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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신연강 |
| 245 | 1 0 | ▼a 인문으로 바라보는 세상 / ▼d 신연강 지음 |
| 260 | ▼a 서울 : ▼b 바른북스, ▼c 2021 | |
| 300 | ▼a 208 p. : ▼b 삽화 ; ▼c 19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21z25 | 등록번호 51104988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21z25 | 등록번호 1513574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21z25 | 등록번호 51104988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1.3 2021z25 | 등록번호 1513574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코로나 19가 창궐하던 시기에 쓴 글을 담았다. 힘든 시간을 관통하며 생겨난 절절한 일, 느낌, 생각 등을 차분히 적어보고자 했다. 그동안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도 삶과 죽음은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는 인식이다.
먼 길을 에둘러 나타나듯, 아스라한 항해를 끝내고 목적지에 다다르듯, 이제야 약속을 지킵니다. 이 책에는 코로나 19가 창궐하던 시기에 쓴 글이 많습니다. 힘든 시간을 관통하며 생겨난 절절한 일, 느낌, 생각 등을 차분히 적어보고자 했습니다. 그동안 확연히 달라진 점은 무엇보다도 삶과 죽음은 별개의 개체가 아니라는 인식입니다.
이제 잠시 숨을 고르며 지나온 글들을 모아봅니다. 시기가 다른 여러 글이 모여 강처럼 흐르므로, 강가의 벤치에서 강을 바라보듯 언제든 읽고 싶은 곳을 펼쳐 눈에 들어오는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휴식이 필요한 이에게는 쉼터로, 지친 사람에겐 숨을 돌릴 수 있는 벤치가 되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어가며 목을 축이고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청량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연강(지은이)
자양강(紫陽江)과 소양강(昭陽江)이 만나 의암호로 흘러드는 강으로 인문학 작가 박광희(문학박사)가 차용한 필명이다. 작가는 인문학과 창작을 아우르는 글쓰기를 통해 사유와 일상을 ‘인문너머’의 세계로 끌고 간다. 미국문학(美國文學)을 전공한 작가는 강원대, 한림대, 배재대에서 강사와 교수로 강의를 해오다, 제1회 코스미안상(에세이 금상)에 당선한 뒤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2022년 계간 『인간과문학』에 단편 「풀푸레나무 숲의 그 자리」가 당선된 뒤 소설을 써오고 있다. 글대장간 종사자임을 자처하는 작가는 ‘작가는 글로 말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글을 단조해간다.
목차
머리말 Ⅰ. 인문으로 보는 세상 1. 국수 한 그릇 어떤가요 2. 주인을 기다리는 마음 3. 법정을 그리워하는 나무 4. 산(山) 같은 죽음, 죽음 같은 잠 5. 시 쓰는 법 6. 무덤 속 대화 7. 안갯속 실루엣 8. 꼴찌에게 갈채를 9. 신연강 이야기 10. 갈대에게서 배운다 Ⅱ. 인문 너머의 사유 1. 얼굴 2. 신언서판(身言書判) 3. 도시, 꿈을 꾸다 4. 사람을 끄는 도시 5. 기억하고 싶은 이름 6. 스웨덴 정치를 보고 싶은 이유 7. 도시재생과 골목길의 존재 방식 8. 놀람, 울림 그리고 ‘욕망’이라는 전차 9. 365와 36.5로부터 인문 360으로 10. 혼란한 시대를 헤쳐가기 위한 지혜 Ⅲ. 책 속의 책, 글 속의 글 1. 부자를 만드는 필체 2. ‘비 독서’에 대한 생각 3. 읽지 않은 책을 말하는 법 4.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5. 전업 작가, 시인으로 산다는 것 6. ‘오래된 미래’를 생각하라 7. 시간에 대하여 8. 나무를 찾아서 9. 눈 내리는 날의 행복 10. ‘인생사용설명서’를 팝니다 Ⅳ. 사랑의 마음 1. 목련을 위하여 2. ㅅ을 품다 3. 바람의 언덕 4. 수고를 아시나요 5. 예를 갖출 일이다 6. 마음에 새긴 천 달러 7. 그림자를 풀어 쉬게 하고 8. 가져갈 것은 많지 않습니다 9. 낯선 풍경 10. 글을 쓰는 이유 Ⅴ. 사유의 지평 위에서 1. 저마다의 운명으로 2. 담장 고치기 3. 책을 절대 빌려주지 말라 4. 다시, 북회귀선 5. 산에 오르면 글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