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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08 ▼b 2023z2 | |
| 100 | 1 | ▼a 박목월, ▼g 朴木月, ▼d 1916-1978 ▼0 AUTH(211009)136271 |
| 245 | 2 0 | ▼a (한 권으로 읽는) 청록파 / ▼d 박목월, ▼e 박두진, ▼e 조지훈 ; ▼e 한국문인협회 남양주지부 編 |
| 246 | 0 | ▼i 한자표제: ▼a 靑鹿派 |
| 260 | ▼a [남양주] : ▼b 삼사재, ▼c 2023 | |
| 300 | ▼a 390 p. : ▼b 삽화 ; ▼c 19 cm | |
| 700 | 1 | ▼a 박두진, ▼g 朴斗鎭, ▼d 1916-1998, ▼e 저 ▼0 AUTH(211009)54270 |
| 700 | 1 | ▼a 조지훈, ▼g 趙芝薰, ▼d 1920-1968, ▼e 저 ▼0 AUTH(211009)37775 |
| 710 | ▼a 한국문인협회. ▼b 남양주지부, ▼e 편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08 2023z2 | 등록번호 11188650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46년 6월 6일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세 시인은 함께 『청록집』을 출간했다. ‘그리움과 애달픔,안타까움의 정서를 시에 녹여낸 박목월’, ‘장애와 절망을 딛고 희망을 찾는 것을 시에 녹여낸 박두진’, ‘소멸해 가는 것들에 대한 애수를 시에 녹여낸 조지훈’ 세 시인의 시가 담긴 『청록집』은 ‘자연을 예찬하거나 인생을 성찰하는 시풍이 담긴 서정시들의 총체’라는 점에서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 출간 100주년을 맞은 한국 현대시의 역사를 돌이켜봐도각별히 기억할 만한 시집이라 할 수 있다.
청록파의 세 시인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1940년에 걸쳐 『문장』지를 통해 등단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등단 이후 식민지배를 하던 일제는 민족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의 언어와 문화를 모조리 말려 죽이려는 정책’을 실시했다.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우리말을 사용하는 잡지가 폐간되었고, 문인들은 작품을 발표할 창구가 없었다. 그래서 문인들은 일제 몰래 작품을 썼고, 이를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청록집』은 그렇게 몰래 써두었던 작품을 모아서 낸 작품이다. 이러한 『청록집』은 해방된 조국에서 같은 문학적 경향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시인이 풀어낸 39편의 시를 통해 우리의 말과 문화,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고 있기에 발간 77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청록집의 탄생 7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지훈 시인의 만년유택이 위치한 남양주의 후배문인들이 박목월 시인의 ‘지훈의 마지막 모습’의 한 구절인“『청록집』만 재판할 것이 아니라 이 기회에 청록 문학 선집을 내지 그래.”에서 착안하여 기획한『한 권으로 읽는 청록파』는 『청록집』 이후 세 시인의 작품을 선별하여 시와 수필을 망라한 한 권의 선집으로 구성하였다.
『한 권으로 읽는 청록파』
2023년 청록파 탄생 77주년 기념 선집
“술 익는 강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북망(北邙)이래도 금잔디 기름진데 동그만 무덤들 외롭지 않어이”
“얇은 사 하이얀 고깔 고이접어 나빌레라”
1946년 6월 6일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세 시인은 함께 『청록집』을 출간했다. ‘그리움과 애달픔,안타까움의 정서를 시에 녹여낸 박목월’, ‘장애와 절망을 딛고 희망을 찾는 것을 시에 녹여낸 박두진’, ‘소멸해 가는 것들에 대한 애수를 시에 녹여낸 조지훈’ 세 시인의 시가 담긴 『청록집』은 ‘자연을 예찬하거나 인생을 성찰하는 시풍이 담긴 서정시들의 총체’라는 점에서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 출간 100주년을 맞은 한국 현대시의 역사를 돌이켜봐도각별히 기억할 만한 시집이라 할 수 있다.
