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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6235932 | |
| 040 | ▼a 247009 ▼c 24700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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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952.04 ▼2 23 |
| 085 | ▼a 952.04 ▼2 DDCK | |
| 090 | ▼a 952.04 ▼b 2022 | |
| 100 | 1 | ▼a 五十嵐惠邦, ▼d 1960- |
| 245 | 1 0 | ▼a 패전의 기억 : ▼b 신체·문화·이야기 1945~1970 / ▼d 이가라시 요시쿠니 지음 ; ▼e 김현아 [외]옮김 |
| 246 | 1 9 | ▼a Bodies of memory : ▼b narratives of war in postwar Japanese culture, 1945-1970 |
| 246 | 1 | ▼i 일본어판표제: ▼a 敗戰の記憶 : ▼b 身體·文化·物語 1945-1970 |
| 246 | 3 | ▼a Haisen no kioku : ▼b shintai, bunka, monogatari 1945-1970 |
| 260 | ▼a 서울 : ▼b 소명출판, ▼c 2022 | |
| 300 | ▼a 456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 ▼v 1 |
| 500 | ▼a 기획: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 |
| 504 | ▼a 참고문헌(p. 429-443)과 색인수록 | |
| 536 | ▼a 이 책은 2017년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수행하는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연구임 | |
| 651 | 0 | ▼a Japan ▼x Civilization ▼y 1945- |
| 651 | 0 | ▼a Japan ▼x Social conditions ▼y 1945- |
| 700 | 1 | ▼a 김현아, ▼g 金炫我, ▼d 1966-, ▼e 역 ▼0 AUTH(211009)161440 |
| 700 | 1 | ▼a 김웅기, ▼g 金雄基, ▼d 1968-, ▼e 역 ▼0 AUTH(211009)151100 |
| 700 | 1 | ▼a 전성곤, ▼g 全成坤, ▼d 1971-, ▼e 역 ▼0 AUTH(211009)97325 |
| 700 | 1 | ▼a 임성숙, ▼g 林聖淑, ▼e 역 |
| 700 | 1 | ▼a 엄태봉, ▼g 嚴泰奉, ▼d 1981-, ▼e 역 ▼0 AUTH(211009)148535 |
| 700 | 1 | ▼a 권연이, ▼g 權姸李, ▼d 1976-, ▼e 역 ▼0 AUTH(211009)151102 |
| 830 | 0 | ▼a 포문동학당 동아시아의 문화권력 ; ▼v 1 |
| 900 | 1 0 | ▼a 이가라시 요시쿠니, ▼e 저 |
| 900 | 1 0 | ▼a Igarashi, Yoshikuni,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2.04 2022 | 등록번호 111867652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0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25년 동안 전후 일본과 일본인의 자화상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전쟁 후 기억과 생리적 존재로서의 신체와 그 이미지가 어떠한 역할을 하고 변용했는지에 주목하였다. 일본이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패전을 겪은 후 국가주권을 '회복'하고 새로운 국민국가를 재건하고자 했던 1950년대에 나타난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하여, 1950년대 일본사회 내부에서 발생한 기억을 둘러싼 갈등, 그리고 국민국가 권력과 대중문화의 관계를 검토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준다.
‘포문동’의 문을 열다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7년부터 <포스트제국의 문화권력과 동아시아>라는 연구 아젠다를 내걸고 국내외 연구자들과 함께 활발한 학술활동과 공동연구를 진행해왔다. 일반적으로 정치, 경제적으로는 이미 제국주의 시대가 끝났다고 본다. 그러나 동아시아에서는 제국일본이 해체된 이후에도 제국시대와의 연속성과 단절을 둘러싼 기억과 욕망이 잠재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은 이와 같은 제국의 기억과 욕망이 포스트제국 시기에도 ‘앎ㆍ지식’, ‘매체ㆍ문화’, ‘일상ㆍ생활’을 포함하는 문화 영역에서 작동되고 있으며 이는 동아시아지역에서 나타나는 상호불신과 혐오의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연구 아젠다를 설정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은 구체적으로 제국일본의 침략과 지배에서 작동했던 문화권력이 포스트제국 시기에서는 어떻게 변용되어 지속되고 있는지, 그 연속성과 비연속성을 규명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단순히 위로부터 구조화하려는 힘뿐만 아니라 제국의 욕망과 기억에 대응하여 동아시아지역 사람들이 전개하는 경계횡단적 변이, 전유, 분기, 환류 등 길항의 경험을 발굴하여 대안적 성찰의 계기로 삼을 것을 추구한다. 더 나아가 포스트 제국시기 문화권력의 좌장과 메커니즘을 규명함으로써 동아시아지역에서 발생하는 갈등의 구체적인 원인을 극복하고 진정한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인문학적 전망을 수립, 제시하고자 한다.
