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작은 브랜드 신드롬’을 일으킨 책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이 확장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이후 브랜드 마케팅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하였으며 4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24쇄까지 발행한 이 책은 브랜드 마케터들의 필독서이자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었다.
책 출간 이후 온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과 만나온 국내 최고 광고 전문가 이근상 저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방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새롭게 확장판을 소개했다.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확장판>에는 각 챕터의 주제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사례 24개가 추가되어, 현재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핫’한 브랜드들의 성공의 법칙들이 소개된다. 또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담은 2편의 글, ‘브랜드가 말을 걸게 하라’,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가 추가되었다.
브랜드 마케터, 소상공인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확장판으로 돌아왔다
브랜드 마케팅 베스트셀러 1위
24쇄 발행, 4년 연속 스테디셀러
24개의 새로운 브랜드 사례 추가
<주목해야 할 작은 브랜드 21> 북인북 수록
‘작은 브랜드 마스터 클래스’ 초대권 수록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 이근상 저자의 명강의 + 헬리녹스,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에어로케이 브랜드 기획자의 브랜딩 스토리)
광고계 혁신의 아이콘 이근상의
30년간의 마케팅 인사이트
“매출의 크기가 아니라 존재감의 크기로 성장하는 시대”
“큰 브랜드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작은 브랜드의 시대.
우주에 흔적을 남기는 작은 브랜드가 돼라!”
현대카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카스 ‘톡’
SM5 ‘누구시길래’
트롬 ‘오래오래 입고 싶어서’
현대산업개발 ‘Think innovation’
한국타이어 ‘Driving Emotion’
동원증권 ‘김세일 부장’
한국투자증권 ‘한국 사람의 힘’
현대산업개발 “만족하지 말라’
파라다이스 그룹 ‘Design Life as Art’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
수많은 히트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온 혁신의 아이콘이자
광고 프리젠테이션 20연승 무패 기록의 광고계 레전드
“30년 넘게 (주로) 큰 브랜드를 위해 브랜딩과 마케팅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작은 브랜드’라는 주제를 다루는 것이 배교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변해야 하는 것은 변해야 한다.
어느 날 고개 들어 사방을 둘러보니 세상은 엄청나게 달라져 있었다.
큰 브랜드를 성장시켰던 기존의 방식은 동력을 잃고 있다.
작은 브랜드는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되었다.”
- 이근상
작은 브랜드의 승리의 법칙, 확장판으로 만나다
2021년 12월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작은 브랜드 신드롬’을 일으킨 책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이 확장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이후 브랜드 마케팅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하였으며 4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24쇄까지 발행한 이 책은 브랜드 마케터들의 필독서이자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었다.
책 출간 이후 온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과 만나온 국내 최고 광고 전문가 이근상 저자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방식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새롭게 확장판을 소개했다.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확장판>에는 각 챕터의 주제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사례 24개가 추가되어, 현재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핫’한 브랜드들의 성공의 법칙들이 소개된다. 또한 저자의 인사이트를 담은 2편의 글, ‘브랜드가 말을 걸게 하라’,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가 추가되었다.
책 속에는 ‘지금 주목해야 할 작은 브랜드 21’ 북인북과 ‘작은 브랜드 마스터 클래스 초대권’도 수록되어 있다. 이근상 저자는 물론 업계의 주목을 받는 3개의 브랜드 헬리녹스,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 에어로케이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직 마케터들이 브랜드 성공의 비밀을 들려줄 예정이다.
큰 브랜드와는 다른 길을 찾아라
광고 시장은 주로 대기업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당연한 일이다. 막대한 광고비와 매체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은 거대 자본을 지닌 대기업 브랜드만이 엄두 낼 수 있는 일이다. 그 광고 시장의 중심에서 일해 온 광고 기획자 이근상은 그러나 이러한 시장의 흐름이 이미 무너졌다고 선언한다. 매체와 플랫폼이 다양해졌고 무엇보다 브랜드와 광고,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이 다양해졌다. 광고를 통해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소비자들은 줄고 있고, 이제 ‘나에게 맞는 브랜드’를 스스로 찾아내고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큰 브랜드를 성장시켰던 그동안의 방식은 동력을 잃고 반대로 작은 브랜드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성장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되었다. 작은 브랜드는 큰 브랜드의 방식을 답습해서는 안 된다. 큰 브랜드와는 다른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길을 제시하고자 저자는 수많은 브랜드 사례를 통해 작은 브랜드의 승리법을 설명한다.