청록파의 세 시인은 일제강점기인 1939년~1940년에 걸쳐 『문장』지를 통해 등단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등단 이후 식민지배를 하던 일제는 민족 말살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의 언어와 문화를 모조리 말려 죽이려는 정책’을 실시했다. 이러한 정책들로 인해 우리말을 사용하는 잡지가 폐간되었고, 문인들은 작품을 발표할 창구가 없었다. 그래서 문인들은 일제 몰래 작품을 썼고, 이를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청록집』은 그렇게 몰래 써두었던 작품을 모아서 낸 작품이다. 이러한 『청록집』은 해방된 조국에서 같은 문학적 경향을 보여주는 세 사람의 시인이 풀어낸 39편의 시를 통해 우리의 말과 문화,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고 있기에 발간 77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청록집의 탄생 7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조지훈 시인의 만년유택이 위치한 남양주의 후배문인들이 박목월 시인의 ‘지훈의 마지막 모습’의 한 구절인“『청록집』만 재판할 것이 아니라 이 기회에 청록 문학 선집을 내지 그래.”에서 착안하여 기획한『한 권으로 읽는 청록파』는 『청록집』 이후 세 시인의 작품을 선별하여 시와 수필을 망라한 한 권의 선집으로 구성하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목월(지은이)
1916년 1월 6일, 경상남도 고성(固城)에서 부친 박준필(朴準弼)과 모친 박인재(朴仁哉) 사이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고성이지만, 본적지는 경상북도 월성군 서면 모량리(毛良里) 571번지로 기록되어 있다. 본명은 영종(泳鍾)인데 동시를 지을 때는 이 이름을 사용했다. 그는 계성중학교 재학 중에 동요시인으로 각광을 받았다. 1933년, 윤석중(尹石重)이 편집하던 ≪어린이≫란 잡지에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특선되고 같은 해 ≪신가정(新家庭)≫이란 여성 잡지의 현상 공모에 동요 <제비맞이>가 당선된 이후 많은 동시를 썼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 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릴 적에 누구나 애송했던 이 동요도 목월의 동시인 <얼룩송아지>를 가사로 하고 있다. 목월은 1939년 9월호에 <길처럼>과 <그것은 연륜(年輪)이다>로 첫 번째 추천을, 같은 해 12월에 <산그늘>로 두 번째 추천을, 그리고 1940년 9월에 <가을 어스름>과 <연륜(年輪)>이란 시로 세 번째 추천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후세에 남겨진 박목월(朴木月)이란 이름은 목월이 ≪문장≫지에 응모할 때 본인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작명할 때 아이디어는 수주(樹洲) 변영로(卞榮魯)와 소월(素月) 김정식(金廷湜)에게서 따왔다. 수주의 나무 수 자를 나무 목으로 바꾸고 소월의 달 월 자를 그대로 따와서 붙인 이름이다. 조국이 해방되자 당시 출판계에 발이 넓었던 조풍연(趙豊衍)은 ≪문장≫의 추천 시인 몇 사람을 묶어 합동 시집을 내면 좋겠다고 을유문화사에 제의해서 ‘자연(自然)’을 공통분모로 시작을 하고 있던 박목월, 박두진(朴斗鎭), 조지훈(趙芝薰) 등 3인의 합동 시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청록집(靑鹿集)’이란 시집명은 목월이 제안해서 이루어졌다. 그 결과 1946년 6월 6일, 해방 후에 처음 나온 창작 시집으로 ≪청록집≫이 간행되었다. 1947년 목월은 10여 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에 모교인 대구 계성중학교의 교사로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1949년 서울의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초빙되어 교편을 잡으면서 한국문학가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산아방(山雅房)’이라는 출판사를 경영했다. 1950년 6월에는 ≪시문학≫ 창간호를 조지훈, 박두진, 이한직(李漢稷) 등과 함께 발행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그 창간호는 종간호가 되고 말았다. 