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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3 ▼b 2023z11 | |
| 245 | 0 0 | ▼a 이야기꾼과 놀이꾼 : ▼b 서사와 창의성 / ▼d 김상환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이학사, ▼c 2023 | |
| 300 | ▼a 462 p. : ▼b 삽화 ; ▼c 23 cm | |
| 490 | 1 0 | ▼a 내러티브 총서 ; ▼v 03 |
| 500 | ▼a 공저자: 김민호, 서성은, 신정아, 양혜림, 이수진, 이재환, 장태순, 최용호, 한충수, 한혜원 | |
| 504 | ▼a 참고문헌: p. 453-462 | |
| 700 | 1 | ▼a 김상환, ▼g 金上煥, ▼d 1960-, ▼e 저 ▼0 AUTH(211009)31680 |
| 700 | 1 | ▼a 김민호, ▼e 저 |
| 700 | 1 | ▼a 서성은, ▼g 徐晟銀, ▼d 1976-, ▼e 저 ▼0 AUTH(211009)141707 |
| 700 | 1 | ▼a 신정아, ▼g 申正娥, ▼d 1969-, ▼e 저 ▼0 AUTH(211009)53360 |
| 700 | 1 | ▼a 양혜림, ▼e 저 |
| 700 | 1 | ▼a 이수진, ▼g 李受珍, ▼d 1974-, ▼e 저 ▼0 AUTH(211009)43509 |
| 700 | 1 | ▼a 이재환, ▼e 저 |
| 700 | 1 | ▼a 장태순, ▼e 저 |
| 700 | 1 | ▼a 최용호, ▼g 崔龍鎬, ▼d 1966-, ▼e 저 ▼0 AUTH(211009)58619 |
| 700 | 1 | ▼a 한충수, ▼g 韓忠洙, ▼d 1979-, ▼e 저 ▼0 AUTH(211009)132409 |
| 700 | 1 | ▼a 한혜원, ▼g 韓惠媛, ▼d 1976-, ▼e 저 ▼0 AUTH(211009)43931 |
| 830 | 0 | ▼a 내러티브 총서 ; ▼v 03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3 2023z11 | 등록번호 111893853 (3회 대출) |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사적 인간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대중문화 지형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소통하는지 궁리하고자 기획된 ‘내러티브 총서’의 세 번째 책이다. ‘서사적 사고’를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1권 『이야기의 끈』과 ‘서사적 주체’를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2권 『일꾼과 이야기꾼』에 이어 ‘서사와 창의성’을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3권 『이야기꾼과 놀이꾼』은 ‘서사’와 ‘창의성’을 이어주는 끈으로서 ‘놀이’ 개념을 실마리 삼아 서사와 창의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철학적‧인문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창의성의 영역을 발굴한다. 또한 서사적 상상력이 한국의 현대 디지털 문화인 게임, 영화, 웹툰, 트랜스미디어 등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다채로운 논의를 펼친다.
놀이를 실마리 삼아 서사와 창의성의 관계를 탐구하다
이 책은 서사적 인간이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대중문화 지형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존재하고 소통하는지 궁리하고자 기획된 ‘내러티브 총서’의 세 번째 책이다. ‘서사적 사고’를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1권 『이야기의 끈』과 ‘서사적 주체’를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2권 『일꾼과 이야기꾼』에 이어 ‘서사와 창의성’을 주제로 한 내러티브 총서 3권 『이야기꾼과 놀이꾼』은 ‘서사’와 ‘창의성’을 이어주는 끈으로서 ‘놀이’ 개념을 실마리 삼아 서사와 창의성의 관계를 탐구하고, 철학적‧인문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창의성의 영역을 발굴한다. 또한 서사적 상상력이 한국의 현대 디지털 문화인 게임, 영화, 웹툰, 트랜스미디어 등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다채로운 논의를 펼친다.
