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문예 시선 10권. 월간 《창조문예》를 통해 활동하는 50인의 시인들의 대표작 선집.
월간 《창조문예》를 통해 활동하는 50人의 시인들의 대표작 선집
〈창조문예문인회〉가 발족한 지 21년이 되었고, 그간 배출한 2백여 명의 시인들은 시집을 내거나 또는 문학잡지를 통하여 활발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50명의 시인들 스스로 뽑은 대표시를 모아 시집으로 엮었다. 독자들에게는 시인이 뽑은 자신의 대표시를 통해 시인이 추구하는 작품세계를 더 깊이 음미하는 재미와 감동이 있을 것이다.
시인이란 명명하는 자이며 화목케 하는 자-어긋나고 깨어지고 잃어진 세계를 회복케 하는 사신(Embassador)으로 부름받은 자인 것을 다시 기억하며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시집의 발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시인들과 편집을 위해 지혜를 주시고 자문을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창조문예문인회〉 시분과위원장 조정태 시인의 「발간사」 중에서
지은이 소개
박이도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 시집 『회상의 숲』, 『데자뷔』 등 열다섯 권의 시집과 다수의 시선집 있음. 대한민국문학상·편운문학상·기독교문화대상·문덕수문학상·창조문예문학상 등 수상. 경희대학교 교수 역임, 《창조문예》 편집주간 역임.
김년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 주요 작품으로 『사람』 연작시와 『자연』 연작시 등 다수. 한국현대시인상·윤동주문학상·창조문예문학상 등 수상.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역임.
박종구
197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동화 당선, 1976년 《현대시학》 시로 등단. 시집 『그는』 외 저서 30권.
임만호
1991년 《한국시》로 등단. 시집 『달팽이는 두 뿔로 꿈을 꾼다』, 성천문학상 수상, 현재 한·일 기독교 작가회의 한국측 회장, 크리스챤서적 《창조문예》 대표.
최규창
1982년 《현대문학》지 추천완료로 등단. 시집 『어둠이후』, 『영산강비가』 외 다수, 시론집 『한국기독교시인론』, 『사랑의 넓이와 깊이』, 『사랑의 시학』. 노산문학상·한국기독교문학상 수상. 현재 한국기독교문인협회 명예이사장, 《창조문예》 주간.
강경희
서울 출생. 1999년 등단. 시집 『과거에게 전화를 건다』, 『기다림이 시계를 보고 있다』.
강미애
2019년 《창조문예》 신인상. 시집 『한 잎 한 잎 켜켜이 감추었던』.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현재 해남문학회 사무국장.
권은영
1940년 강원도 삼척 출생. 2015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시집 『길 위에서』, 공저 『수금을 울리다』, 『회개와 소망의 시편』 외. 창조문예상 수상. 한국기독교문인협회이사. 창조문예문인회 회장.
권 현
1959년 대구 출생. 2019년 《창조문예》 시 추천. 《기독공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1996년 KBS 드라마극본 공모 당선.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 드라마극본 당선. 소설집 『투명인간』, 시집 『사자와 함께』.
길향숙
1958년 충남 청양 출생. 2013년 《창조문예》 신인상.
김국애
2009년 《창조문예》 수필부문 신인작품상. 2018년 《인간과문학》 시부문 신인작품상. 『길을 묻는 사람』 출간. 계간 《현대수필》 운영위원. 2022년~ 현재 《국민일보 더미션》에 〈Essay with poem〉 연재 중.
김만재
1956년 서울출생. 2019년 11월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김사철
경북 금릉 출생. 시집 『아름다운 출발』 외 3권, 수필 『망초꽃 세상을 보다』 외 1권. 상록수문학회 대표회장. 한국장로문학상 대상, 한강문학상 대상, 한올문학상 본상 수상.
김상곤
1940년 순천 출생. 1999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새벽을 여는 노래』, 저서 『알코올 예방과 치유』 등. 총신문학상 수상.
김송수
2012년 《창조문예》 등단. 창조문예문인회 회장 역임. 한국원격평생교육원 교수.
김순규
1950년 전북 임실 출생. 2020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김순덕
2013년 12월 《지필문학》 제30기 시부문 신인상 수상. 2013년 12월 월간 《창조문예》 제16회 시부문 신인상 수상.
김양희
2015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그 이름 그리고 내 이름』. 2014년 동서문학상 수상.
김장식
1958년 부산출생. 2013년 《창조문예》 등단.
김장출
전남 해남 출생. 2001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마라나타』, 『나는 너에게 무엇이 될까』, 『팽이』, 연작시집 『기도』. 단상집 『다정사』. 2014년 한국장로문학상 수상. 2019년 창조문예문학상 수상.
김종기
1997년 《문예사조》에서 시부문, 1998년 《현대시조》에서 시조부문, 2007년 《창조문예》에서 수필부문 등단. 시집 『바다가 행복입니다』 외 10권.
김창선
2022년 12월 《월간문학》 시조부문 등단. 2020년 2월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담쟁이가 그린 세계지도』 외 다수. 2016년 《한국아동문예》 문학상 수상. 《가톨릭신문》 말씀 묵상 칼럼니스트.
김창수
1954년 충남 서산 출생. 2008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시집 『성령시집』, 『가을 한 보따리』, 『잃어버린 하나』.