대중문화 속에 묻힌 “패전”의 기억들
이 책은 미국 밴더빌트(Vanderbilt University)대학 역사학과 이가라시 교수가 미국대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역사를 가르쳤을 때 고민했던 부분―침략, 지배국이었던 일본이 1945년 이후 ‘평화국가’로 탈바꿈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의 부재―이 계기가 되어 1950년대 패전직후 당시 사회변화를 분석한 문화연구 서적이다.
저자 이가라시 교수에 의하면, 일본은 아시아ㆍ태평양 전쟁에서 패전한 후 더 이상 정치영역에서 ‘국민’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기 어려웠다. 대신 대중문화 영역에서는 과거에 대한 여러 기억과 망각의 욕망이 경합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특정 과거를 기억하고 싶은 욕망과 잊고 싶은 욕망의 충돌을 흔히 알려진 일본 문화 가운데 괴물영화를 대표하는 <고질라>, 프로레슬링 선수 역도산, 1964년 도쿄 올림픽, 그리고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나 노사카 아키유키(野坂昭如)의 문학작품 등에서 찾아냈다.
그리하여 이를 통해 저자는 특정 과거를 기억하려는 힘이 또 다른 과거의 망각을 도모하는 문화권력의 모순된 양상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저자는 두 지점을 강조한다. 첫째, 기억이란 비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물질성을 띤다는 점이다. 그래서 책에서는 기억을 둘러싼 권력의 장으로서의 신체(몸)를 분석한다. 둘째, 과거란 어떻게 이야기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이고 인식된다는 점에서 이야기의 힘에 주목하여 기억을 둘러싼 문화정치를 파헤쳤다. 이 책은 제국일본이 해체 된 후 새로운 국민국가로 ‘복귀’ 하려는 과도기에 대중문화 영역에서 제국의 욕망과 권력이 어떻게 작동되고 그것이 사람들의 기억, 망각, 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권력의 메커니즘 분석을 제시하였다.
‘단절’된 과거와 현재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 연구진은 번역작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가라시 교수와 직접 대담하는 기회를 가져 책 내용과 저자의 관점을 확인하였고, 그 외 에도 여러 번에 걸친 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단순한 번역에 그치지 않고 번역서 발간 의의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하였다. 옮긴이 후기에도 언급했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전쟁’과 ‘패전국 일본’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전쟁 전부터 연결되는 식민지 지배와 침략이라는 관점이 결여되어 있다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흔히 우리가 아는 일본 대중문화가 순수한 오락을 위한 미디어도 아니며 그렇다고 단순한 프로파간다도 아닌, 과거와 기억을 둘러싼 충돌의 장이자 ‘과거’를 새롭게 창출하는 문화장치임을 재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로서 유용하다. 또한 이 책은 문화연구 저서이기에 저자가 사용한 이론적 틀과 분석방법을 참조하여 한국사회에서 나타나는 기억의 문화정치를 성찰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더 중요하게는, 그간 일본과 한국 사이의 정치, 경제 관계는 ‘단절’에 가까운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거기다 코로나로 인하여 오프라인 여행과 각종 민간교류 기회도 줄고 있다. 양국 간 시민들의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한 교류는 무시하지 못하지만, 일본사회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편파적인 호기심에 그쳐 있는 현실 또한 간과할 수 없다. 바로 이와 같은 상황에서 현재 일본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이 책은 패전 직후 일본 대중문화 영역에서 어떻게 과거의 기억과 망각이 전개되었는지, 아울러 그것은 식민지 피지배자들에게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지를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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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가라시 요시쿠니(지은이)
일본 오사카 출생. 일본 국제기독교대학(ICU) 교양학부 사회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아이오와대학 역사학부 강사를 거쳐 현재 밴더빌트대학(Vanderbilt University) 역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은 전후 일본문화사이며 주요 저서로는 (Columbia University Press, 2021), (Columbia University Press, 2016)가 있다.
