은이)

정신과 전문의. 대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 너무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그에 적합한 해결책을 고민해왔다. 비정상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을 만나 시시비비를 가려주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청소년과 보호자를 상담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펴낸 책으로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고민이 고민입니다』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다.

차현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했다. 1985년부터 한국은행에서 37년 6개월을 근무한 베테랑 ‘한은맨’으로 조사국과 금융시장국, 자금부 등을 거쳐 워싱턴사무소장, 인재개발원장, 금융결제국장, 부산본부장 등을 지냈고, 대통령비서실과 미주개발은행 등에서도 일했다. 현재는 예금보험공사 이사로 재직중이며, 경제뿐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화폐와 중앙은행제도에 관한 활발한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외환위기 전부터 금리 중심의 통화정책을 제안했으며, 외환위기 직후에는 정부와 함께 지금의 국채시장을 디자인했다. 코로나19 위기 초기에는 과감한 특별융자를 제안해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8조 원을 공급하도록 하는 데 물꼬를 텄다. 저서로는 『애고니스트의 중앙은행론』 『법으로 본 한국은행』 등의 학술서와 『중앙은행 별곡』 『숫자 없는 경제학』 『금융 오디세이』 등의 교양서가 있다.

장지연(지은이)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에는 플랫폼노동의 확산, 사회보험제도의 개선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화와 아시아 여성》(2007), 《디지털 시대의 고용안전망》(2020) 등의 공저와 다수의 연구보고서가 있다.

이선옥(지은이)

2010년 전태일문학상 기록문 장편 부문을 수상했다. 젠더이슈에 대한 비평집 《우먼스플레인》과 사회비평 에세이 《왜 이대남은 동네북이 되었나》를 출간했고, 공저로는 《촉 2022-2023》이 있다. 1인 미디어 ‘이선옥닷컴(leesunok.com)’과 유튜브 채널‘이선옥TV’를 운영중이다.

한윤형(지은이)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은 대전에서 보냈다. 성년 이후에는 서울의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녔다. 20대엔 한국 사회의 청년세대 문제, 미디어 문제, 그리고 현실정치에 관한 글을 주로 써왔다. 30대엔 3년의 기자생활을 했으며 이후 몇몇 여론조사기관과 선거컨설턴트 업체에서 일했다. 《뉴라이트 사용후기》(2009), 《청춘을 위한 나라는 없다》(2013), 《미디어 시민의 탄생》(2017), 《상식의 독재》(2024) 등을 홀로 썼고, 《열정은 어떻게 노동이 되는가》(2011), 《안철수 밀어서 잠금해제》(2011), 《추월의 시대》(2020) 등을 함께 썼다. 저자와는 2013년에 ‘팟캐스트 윤여준’을 함께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그 인연으로 이 책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현재는 메가다이렉트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고한석(지은이)

서울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정책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과 공부를 위해 타이완, 보스톤, 베이징, 울란바토르, 볼리비아 등의 나라에서 총 13년간 해외 생활을 했다. 민간 부문에서는 주로 IT 비즈니스에 종사하면서 테크 스타트업과 삼성·SK 등 대기업에서 두루 근무했고, 공공 부문에서는 민주연구원 상임 부원장과 서울시 산하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 서울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평가데이터 상임감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선거전략을 다룬 『빅데이터, 승리의 과학』과 『촉 2022-2023』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빅데이터의 다음 단계는 예측 분석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마케팅 전략』 등이 있다.

윤태곤(지은이)

1974년 부산에서 태어나 2009년에 한 여성의 남편이 됐고, 2016년에는 여자아이를 낳아서 아빠가 됐다. 이 책에는 2023년 봄에 초등학생이 된 그 딸아이의 아빠가 되기 전에 준비한 것과, 아빠가 되어서 알게 된 것들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는 것에 관해 뭘 모르고 뭐가 부족한지에 대한 깨달음의 기록이다. 결코 객관적일 수 없는 내용이지만 전략서를 쓴다는 느낌을 갖고 ‘거리 두기’를 위해 노력했다.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공부했지만 학업을 마치지 못했고, 언론사 정치부 기자로 일하며 여러 정당과 청와대를 취재했다. 이후 대통령선거, 서울시장선거 등에 참모로 참여했고, 국회 보좌진으로도 일했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정치컨설턴트로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등 보수와 진보의 진영을 넘나들며 캠페인 컨설팅을 해왔고, 공공전략컨설턴트로서 공공 기관·대기업·글로벌 NGO 등과 일하고 있다. 더불어 여러 방송과 지면을 통해 자기 이름을 걸고 한국 정치를 분석하고 있다. 《50년 금단의 선을 걸어서 넘다》, 《한국의 논점 2017》, 《촉 2022-2023》 등의 공저가 있다.

김선교(지은이)

한양대학교에서 공학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전력공사 경제경영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국가과학기술 정책 기획 및 평가, 탄소중립/기후 관련 기술 R&D 기획 및 평가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과 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2019)을 함께 썼고, 『에너지 전환 전력산업의 미래』(2018), 『그리드』(2021),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2025)를 함께 번역했다.

임명묵(지은이)

1994년생으로 조치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서아시아 지역학을 전공했다. 현재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 재학 중이며,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 혁명〉을 주제로 논문을 준비 중이다. 역사, 국제정치, 대중문화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갖고 〈조선일보〉, 〈월간조선〉, 〈시사저널〉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진핑 시대 중국의 전환을 다룬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2018)과 90년대생 한국 청년의 세계 인식을 비롯하여 현대 한국을 주제로 한 사회비평서인 《K를 생각한다》(2021)가 있다.

고재열(지은이)

어른의 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이끌고 있는 여행 감독.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시사저널』과 『시사IN』에서 기자로 20년 동안 일했다. 현재 경기아트센터 이사와 서울시 공공 조경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재미로재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여행과 여가의 미래를 상상하며 『생애. 전환. 학교』와 『촉 2022-2023』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문
불확실성과 조절 불가능성이 가져올 미래를 그려보다

1부
코로나 시대의 심리적 단상
1장 코로나19 3년차, 한국인의 마음속은 안녕한가?

2부
다가올 미래의 위기와 기회
2장 팬데믹, 그리고 분열과 결합의 시대

3부
주제별로 살펴본 2022-2023 전망
3장 회자정리 거자필반의 세계 경제
4장 민주당 vs 국민의힘, 엇갈리는 위기와 기회
5장 새로운 문화전쟁: 약좌弱座의 게임
6장 청년들은 왜 중국을 싫어하는가?
7장 K의 미래: 지금은 K의 정점이 아니다
8장 여행과 여가의 미래
9장 플랫폼경제 시대의 노동
10장 탈원전 혹은 탈-탈원전: 무엇이 정의고 우리의 미래인가?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김지연 (2026)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한국. 특허전략개발원 (2025)
Nelson, John P., (Professor of public policy) (2025)
더밀크 (2026)
정위용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