남금희
1996년 《문학세계》 등단. 2004년 《창조문예》 재등단. 2000년 《기독공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구름의 박물관』(만인사, 2020) 외 3권. 2015년 아름다운문학상(《창조문예》 주최), 2017년 《기독시문학》 작품상, 2020년 대구문화재단 창작기금 수혜.
민영진
2003년 8월 《창조문예》 등단. 동북아세아기독교작가회의 한국회장 등 역임.
박정순
1938년 경기도 인천 출생. 1962년 《자유문학》 소설부문 등단. 2016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작품집 『설상화』,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창조문예상 수상.
방한길
2019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시집 『나 이렇게 살아』. 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서단비
1987년 서울 출생. 2017년 《창조문예》 신인작품상.
서희준
1958년 안동 출생. 2001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은빛 비자』, 『바람을 몰고 오는 사람』, 『샤론의 꽃』. 시화전: 안양시 동안구청 외 2회.
성현식
《창조문예》 등단. 시집 『암만해도 가봐야 할랑개벼』, 『암시랑토 안혀야』, 『바라기나 한 것처럼』.
소 풍
1959년 익산 출생. 2019년 《창조문예》 등단. 전국일주 도보여행 에세이 『153일 인생을 걷다』.
신현숙
경남 거창 출생. 2005년 《한국크리스천문학》 신인상. 2009년 《고려문학》 신인상. 2021년 《창조문예》 추천 완료 등단. 시집 『상처는 향기가 난다』.
양내인
1945년 군산 출생. 2019년 《창조문예》 등단.
윤경이
《창조문예》 신인상 등단. 저서 『낙타도 가끔은 운다』, 7인 공저 『시에 체하다』, 에세이 『단색의 은총』, 공저 『성결교인물전』, 동인지 외 다수. 들소리문학상 가작 수상.
윤미경
1975년 서울 출생. 2010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시집 『소옴』, 『언제나 아침 같은 사랑』.
윤주영
충남 아산 출생. 2004년 《창조문예》 신인상. 시집 『햇볕은 노을 너머 저녁배를 타고』, 『나의 시간에 무엇을 담아 보낼까』. 2012년 제13회 《기독공보》 신춘문예 당선. 2009~2021 한국찬송가작가총연 채택 찬송가사 3편.
이경자
충남 광천 출생.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성천문학상 수상. 기독시인협회 감사. 한국대경문학 이사.
이기종
2014년 《창조문예》 등단. 2019년 《문예연구》 신인문학상 수상. 시집 『건빵에 난 두 구멍』(2022).
이무경
경기도 화성 출생. 2001년 《창조문예》 등단. 저서 『목회비화집』 외 13권. 찬송가 136장, 557장 작사. 전 창조문예문인회 회장.
이승필
1964년 담양 출생. 2011년 《창조문예》 등단. 창조문예문인회, 한국문예회관 연합회 이사. 여수성시화운동본부장.
이제영
1965년 양양출생. 2015년 《창조문예》 등단.
이택민
2013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별을 보며 조금 옮겨 누운 자라』, 『침묵이 걸린 나무』, 『겨울숲이 그립다』 외 다수.
임경미
2014년 《창조문예》 신인작품상. 시집 『눈물, 꽃』. 2012년 아동문예문학상 수상. 한국성서대학교 신문 《코코스》에 〈임경미의 토닥토닥 시〉(2014. 5. ~현재)를 연재. 현재 가톨릭대학교와 한국성서대학교에서 문학 강의.
임명희
전남 함평 출생. 2019년 《창조문예》 등단. 월간 《한맥문학》 신인상.
장영생
2019년 2월 등단. 시집 『텃밭』. 현재 창조문예문인회 총무이사.
전민정
서울 출생. 2005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어찌 그대를 꽃에 비하랴』, 『갈대처럼』, 『목숨을 연주하며』, 『하얀 이야기』 외 동인지 다수. 한국문인협회 문인극 운영위원. 여성문학인회, 미당시맥회 운영위원.
전선경
1968년 포항 출생. 2014년 《창조문예》 동시부문 등단. 시집 『예수님이 보내는 편지 80』. 가곡 〈새의 정원〉 작사.
정석영
2020년 《창조문예》 등단. 도솔미술대전 입선. 기독교미술대전 입선. 연세중앙교회 주간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 신앙시 연재.
정이녹
1949년 인천 출생. 2014년 《창조문예》 등단. 저서 『마음을 들고 서서』, 『그림으로 남은 파리의 추억』, 『신성희, 부활의 회화』. 현재 기독교 신문 칼럼 연재.
조정례
1951년 전북 고창 출생. 2018년 《창조문예》 시부문 등단. 한국시문학아카데미 총무.
조정태
1950년 여수 출생. 2019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땅 위에 쓴 글씨』, 『그 밤이 있었기에』.
최귀례
《창조문예》 등단. 시집 『폴 세잔느의 여행』 외 4권. 부산크리스천문인협회 회장.
최재은
2017년 《창조문예》 등단. 시집 『강가에 앉아서』 등. 백석여성지도자상 수상.
한준택
전남 고흥 출생. 2019년 《창조문예》 시 추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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