전성곤(옮긴이)
일본 오사카대학(大阪大學)에서 일본학을 전공하고,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를 지냈으며, 중국 북경외국어대학 객 좌교수, 중국 북화대학 외국인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업적으로는 『포스트 제국주의』(공저), 『‘국민’의 경계』(역서), 『탈구성적 국민화』, 『탈국민국가라는 외 재적 식민주의와 제국』(공저), 『일본脫국가론』(공저), 『Doing 자이니치』, 『트랜스로컬리즘과 재해사상학』, 『일본 인류학과 동아시아』, 『성전의 아이코노그래피』 (공역), 『근대 일본의 젠더 이데올로기』 등이 있다.
김웅기(옮긴이)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교수. 도쿄 출생. 주오대학 법학부 졸업. 한국 정착 후에야 비로소 교류하기 시작했을 정도로 재일동포 사회와 인연이 없었다. 대한민국의 국민, 재외동포라는 관점에서 재일코리안연구를 펼치고 있다. 일제의 연속성과 ‘일제 후’에 탄생한 동아시아 국민국가들의 틈새에서 신음하는 재일코리안의 일상과 강고한 국민국가 논리 사이의 관계성을 탐구하고 있다.
엄태봉(옮긴이)
의정부에서 태어나 중앙초등학교, 신곡중학교, 의정부고등학교를 다녔다. 국민대 국제지역학부(일본학 전공)와 일반대학원 국제지역학과(일본지역 전공)를 졸업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호쿠대 법학연구과(정치학 전공)에서 수학하며 법학 석사와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국민대, 고려대에서 강의를 했고, 국민대 일본학연구소와 한림대 일본학연구소에서 각각 연구원과 HK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대진대 국제지역학과에서 강의 교수로서 일본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재 반환 문제, 교과서 문제, 독도 문제, 강제동원문제 등 역사인식문제를 주요 연구 테마로 삼아 연구하고 있다. 최근 연구로는 <일본 ‘영토·주권 전시관’의 영토 문제 관련 홍보·전시 연구-독도 관련 코너를 중심으로>(2023), <센카쿠열도에 대한 일본의 영토 교육-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과 해설서를 중심으로>(2023), <일본의 교과서 문제는 왜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가?-교과서 문제의 구조를 중심으로>(2023),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한일 양국의 독도교육과 독도교육정책>(2022, 공저), <한일회담 1965>(2022, 단역), <패전의 기억>(2022, 공역), <전후 일본의 역사인식>(2023, 공역) 등이 있다.
김현아(옮긴이)
일본 쓰쿠바대학 인문사회과학연구과 역사학(일본사)전공. 문학박사.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제국의 유제』(공저, 2022), 『내파하는 국민국가, 가교하는 동아시아』(공저, 2022), 『제국과 국민국가』(공저, 2021), 『제국과 포스트제국을 넘어서』(공저, 2020), 『패전의 기억』(공역, 2022) 등이 있다.
임성숙(옮긴이)
캐나다 브리티쉬컬럼비아대학 인류학박사. 문화인류학 전공. 현재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강사이며 한림대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사할린 한인의 영주귀국과 새로운 경계의 형성과정」(2021)이 있다.