어떤 브랜드가 작은 브랜드인가
저자가 말하는 ‘작은’의 개념은 절대적 크기나 규모의 개념이 아니다. 상대적 개념으로서 ‘작은’을 받아들이라고 독자를 설득한다. ‘큰 브랜드’와 비교한 상대적 개념이다. 빠르게, 가능한 크게, 최대한 넓게 성장해 온 브랜드나 기업을 큰 브랜드라고 한다면 그 반대 기념의 브랜드, ‘느리게, 적게, 좁게’의 개념을 가진 브랜드가 ‘작은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크기의 성장을 목표로 모든 브랜드들이 한곳을 바라보고 전력 질주하는 시대는 저물고 있다. 일등이 하나밖에 나올 수 없는 패러다임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이제는 브랜드들이 자신의 색을 명확히 하고 존재의 이유를 드러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시대. 그렇게 영역을 만들어가는 브랜드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성장이란 것이 본질적으로 ‘크기 지향성’을 지니지만 지금 시대에 의미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크기가 아닌 ‘깊이’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38가지의 구체적 솔루션
‘깊이’의 성장을 위한 38가지의 구체적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저자는 본인이 현재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를 예시로 든다. 그 중엔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찾아낸 작은 글로벌 브랜드도 있고, 저자가 브랜딩을 맡아왔던 대기업 브랜드도 있다. 이미 성장해 규모를 키운 브랜드에서도 작은 브랜드에서 참고할 만 한 포인트를 찾아냈다. 저자가 컨설팅을 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던 실패 사례,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사례들도 구체적으로 드러냈다.
현대카드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프로스펙스 ‘잘됐으면 좋겠어’ 등 수많은 히트 광고를 탄생시킨 광고계 혁신의 아이콘이자 경쟁 프리젠테이션 20연승 무패 기록을 지닌 광고계의 레전드 이근상 저자가 ‘작은 브랜드’를 위해 쏟아낸 마케팅 인사이트가 책에 가득하다. 저자는 작은 브랜드를 위한 응원서 하나를 써보자는 생각으로 출발해 여기까지 왔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작은 브랜드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일등이 되기를 희망하는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이 책은 2021년 출간된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독자들의 리얼 리뷰
정말이지 큰 도움이 된 책이다.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신생 브랜드들의 길을 제시하는 좋은 교과서 같은 책이다. 읽다 읽다 너무 빠져들어 단숨에 끝까지 읽어 버렸다. (알라딘 독자 리뷰 @lusty****)
이것은 좋아하는 일을 비즈니스로 만들기 위해 창업한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관리 지침서이다. (예스24 독자 리뷰 @s*******e)
나를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무엇인가를 알게 해준 책. 매우 추천합니다. (예스24 독자 리뷰 @**********)
점점 포장된 가짜와 얕음이 차오르는 듯한 요즘, 나의 시야를 본질로 돌려주고 거기에서부터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교보문고 독자 리뷰 @ce****)
대중성만 쫓은 브랜드가 아닌 오래 남고 싶은 가치있는 브랜드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꼭 읽어야 할 책. (교보문고 독자 리뷰 @yu******)
목표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더라도 길이 보이게 되는 책! 내 사업체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 때문에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 @jangja****_official)
광고를 업으로 하시는 분들의 특유의 ‘힙!' 이 느껴지는 책. (인스타그램 @alo****)
이 책은 그야말로 작은 브랜드들을 위한 책으로, 큰 브랜드에 맞서 시장을 점유해나갈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사례를 통해 전합니다. 사례가 곁들어있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끝까지 정독하였습니다. 브랜딩이나 마케팅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필독서! (인스타그램 @junsl****)
브랜딩에 관심있거나, 나처럼 ‘작은’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귀하게 다가갈 책이다. 업력 30년은 그냥 생기는 게 아니다. 발견하고, 연결하는 대단한 내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인스타그램 @wond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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