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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하루 |
| 245 | 1 0 | ▼a 내 술래가 되어줄래? : ▼b 이하루 시집 / ▼d 이하루 |
| 260 | ▼a 서울 : ▼b 마음시회, ▼c 2022 | |
| 300 | ▼a 127 p. ; ▼c 21 cm | |
| 500 | ▼a 이하루의 본명은 '이수곤'임 | |
| 900 | 1 0 | ▼a 이수곤,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하루 내 | 등록번호 11186731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내어 또 다른 어둠 속에 있는 독자에게 그 빛을 보여주는 이하루 시인의 첫 시집.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67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하루의 시에서 자주 눈에 띄는 낱말은 어둠, 그늘, 그림자, 밤, 별 따위다. 어떤 시인이든지 자기만의 낱말을 가지고 있는데 그 수는 의외로 그리 많지 않다. 굳이 거창하게 시어(詩語)라고 하지 않더라도 그 몇 안 되는 낱말이 곧 그 시인의 시 세계를 이루게 된다. 그렇다면 이하루의 시들이 그처럼 어두컴컴한 공간으로 읽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시인은 그래야 된다. 어둠 속에 있어야 된다. 어둠 속에서 빛을 찾아내는 것이 시인이다. 그래서 또 다른 어둠 속에 있는 독자에게 그 빛을 보여주는 것이 시인의 일이다. 고흐가 밤하늘 속에서 오팔·에메랄드·루비·사파이어 같은 보석들을 찾아냈듯이…….
— 홍영철, 발문 <어둠에 갇힌 빛들을 위하여> 중에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1 내 술래가 되어줄래? 생각하는 사람 꿈 눈길 나는 모른다고 한다 변명은 사양하고 싶어 소복 기억 산세베리아 李?, 떠나다 센강의 길고양이 말맛은 명랑하지만, 멜랑콜리 테오에게 검은 바위 언덕길에서 만난 개나리꽃 2 뭐 그저 그런 풍경처럼 왼손과 오른손 낙관론 껍데기를 위하여 잠 땀 절 한 점 심심 말 말처럼 생각하면 브랜디의 황홀한 유혹 선짓국을 먹을 때면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여전히 모르겠고 우모와 현모 3 눈 내리던 밤 할머니 아다모, 눈이 내리네 그 별이 빛난 까닭은 호수공원을 거닐며 길 알 수 없는 소리 가끔 나도 좋은 체하지만 봄, 꽃 5월, 붉은 장미 부산에만 가면 매미 타령 호우경보 삼계탕 강물 나비는 어디로 갔을까? 겨울 강 바다 4 눈물 미운 사람 생각하는 방 얼굴 모자 너를 안고 나는 안다 쑥떡 Space 두드러기 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진다고 하지만 한낮 사랑 말의 말ㆍ1 말의 말ㆍ2 말의 말ㆍ3말의 말ㆍ4 잘 모르는 사이 말 좀 해 보렴 발문 | 어둠에 갇힌 빛들을 위하여 | 홍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