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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 삶의 문제와 마음의 아픔 해결법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 삶의 문제와 마음의 아픔 해결법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상민, 黃相旻, 1962- 이승아, 저
서명 / 저자사항
마음을 읽고 싶은 당신에게 : 삶의 문제와 마음의 아픔 해결법 / 황상민, 이승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마음읽기 :   WPI 심리상담코칭센터,   2021  
형태사항
398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ISBN
9791197692604
일반주기
황상민의 닉네임은 '셜록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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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3 2021z32 등록번호 1118605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돈을 많이 벌고 싶었지만 돈을 벌기는커녕 더 이상 길이 없는 것만 같고, 혹은 돈은 좀 벌었지만 여전히 내가 바라던 삶은 이뤄지지 않은 듯하고, 삶의 벽에 부딪쳤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돈이 많으면 삶이 그래도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욱더 마음 아파하고 힘들다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적잖이 볼 수 있다. 우리 삶의 문제나 마음의 아픔이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남들처럼만 살고 싶다는 그런 믿음, 그런 마음’으로는 그걸 이루기조차 힘들다고 말하는 황 박사. 그럼 대체 어떡해야 하나? 이 책은 바로 ‘우리 삶의 문제나 마음의 아픔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든 직장 생활, 결국 이직이 답인가? 관두고 사업을? 결혼은 도망 아닌가?”
“이제라도 더 나은 직업을 가져야지, 그래, 전문직이 되는거야!”
“돈은 많이 벌었고, 지금도 벌고 있는데…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벌어야겠지…”
“나는 원래 하는 일마다 안돼, 이게 내 팔자야”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우리는 매일 싸우는 거지? 돈이 많았다면 안 싸웠을 텐데…”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은 대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이 책은 ‘마음 읽기’를 통하여 어떻게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음의 아픔을 해소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상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거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내 마음을 읽는 방법에 대해 알고, 내 문제에 대한 ‘나만의 답’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저 위안이나 위로를 해주는 것을 심리상담이라고 믿고 있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WPI심리상담’ 사례들을 접하고 나면 ‘마음을 읽어주며 이뤄지는 ‘심리상담’이란 바로 이런 것이구나!’ 눈이 새롭게 떠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삶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황상민의 심리상담소: 황심소> 유튜브 채널로 접속하시면 생생한 상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오직 독자들에게만 공개되는 상담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정해 주시면 안 될까요? 회사를 계속 다닐지, 사업을 할지, 결혼을 할지를!

“나를 힘들게 하는 상사가 정말 미워 죽겠어요. 결국 직장을 옮겼는데, 세상에나! 거기서도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네요. 다시 이직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업을 할까요, 그것도 아니면 결혼을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해주시면 안될까요?”

사람들은 저를 '금융치료사'라고 부르는데요. 그런데 지금 저는 지금 왜 아파요?

여기 투자를 통해 50억을 번 20대 청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우진 씨를 향해 ‘금융치료사’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해요. 남들은 평생을 벌어도 모을 수 없을 것만 같은 50억이라는 큰돈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청년은 어떤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까요?

공무원은 알바로 하는 거고요, 돈 많이 버는 전문직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현재 공무원 일을 하는 것으로는 삶이 만족스럽지 않은 30대 여성 수지 씨. 그래서 새로운 목표를 세웠어요. 바로 한의대에 진학하여 한의사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수능 공부가 잘 되지 않고,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고 말아요.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 황 박사님은 공부법 상담을 해주셨을까요?

어쩌다 박수무당으로 살게 된 나, 왜, 이런 거죠?

다른 사람의 인생을 점치고, 삶의 아픔을 해결해주기 위해 굿도 해 준다는 박수무당. 이런 분께서 대체 어떤 어려움, 고민이 있어서 상담가를 찾았을까요? 무당이 손가락질받는 직업이기 때문일까요?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가족들 부양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이분의 마음을 읽어보니, 정작 문제는 따로 있었다는데…

'너도 돈 벌어 와라' 해도 되죠? 집안일 도와달라는 부인에게!

