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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올빼미 : harsh society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貫井德郞, 1968- 최현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종이올빼미 : harsh society / 누쿠이 도쿠로 지음 ; 최현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직선과곡선,   2023  
형태사항
463 p. ; 19 cm
원표제
紙の梟 : ハーシュソサエティ
ISBN
9791190187398
내용주기
보지도 말고, 쓰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지어다, 見ざる、書かざる、言わざる -- 새장 속의 새들, 籠の中の鳥たち -- 레임의 무리, レミングの群れ -- 고양이는 잊지 않는다, 猫は忘れない -- 종이올빼미, 紙の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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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 ▼a 見ざる、書かざる、言わざる
740 2 ▼a 籠の中の鳥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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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관정덕 지 등록번호 111881914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것은, 사람을 한 명 죽이면 사형당하는 세계의 이야기이다.’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 논란의 사형제도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것은,
사람을 한 명 죽이면 사형당하는 세계의 이야기이다.’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의 사회파 미스터리
논란의 사형제도에 대한 화두를 던지다.


보지도 말고, 쓰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지어다
피해자인 디자이너는 눈과 손가락, 혀를 잃었다. 그는 왜 이런 가혹한 일을 당한 것일까?

새장 속의 새들
외딴 숲속의 별장에서 일어난 살인, 그러나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범인은 이 중에 없다.

레밍의 무리
빈발하는 학교 폭력. 그러나 어느 날, 학교 폭력 주동자인 중학생이 살해당한다. 경악할 만한 범인의 동기는 무엇일까?

고양이는 잊지않는다
나는 그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누나를 죽인 범인은 죽음으로 심판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종이 올빼미
어느 날, 연인이 살해당했다. 그런데 그 연인은 존재하지 않는 인간이었다.

도서출판 직선과곡선
최근작 : 소설 『테스카틀리포카』, 『오늘의 벌꿀, 내일의 나』, 『생명의 정거장』, 『나의 아름다운 정원』, 『자전하며 공전한다』, 『52헤르츠 고래들』, 『백화의 마법』, 『가마쿠라 소용돌이 안내소』, 『실연버스는 수수께끼』, 그래픽노블 『내게 스무 살은 없다』, 『잊혀진 전쟁』 등 30여 종
대표 분야 : 일본소설 및 그래픽노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누쿠이 도쿠로(지은이)

1968년 일본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교 상학부 졸업. 1993년 제4회 아유카와 데쓰야상의 최종 후보작인 『통곡』으로 데뷔. 2010년 『난반사』로 제63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및 연작 단편 부분 수상, 『후회와 진실의 빛』으로 제23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 다른 작품으로 『벽의 남자』, 『숙명과 진실의 불꽃』, 『죄와 기도』, 『악의 싹』, 『간탄의 섬, 아득한 곳』 등이 있다.

최현영(옮긴이)

일어 및 영어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졸업 후 일본 문부과학성 장학생으로 릿쿄대학 사회학연구과 연구 과정을 수료했다. 금융권 대기업을 거쳐 일서와 영미서를 기획,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테스카틀리포카》, 《라자로의 미궁》, 《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종이올빼미》, 《생명의 정거장》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보지도 말고, 쓰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지어다
새장 속의 새들
레임의 무리
고양이는 잊지 않는다
종이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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