영화 <정이>에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까지,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 확인하는 횡단적 상상력의 힘
이 책은 크게 ‘서사 이론’, ‘서사와 창의성’, ‘디지털 문화와 서사적 창의성’이라는 세 주제로 구성되며, 이 세 주제는 ‘놀이’라는 열쇠말로 엮여 서로 교차하고 연결되며 맞물리는 유기적인 관계에 놓여 있다. “인간은 이야기꾼이나 일꾼이기에 앞서 놀이꾼이다”라는 새로우면서도 대담한 테제를 제시하면서 시작하는 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서사 이론 ― 하이데거, 데리다, 슈탄젤의 서사 이론 ― 을 발굴하고 소개하며, 구체적인 서사 형식, 특히 이른바 ‘K-콘텐츠’에 천착해서 ‘서사와 창의성’의 문제를 풀어나간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영화 <정이>를 비롯해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에스파’와 ‘BTS’, ‘나영석 PD’, <김부장>, <내가 키운 S급들>, <스타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 <리그 오브 레전드>,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스 등과 같은 이른바 ‘K-콘텐츠’가 가진 창의성의 힘이 어디에서 오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서사와 창의성이 만나는 지점, 서사적 창의성이 놀이와 만나는 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묘하고 탐색하는 이 책의 글들, ‘작은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은 리오타르가 말한 창의성, 즉 고립된 섬들을 연결하는 횡단적 상상력의 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하는 인간’은 곧 ‘놀이하는 인간’이다
이 책의 핵심의제를 제시하는 서론인 「일꾼과 이야기꾼」에서 김상환은 “이야기의 샘을 더욱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가 만날 궁극의 요소는 놀이의 성격을 지닌다”는 가설을 제안한다. 즉 ‘이야기하는 인간(호모 나란스)’이 되기 위한 초월론적 조건이 바로 ‘놀이하는 인간(호모 루덴스)’임을 제시하는 것이다. ‘말하기(플롯)’와 ‘일하기(플랜)’의 공통의 원천인 기투가 바로 놀이라는 가설을 뒷받침해나가며 김상환은 칸트, 니체, 하이데거, 가다머, 리오타르 등 다양한 철학자의 놀이에 대한 사유를 독창적으로 전유하면서 ‘놀이 철학의 역사’ 혹은 ‘일반 놀이학’을 내놓는다.
또한 김상환은 「탈근대의 가치와 서사: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 다시 읽기」에서 이러한 놀이 개념을 우리 시대를 진단하고 전망하는 핵심으로 확장한다. “탈근대 정신은 놀이 정신에서 찾아야 한다는 말이며, 탈근대 지식인은 놀이꾼인 동시에 이야기꾼이라는 말이다.” 그는 탈근대사회가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다원주의 사회, 즉 하나의 ‘거대서사’가 아니라 무수한 ‘작은 이야기’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회라고 말한다. “탈근대사회의 이미지를 놀이 혹은 게임을 모델로 그려가기를 요구하는 것이 작은 이야기 개념이다.” 놀이는 서사와 만나서 시대를 진단하고 지향점을 제시한다. 이렇게 놀이는 단순한 하나의 개념이 아니라 탈근대사회를 이해하는 하나의 모델이 된다.
서사의 확장: 인간을 넘어 사물로
이 책에서는 놀이 개념뿐 아니라 서사 개념도 확장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장태순은 「사물의 서사와 창의성」에서 서사 개념을 확장해서 초연결 시대에 인간만이 아니라 사물에도 적용될 수 있는 서사가 있음을 밝히며, 서사는 인간에게만이 아니라 사물에도 정체성을 부여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사물의 서사적 정체성이 그리는 세계는 시간의 흐름을 견뎌낸 존재자들이 그 속에서 경험을 통해 변모된 모습을 정체성의 핵으로 담지하고 있는 세계이다.” 이렇게 서사의 범위는 인간을 벗어나 사물로 확장된다.
사물에까지 서사 개념을 확장해서 적용하는 또 하나의 글이 「연상호 감독의 SF 영화 <정이>에 나타난 포스트휴먼 시대의 서사적 욕망」(신정아‧최용호)이다. 이 글은 서사가 시대를 진단하는 리트머스시험지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면서 인간의 정체성이 신체의 서사에 기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펼친다. 이 글은 <정이>를 통해서 드러나는 우리 시대의 질문이 ‘인격적 정체성’에 관한 것이라고 보고 “향후 공동체의 운명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요인은 인간과 비인간, 휴먼과 포스트휴먼 사이에 존재하는 모순”이라고 짚어낸다. 그리고 <정이>를 통해 ‘신체의 서사성’, 즉 “신체의 움직임이 정체성 형성에 개입하는 방식”, “의식의 기억이 아니라 신체의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렇게 서사는 사물을 통해서도, 신체를 통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개념을 전개하고 확장한다.
‘K-콘텐츠’의 구체적인 장르 속에서 ‘서사와 창의성’을 탐구하다
이 책은 <정이>뿐만이 아니라 <던전 앤 드래곤>, <FIFA 온라인> 같은 온라인 게임, ‘퀘스트’와 ‘상태창’, ‘북부대공’과 ‘사대천왕’이 있는 한국 웹툰의 세계, 엑소와 BTS, 에스파 등의 케이팝, <꽃보다 ○○>, <삼시세끼>, <신서유기> 등으로 대표되는 ‘나영석 유니버스’, <서편제>,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등 이른바 ‘K-콘텐츠’의 구체적인 장르 속에서 ‘서사와 창의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한다.