전쟁이 발발하자 목월은 공군종군문인단의 일원이 되어 활동했다. 그는 휴전 후에 홍익대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다가 1959년 4월 한양대학교에 부임해 1978년 은퇴할 때까지 국문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문리과대학 학장을 지냈다. 1968년에 시인협회 회장에 선임된 이래 작고할 때까지 연임했다. 1955년에 시집 ≪산도화(山桃花)≫로 제3회 아세아자유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68년에는 시집 ≪청담(晴曇)≫으로 대한민국문예상 본상을, 1969년에는 ≪경상도(慶尙道)의 가랑잎≫으로 서울시문화상을, 그리고 1972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지 ≪아동≫(1946), ≪동화≫(1947), ≪여학생≫(1949), ≪시문학≫(1950) 등을 편집하고 간행했으며 1973년부터는 월간 시 전문지 ≪심상(心象)≫을 발행했다. 교수로, 시인협회 회장으로, ≪심상≫의 발행인으로 1인 3역을 감당하던 목월은 과로가 쌓여 갔다. 당시 그는 이미 고혈압을 지병으로 앓고 있었다. 1973년 삼중당에서 ≪박목월 자선집(自選集)≫을 간행했다. 그리고 1976년에는 생애 마지막 시집이 된 ≪무순(無順)≫을 발간했다. 한양대 교수직에서 퇴임한 목월은 그의 나이 63세 되던 해인 1978년 1월, 서울 원효로의 효동교회에서 장로 안수를 받았다. 그러나 장로 장립을 받은 지 약 두 달 만인 3월 24일, 새벽 산책에서 돌아온 뒤 현기증을 느끼며 자리에 누워 지극히 평안한 모습으로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유해는 용인 모란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조지훈(지은이)
본명은 조동탁(趙東卓). 1920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다. 1939년과 그 이듬해 《문장》의 추천을 받아 등단했다. 혜화전문학교 졸업 후 월정사 불교강원 강사를 지냈고 조선어학회 《조선말 큰사전》 편찬위원으로 일했다. 1948년부터 고려대 문과대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종군문인으로 6·25전쟁을 겪었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초대 소장으로 국학 연구의 기틀을 닦고 《한용운 전집》 간행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저술, 편찬 활동을 활발히 하였다. 박두진, 박목월과의 3인 합동 시집 《청록집》을 포함해 총 5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시론집 《시의 원리》, 수필집 《지조론》 등을 펴냈다.
박두진(지은이)
시인. 호는 혜산(兮山). 1916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으며, 1939년 정지용에 의해 〈향현〉, 〈묘지송〉 등이 《문장》에 추천되며 등단했다. 박목월, 조지훈과 더불어 ‘청록파’ 시인으로 불리는 그는 민족적 울분과 해방에 대한 소망을 자연과 신앙에서 구하는 시풍에서 출발하여, 현실에 대한 예언자적 고발과 영적 성숙을 위한 언어적 수행을 하나로 통합하는 시적 편력을 일관되게 보여 주었다. 연세대, 단국대, 추계예술대 등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아세아자유문학상, 서울특별시문화상, 3·1 문화상 예술상, 인촌상, 지용문학상, 외솔상, 동북아 기독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청록집》, 《해》, 《오도》, 《포옹무한》, 《수석열전》, 〈박두진 전집〉(전10권), 〈박두진 산문 전집〉(전7권)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그의 고향 안성에서는 그의 시 정신을 기리고 오늘에 되살리는 뜻에서 해마다 10월에 ‘혜산 박두진 문학제’가 열리며, 공모를 통해 ‘혜산 박두진 문학상’을 시상한다.(올해 제13회) 2018년 가을에는 안성시 보개면 복평리 296 안성맞춤랜드 내에 박두진문학관이 이전·개관할 예정이다.
