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70522 | |
| 005 | 20240214172926 | |
| 007 | ta | |
| 008 | 240213m20239999ulk 000cw kor | |
| 020 | ▼a 9788979448306 (v.1)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6769647 | |
| 040 | ▼a 011001 ▼c 011001 ▼d 211009 | |
| 082 | 0 4 | ▼a 895.714 ▼2 23 |
| 085 | ▼a 897.1066 ▼2 DDCK | |
| 090 | ▼a 897.1066 ▼b 박종대 아 | |
| 100 | 1 | ▼a 박종대, ▼g 朴種大, ▼d 1932- ▼0 AUTH(211009)40535 |
| 245 | 1 0 | ▼a 아흔 이후 : ▼b 박종대 시조집 / ▼d 박종대 |
| 260 | ▼a 서울 : ▼b 책만드는집, ▼c 2023- | |
| 300 | ▼a 책 ; ▼c 20 cm | |
| 500 | ▼a v.1. 123 p.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박종대 아 1 | 등록번호 1118927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종대 시집. 박종대 시인은 사물을 대하는 심성이 긍정적이고 청정무구하며 그 인식 또한 순수 서정으로 발현되고 있다. 깊은 시적 감수성으로 메타언어에 의한 시적 진술을 새로운 어법의 발성으로 내보이고 있는 점이 특출하다. 대부분 작품에서 중층의 비유가 빛을 발하고 있어 문학성을 높이고 있는가 하면, 작품마다 밀고 당기며 연결하는 참신한 시상에 재미를 들이다가 종장에 이르러선 그 절정을 맛보게도 한다. 밀도 높은 개성적 시정신으로 시조의 미학을 잘 살려내고 있다.
박종대 시인은 그 경륜과 인품이 이 시대의 진정한 선비 시인이시다. 이제 실버 문학의 일가를 이루시고 평범한 소재에서 비범한 시상을 열어 전개하는 그 품이 여느 시인과는 확연히 다른 차원임을 알 수가 있다. 사물을 대하는 심성이 긍정적이고 청정무구하며 그 인식 또한 순수 서정으로 발현되고 있다. 깊은 시적 감수성으로 메타언어에 의한 시적 진술을 새로운 어법의 발성으로 내보이고 있는 점이 특출하다. 대부분 작품에서 중층의 비유가 빛을 발하고 있어 문학성을 높이고 있는가 하면, 작품마다 밀고 당기며 연결하는 참신한 시상에 재미를 들이다가 종장에 이르러선 그 절정을 맛보게도 한다. 밀도 높은 개성적 시정신으로 시조의 미학을 잘 살려내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종대(지은이)
1995년 《시조문학》 등단. 시조집 『태산 오르기』 『눈맞추기놀이』 『개떡』 『왕눈이의 메시지 49』 『칠칠 동산』 『풀잎 끝 파란 하늘이』 『동백 아래』 『그러던 어느 날-알츠하이머 간병일기 초抄』 『노모老母』 『손맛』 『아흔 이후 Ⅰ』 『아흔 이후 Ⅱ』 『아흔 이후 Ⅲ』 등을 출간. 한국시조문학상, 올해의시조문학작품상, 월하시조문학상, 정형시학작품상 등 수상. 2019 ARKO 문학나눔에 선정.1932년 전남 법성포 출생. 법성포소학교, 광주농업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졸업. 중등학교 교사, 장학사, 장학관, 교장 등 교직 생활. 도쿄 주駐일본국 대한민국대사관 교육관, 주駐후쿠오카 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후쿠오카 한국종합교육원 초대 원장 등 외교직 생활.
목차
[v.1] 앞쪽 징검다리의 손짓 /동백 아래 /가을 한 점 /풀잎 끝 파란 하늘이 /외로움에게 /왕십리역 유실물센터 /노모老母 뒤쪽 춘분春分 /실개울 /가 보고 싶은 / 직直하고 곡曲하고 /산책길 /지금 이것이 바로 그것인가 /어쩌다가 /불면不眠 /눈도 늙었는가 /퍼뜩 그 좋은 생각이 /저기 저 흰 구름 /반려 화분 /겨울 나뭇잎 /어두워지면 /고마움까지도 /버선발로 /넘어져 주기 /일복 /장수長壽 /고 녀석 /다 버리고 보니 /만개滿開 /멍하니 /꿈 /그 엄동설한에 /구름 손님 /이왕이면 펑펑 / 해설 _ 김석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