한혜원은 「디지털 게임의 서사성과 창의성」에서 디지털 게임을 “우리 시대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이자 이야기하는 인간 호모 나란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융합적으로 발현할 수 있는 대안적 공간”으로 정의하고, 호모 루덴스가 주변의 기술과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사회문화적인 패러다임을 반영하여 그 시대의 창의적인 놀이터를 구축함을 보여줌으로써 서사의 허구성과 가상성이 놀이와 창의성을 연결하는 끈임을 확인시켜준다.
양혜림은 「한국 웹툰 서사의 창의성」에서 “장르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그 안에 새로운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입”하며 “당연하게 공유되어온 세계 설정에 당연하지 않은 요소를 연결”함으로써 공유되는 세계의 영토를 확장하는 웹툰의 창의성을 이야기한다. 독자가 가치 기준을 설정하는 서사 매체인 웹툰은 게임과 마찬가지로 확장된 서사로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을 보여준다.
창의성에서 참여자의 중요성은 이수진의 「‘생생한’ 내러티브의 표현」에서도 강조된다. 이 글은 프랑스의 영화학자 크리스티앙 메츠의 이론을 중심으로 영화의 창의성을 ‘생생함’의 개념을 통해서 제시한다.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등을 통해 영화의 창의성이 관습을 벗어난 ‘생생한 표현형식’과, 그러한 표현형식을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 추론 과정을 거치고 정신에너지를 쏟는 관객의 참여 속에 태어난다고 말하는 이 글은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주체는 우리지만 동시에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시발점은 그 장면”이며, 이러한 “능동과 수동의 얽힘”, “표현된 것과 표현되지 않은 것의 얽힘, 의도적인 것과 비의도적인 것의 얽힘, 이해된 것과 이해되지 않은 것의 얽힘”이 영화의 창의성을 빚어낸다고 말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상환(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현대철학의 다양한 통찰을 바탕으로 지금의 우리 모습과 시대를 진단하는 글을 써왔으며, 현대철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러티브 총서》 시리즈(공저, 2021-2023)와 『김수영에서 김수영으로』(공저, 2022), 『왜 칸트인가』(2019), 『근대적 세계관의 형성: 데카르트와 헤겔』(2018), 『김수영과 『논어』』(2018), 『니체 프로이트 맑스 이후』(2013)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차이와 반복』(2004) 등이 있다.
최용호(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소쉬르의 시간 개념에 관한 논문으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일꾼과 이야기꾼』(공저, 2022), 『이야기의 끈』(공저, 2021), 『소쉬르는 이렇게 말했다』(2017), 『노랑 신호등』(공저, 2012), 『서사로 읽는 서사학』(2009), 『의미와 설화성』(2006), 『광고 커뮤니케이션 문화 마케팅』(2005), 『텍스트 의미론 강의』(2004), Le temps chez Saussure(2002)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앙과 지식/세기와 용서』(공역, 2016), 『정념의 기호학』(공역, 2014), 『일반 언어학 노트』(공역, 2007) 등이 있다.
이수진(지은이)
세종대학교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교수다. 고려대학교 응용동물과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서강대학교 미디어공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전통적인 비전 기술 기반의 새로운 이미지 생성 알고리즘 개발 및 연구로 학위 논문을 썼다. 이미지 표상의 오랜 주제를 기반으로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의 새로운 이미지 처리와 생성 알고리즘을 연구하며 다양한 국책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기술과 콘텐츠 그리고 융합 교육 관련 논문을 다수 출판했다. 저서로는 『뉴미디어 아티스트, 기술을 활용한 예술가들』(2016)과 『예술가의 메타버스 사용법』(2023) 등이 있다.
한혜원(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디지털 게임의 다변수적 서사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디지털스토리텔링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 환경에서 나타난 다양한 융합 콘텐츠와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이다. 지은 책으로 『앨리스 리턴즈』(2016), 『아이의 마음을 훔치는 스토리텔링 전략』(2012), 『디지털 시대의 신인류 호모 나랜스』(2010), 『디지털 게임 스토리텔링』(2005) 등이 있다.
신정아(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3대학에서 「17-18세기 장 라신과 그 작품 수용에 관한 사회시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고등통번역학교(ESIT) 번역학부 한불과를 졸업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귀국 후 2004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외대 프랑스학과에서 <프랑스 예술입문> 강의를 개설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서울시민대학에서 <역사와 예술을 만나는 파리 미술관 탐방>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10주간 수강생들을 만났다. 문학과 예술을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주된 관심을 사람과 역사에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로크>, <노랑신호등>(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페드르와 이폴리트>, <신앙과 지식, 세기와 용서>(공역), <수전노 외>, <최후의 인간>(공역) 등이 있다.