권연이(옮긴이)
쓰쿠바대학(筑波大) 국제일본연구박사. 일본정치 전공. 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강사를 거쳐 현재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로는 「제2기 아베 정권의 장기 집권 요인」(2021), 「일본의 NPO세제우대제도의 제정·개정 과정」(2021), 「市民社ガバナンスにする市民意識の日韓比較」(2020), 「NPO政策と政策ネットワク」(2017)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3 서문 한 장의 초상화__11 무곤칸無言館__15 노미야마 기지와의 만남__17 전쟁의 기억과 마주하다__20 관람객들에게 맡겨진 해석__24 국가, 신체, 그리고 문화__26 제1장 원폭, 천황, 그리고 역사-패전 후 미일 관계의 ‘기원의 내러티브’ 스미소니언 원폭기획전 논쟁__41 1. 패전 후 미일 관계의 출발점 44 ‘기원의 내러티브’의 기원__44 부정되는 전쟁책임__51 2. 맥아더와 쇼와 천황 56 맥아더와 쇼와 천황의 만남__56 ‘결혼 기념 사진’__61 식민지적 타자로서의 일본__67 ‘미국인’으로서의 쇼와 천황__72 3. 일본이라는 ‘좋은 적’ 76 ‘전쟁은 평화이다’__76 미국에게 있어 일본__80 제2장 육체의 시대 1. 해방되는 신체 91 전시관리 체제하의 신체__91 일본의 패전 또는 육체의 해방__97 2. 일본이라는 병 102 육체의 문학__102 시장화되는 여성의 신체__106 일본이라는 병__113 청결하고 민주적인 신체를 만들어 내다__118 해방과 종속__128 제3장 어디에도 없는 나라 ‘일본인론’에 대해 1. 양산量産되는 ‘일본인론’ 133 2. 서양과 동양의 ‘잡종’ 일본 137 강화되는 미국 의존성__137 중간성과 잡종성__142 가토 슈이치와 마루야마 마사오__145 3. 아이덴티티의 동요 150 타자 동경과 혐오__150 타자 미국과의 관계__152 누락된 중국__154 ‘일본계 미국인’이라는 잡종성__159 잡종성의 ‘투명 도롱이’__162 계급과 육체의 괴리__164 미국이라는 새로운 ‘별’__167 아이덴티티의 ‘착복’__172 4. 「돌연한 벙어리不意の啞」 174 상실감과 굴욕감을 되찾다__174 「돌연한 벙어리」__176 천황의 「돌연한 벙어리」__184 제4장 명명하지 못하는 것을 명명하다 1. 상실의 표식 191 라디오, 영화, 서적__191 상실의 이야기__195 신체의 ‘정상화’__198 상징으로서의 스키야바시__204 2. 너의 이름은, 고질라 206 미국의 부재__206 투영된 전쟁 이미지__209 ‘인간화’되는 고질라__213 3. 일본을 연기하다-역도산力道山 218 일본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일본인__218 진정한 일본인__220 일본 전통도 때려눕히다__224 성공과 실패, 그리고 갑작스러운 죽음__227 4. 사라져 가는 상실의 표시 230 제5장 안보투쟁에서 도쿄올림픽으로 1. 안보투쟁 236 신안보조약의 성립__236 ‘쇼와의 요괴’ 기시 노부스케__242 내셔널리즘의 감정__245 기시 내각에서 이케다 내각으로__250 ‘불결’한 기시 내각__251 2. 1964년, 도쿄올림픽 253 전쟁과 파괴의 기억을 일깨우다__253 건설 붐__259 위생적이고 밝은 수도를 만들다__263 원폭 소년의 아름다운 신체__269 ‘동양의 마녀’__272 병든 몸에 대한 노스텔지어__276 일본의 자부심을 지킨다__279 생산적인 신체__283 제6장 트라우마의 재현 희미해지는 패전의 기억__287 강조되는 고난__290 트라우마의 재현__292 1. 노사카 아키유키와 희극적인 과거의 회귀 294 패전의 기억__294 기아감의 기억__296 ‘일본의 무언가에 굴복시키고 싶다’__301 죽음으로 순수함을 보존하다__308 비웃는 과거__311 2. 미시마 유키오의 「소극笑劇적 죽음」 316 『풍요의 바다』__316 미시마의 전쟁의 기억__322 전후는 절망과 함께 시작되었다__327 천황에 대한 분노__331 미시마의 좌절__336 평화롭디 평화로운 일본__340 결론 전쟁의 기억을 씻어 내다__347 1970년대라는 위기__350 아시아인의 ‘신체’__354 전후 사회로의 회귀__357 패전의 기억과 마주하다__361 국가와 개인__363 전쟁의 유산과 마주하려면__365 후기__369 역자 후기__372 주석__383 참고문헌__429 찾아보기__444 옮긴이 소개__ 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