10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한 신혼부부. 결혼 후 전업 주부가 된 아내는 남편이 집안일을 좀 도와주길 바라고, 남편은 자신이 바깥에서 열심히 돈을 벌어오니, 아내는 집안일을 도맡아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아내가 돈을 벌면 싸우지 않게 될까요? 남편이 직장에서 일하는 것을 줄이고 집안일을 하면 괜찮아질까요? 남편과 아내의 마음을 읽으면서 정체가 드러나게 된 실제 문제는 과연 뭘까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상민(지은이)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가인 황상민 박사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세종대 교육학과 연세대 심리학 교수를 역임했다. 그리고,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과 그와 관련된 한국인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연구해왔다. 그의 연구 결과는 2000년 출간된 『인터넷세계의 인간심리와 행동: 사이버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를 시작으로, 『한국인의 심리코드』, 『독립연습』, 『짝, 사랑』, 『나란 인간』, 『대통령과 루이비통』,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닐 때 만들어지는 병, 조현병』 등 수십 권의 저서와 백 편 이상의 논문과 학회 발표로 세상에 알려졌다. 연세대 교수로 재직하던 2015년, 황상민 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중들에게 우매한 지도자인 ‘혼군’이며 누군가의 조종을 받는 ‘꼭두각시’임을 확인하는 연구 결과를 『신동아』지와 한국심리학회에 발표하게 된다. 당시, 연세대 총장 정갑영 씨는 이런 황 박사의 연구활동에 대해, 자신의 임기 마지막 날에 ‘겸직 금지 위반’이라는 구실로 테뉴어(종신) 교수인 그를 해임시키고 만다. 이후 2016년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에서 ‘탄핵’되고, 2017년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의 직에서 파면된다. 그녀의 ‘혼군’과 ‘꼭두각시’ 이미지는 그녀의 실체로 확인되었다. 이후, 황 교수는 개인의 마음의 아픔을 읽어주는 심리상담사로 변신하면서, 자신의 연구주제를 ‘마음의 아픔’으로 바꾸게 된다. 황 박사가 상담실에서 접하게 된 많은 사람들은 무엇보다 자신의 삶의 어려움과 마음의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런 내담자를 통해 그는 현대의학에서 ‘마음의 아픔’을 마치 제거해야 하는 질병처럼 취급하고, 이것을 몸에 작용하는 약물로 대응하는 현상에 관심을 두게 된다. 왜냐하면 누구나 가지는 ‘삶의 어려움과 아픔’의 문제를 ‘정신병’이라 규정하고, 또 약물로 신체를 억압, 통제, 관리하는 일이 아주 ‘신기하고 놀라운 상황’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마음의 아픔을 겪는 심리상담 내담자들을 접하게 되면서, 그에게 정신과 의사들은 마치 동화 속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가장 아름다운 옷’을 파는 옷 장수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몸을 진정시키고 마비시키는 약을 ‘마음의 아픔’을 치료하는 약으로 포장하여 그들을 약물 중독 상태로 살게 하는 사례들이었기 때문이다. 대중의 기대와 달리,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들의 마음의 아픔을 살펴보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단지, 일방적으로 ‘정신과 약’으로 마음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의 행동을 진정시키고 몸을 마비시키는 방식으로 그들의 삶을 천천히 고사시켜 나가게 하고 있었다. 현대 정신의학이 도입한 약물 치료법은 환자의 마음이 아닌 단지 몸에 작용할 뿐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상담실의 내담자를 통해 황 박사는 더 잘 파악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마음의 아픔’에 적절한 해법을 찾으려 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적응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등교를 하게 만들기 위해’ ‘정신과 약’을 투여하게 하는 교육 정책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학교생활과 적응의 어려움에 교육의 방법이 아닌, 정신의학의 치료법을 당연하게 도입한 비현실적 교육 정책의 결과가 청소년 자살률의 증가로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국민 정신건강과 마음 치유’에 관한 정부 대책들이 역설적으로 더 높은 자살률과 학교 적응의 문제를 야기한다는 사실을 목격하면서 그는 「황상민의 심리상담소」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국민 자기 마음 찾기 라이브 상담’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2024년에 출간된 『92년생 김지영, 정신과 약으로 날려버린 마음, WPI 심리상담으로 되찾다』라는 책은 자기 마음을 읽고, ‘정신과 약’의 족쇄에서 벗어나게 된 한 아이 엄마의 심리치료 다큐 소설이자, 현대 정신의학이 한국사회에서 어떤 아픔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소심한 고발서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마음을 탐구하는 심리학자의 소명으로 그는 오늘도 ‘마음 읽기’를 통해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어려움과 아픔의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정신과 약’으로 자신뿐 아니라 자신의 자식 세대까지도 약물 중독 상황을 너무나 당연하게 만들어가는 어이없는 현실에 대한 각자 나름의 해법을 찾아가기를 바란다. 이런 마음으로 그는 오늘도 누구나 자기 마음을 통해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또 자신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심리상담과 마음 읽기에 대한 교육과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승아(지은이)

WPI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해 알게 되고, 삶의 어려움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1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해 오다가, 지금은 WPI상담코칭전문가이자, 수련생으로서 계속 배우고 공부해 나가는 중이다. 또한 &lt황상민의 심리상담소:황심소&gt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WPI상담을 통해 자기 마음을 읽고, 마음의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에 대해 알리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저자의 글
들어가는 말
마음읽기의 시작
1.성격과 마음이야기
- 정해 주시면 안 될까요? 회사를 계속 다닐지, 사업을 할지, 결혼을 할지를!
2.성취와 마음이야기
- 사람들은 저를 ''금융치료사''라고 부르는데요. 그런데 지금 저는 지금 왜 아파요?
3.욕망과 마음이야기
- 공무원은 알바로 하는 거고요, 돈 많이 버는 전문직으로 이직하고 싶은데ㆍㆍㆍ
4.운명과 마음이야기
- 어쩌다 박수무당으로 살게 된 나, 왜, 이런 거죠?
5.타인과 마음이야기
- ''너도 돈 벌어 와라'' 해도 되죠? 집안일 도와달라는 부인에게!
‘마음의 정체’와 ‘상담모델’의 비교
- 마음의 정체와 관리
- 정신과상담과 심리상담의 차이?
심리상담과 심리치료의 정체 : ''일반 상담''모델과 ''WPI 상담''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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