한국문인협회 남양주지부(엮은이)
<남양주 문학>
목차
Part. 1 청록집(靑鹿集) -제 1부- 박목월 임 윤사월(閏四月) 삼월(三月) 靑노루 갑사댕기 나그네 달무리 박꽃 길처럼 가을 어스름 연륜(年輪) 귀밑 사마귀 춘일(春日) 산이 날 에워싸고 산그늘 -제 2부- 박두진 향현(香峴) 묘지송(墓地頌) 도봉(道峯) 별 흰 장미와 백합꽃을 흔들며 연륜(年輪) 숲 푸른 하늘 아래 설악부(雪岳賦) 푸른 숲에서 어서 너는 오너라 장미(薔薇)의 노래 -제 3부- 조지훈 봉황수(鳳凰愁) 고풍의상(古風衣裳) 무고(舞鼓) 낙화(落花) 피리를 불면 고사(古寺) 1 고사(古寺) 2 완화삼(玩花衫)- 목월(木月)에게 율객(律客) 파초우(芭蕉雨) 산방(山房) 승무(僧舞) Part.2 청록집(靑鹿集) 이후 초기 작품 -제 1부- 박목월 『산도화(山桃花)』 달 산도화(山桃花)1 산도화(山桃花)2 산도화(山桃花)3 해으름 임에게 1 임에게 2 임에게 3 임에게 4 靑밀밭 -제 2부- 박두진 『해』 해 들려 오는 노래 있어 해의 품으로 낙엽송(落葉松) 샘이 솟아 靑山道(청산도) 숲 毘盧峯(비로봉) 햇볕살 따실 때에 하늘 오월(五月)에 새벽 바람에 바다 1 바다 2 -제 3부- 조지훈 『풀잎단장(斷章)』 아침 산길 그리움 절정(絶頂) 풀밭에서 묘망(渺茫) 밤 달밤 암혈(岩穴)의 노래 窓(창) 풀잎단장(斷章) 사모(思慕) 석문(石文) 앵음설법(鶯吟說法) 가야금(伽倻琴) 산(山) 도라지꽃 낙엽(落葉) 倚樓吹笛[피리를 불다] 송행(送行) -만 오일도 선생(輓 吳一島 先生)- Part.3 청록파 시인들의 현실 참여시 -제 1부- 박두진 『거미와 성좌』 돌의 노래 산맥(山脈)을 간다 바다의 靈歌(영가) 거미와 성좌(星座) 봄에의 檄(격) 항거설 바다가 바라뵈는 언덕의 풀밭 꽃과 항구(港口) 젊은 죽음들에게 우리들의 깃발을 내린 것이 아니다 강 II 갈보리의 노래 I 갈보리의 노래 II 갈보리의 노래 III 시인공화국(詩人共和國) -제 2부- 조지훈 『역사 앞에서』 눈 오는 날에 동물원의 오후(動物園의 午後) 산상(山上)의 노래 역사(歷史) 앞에서 불타는 밤거리 절망의 일기(絶望의 日記) 전선의 서(戰線의 書) 풍류병영(風流兵營) - 종군문인 합숙소(從軍文人 合宿所)에서- 다부원에서(多富院에서) 서울에 돌아와서 봉일천 주막에서(奉日川 酒幕에서) 패강무정(浿江無情) 종로에서(鐘路에서) 이 날에 나를 울리는 불타는 밤거리 비혈기(鼻血記) -제 3부- 조지훈 『여운(餘韻)』 설조(雪朝) 여운(餘韻) 범종(梵鐘) 꿈 이야기 추일단장(秋日斷章) 폼페이 유감(有感) 소리 터져오르는 함성(喊聲)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늬들 마음을 우리가 안다 - 어느 스승의 뉘우침에서 그 날의 분화구(噴火口) 여기에 - 고대사월혁명탑명(高大四月革命塔銘)- Part.4 청록파 시인들의 산문 -제 1부- 박목월 『나의 문학여정』 문단 데뷔 전후 지훈과 나 학 같던 두진 『청록집』 출판 기념회 1950. 6. 25. 때 아닌 입영 시지프스의 형벌- 박두진 형에게 지훈의 마지막 모습 -제 2부- 조지훈 『조지훈의 산문』 무국어(撫菊語) 돌의 미학 방우산장기(放牛山莊記) 술은 인정이라 주도유단(酒道有段) 포호삼법(捕虎三法) 지조론(志操論) 여름 방학엔 무엇을 할까 -귀향하는 학생들에게- 청춘의 특권을 남용하지 말라 - 대학생의 體貌(체모)를 위하여- 대학이란 이런 곳이다. - 신입생에게 주는 글- 우익좌파(右翼左派) 호상비문(虎像碑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