장태순(지은이)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파리 8대학(생드니)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현대철학과 예술철학을 주로 공부하고 있다.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단과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의 연구원을 지냈고, 현재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철학, 혁명을 말하다』(공저, 2018), 『체계와 예술』(공저, 2017), 『동서의 학문과 창조: 창의성이란 무엇인가?』(공저, 2016),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공저, 2010), 『이야기의 끈』(공저, 2021), 『일꾼과 이야기꾼』(공저, 2022)이 있고, 옮긴 책으로 『비미학』(2010)이 있다.
이재환(지은이)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가천대, 목포대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 대학원과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데카르트 윤리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성찰, 모든 것을 의심하며 찾아낸 생각의 신대륙』, 『고전하는 십 대의 이유 있는 고전』, 『나다움 쫌 아는 10대』, 『불안 쫌 아는 10대』, 『몸의 철학』(공저), 『이야기의 끈』(공저), 『일꾼과 이야기꾼』(공저)이 있고, 슬라보예 지젝의 『나눌 수 없는 잔여』를 번역했다.
서성은(지은이)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매체 전환 스토리텔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매체 환경에서 나타나는 스토리텔링의 변화와 K-스토리텔링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학부 졸업 후 10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면서 MBC <우리시대>, <사과나무> 등의 TV 프로그램을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 『스토리텔링 입문』(공저, 2023), 『K-스토리텔링 1, 2, 3』(편저, 2022),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2018), 『크로스미디어 스토리텔링』(2018) 등이 있다.
한충수(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에서 하이데거 철학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는 Erfahrung und Atmung bei Heidegger(Ergon, 2016)이 있고, 역서로는 한병철의 『선불교의 철학』(이학사, 2017), 하이데거의 『철학의 근본 물음』(이학사, 2018), 야스퍼스의 『철학적 생각을 배우는 작은 수업』(이학사, 2020), 하이데거의 『예술 작품의 샘』(이학사, 2022)이 있다. The Routledge Handbook of Phenomenology and Phenomenological Research(Routledge, 2021)에서 한국의 하이데거 철학 연구를 소개하였고, 한국 하이데거 학회 및 Heidegger Circle in Asia에서 활동하며 국내외 하이데거 철학 연구에 기여하고 있다.
양혜림(지은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툰만화콘텐츠전공 교수로 재직하며 만화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연구와 창작 양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나오세요, 로미오> 등의 만화 스토리를 맡아 연재했으며 『웹툰의 서사공간』(2019), 『なぜ学校でマンガを教えるのか(왜 학교에서 만화를 가르치는가)』(공저, 2019), 『스토리, 꼭 그래야 할까?』(공저, 2022) 등의 책을 썼다.
김민호(지은이)
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데카르트의 윤리학을 주제로 석사 논문을, 파리 8대학 산하 철학의 현대적 논리 연구소LLCP에서 데리다 사유의 전개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대표 논문으로 “Le Loup et les spectres: souverain et justice chez Derrida(늑대와 유령들: 데리다 철학에서 주권과 정의)” “La Fin du livre et la «préface incessante» de Derrida(책의 종말과 데리다의 ‘끝없는 서문’)”, 「후설의 ‘발생적’ 독자로서의 데리다」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데리다와 역사: 데리다 철학에 대한 하나의 입문』, 『이야기꾼과 놀이꾼』(공저), 『불가능한 애도』(공저) 등이 있다.
목차
내러티브 총서 발간사 서론 이야기꾼과 놀이꾼 - 김상환 1부 서사 이론 탈근대의 가치와 서사: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 다시 읽기 - 김상환 프란츠 칼 슈탄젤의 『서사 이론』 속에 나타난 서사성과 창의성 - 최용호 시 짓기에 관한 하이데거의 생각 - 한충수 데리다의 서사론: 이야기 혹은 끝없는 거짓말 - 김민호 2부 서사와 창의성 놀이의 세 얼굴: 해방, 입법, 경쟁 - 장태순 놀이-서사-창의성 - 이재환 사물의 서사와 창의성 - 장태순 연상호 감독의 SF 영화 〈정이〉에 나타난 포스트휴먼 시대의 서사적 욕망 - 신정아ㆍ최용호 3부 디지털 문화와 서사적 창의성 디지털 게임의 서사성과 창의성 - 한혜원 한국 웹툰 서사의 창의성: 틀 안의 천착과 틀 밖의 확장에 대하여 - 양혜림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서사성과 창의성 - 서성은 ‘생생한’ 내러티브의 표현: 창의적인 영화에 관하여 - 이수진 결론 - 이재환 미주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