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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 ▼b 2024z3 | |
| 100 | 1 | ▼a 竹村俊助, ▼d 1980- |
| 245 | 1 0 | ▼a 쓰는 게 어려워 : ▼b N잡러를 위한 실속 있는 글쓰기 노하우 / ▼d 다케무라 슌스케 지음 ; ▼e 이소담 옮김 |
| 246 | 1 9 | ▼a 書くのがしんどい |
| 246 | 3 | ▼a Kaku noga shindoi |
| 260 | ▼a 서울 : ▼b 알에이치코리아, ▼c 2024 | |
| 300 | ▼a 355 p. : ▼b 삽화 ; ▼c 19 cm | |
| 700 | 1 | ▼a 이소담, ▼e 역 ▼0 AUTH(211009)131352 |
| 900 | 1 0 | ▼a 다케무라 슌스케, ▼e 저 |
| 900 | 1 0 | ▼a Takemura, Shunsuke,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 2024z3 | 등록번호 11189580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메일, 보고서, 서평과 같은 업무 글쓰기부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취미와 N잡 영역을 넘나드는 글쓰기까지, 나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거나 나를 알리고 싶다면 글쓰기는 반드시 길러야 할 기초 체력이다. 그러나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 ‘쓰려는 말이 전달되지 않아’, ‘사람들이 읽어주지 않아’, ‘꾸준히 쓰기가 어려워’… 우리는 곧 이러한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쓰는 게 어려워』는 이 같은 글쓰기의 고민을 꿰뚫고, 누구나 쉽게 써먹는 글쓰기 비책을 전수한다. ‘작가가 아니라 편집자의 마인드로 쓰기’, ‘내가 읽고 싶고 재미있다고 느끼는 걸 쓰기’ 등 누계 1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관록의 편집자 다케무라 슌스케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글쓰기 문제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하고, 5분 만에 쉽게 개선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렵기만 했던 글쓰기에 대한 심적 장벽이 무너지고, 쓰는 게 즐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글감 찾기부터 이해가 쏙쏙 되게 쓰는 법,
사람들이 읽고 싶어 하는 글쓰기, 꾸준한 습관 들이는 법까지.
글쓰기의 고질적인 5가지 고민을 타파할 쉽고 가벼운 책
글쓰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메일, 보고서, 서평과 같은 업무 글쓰기부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취미와 N잡 영역을 넘나드는 글쓰기까지, 나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거나 나를 알리고 싶다면 글쓰기는 반드시 길러야 할 기초 체력이다. 그러나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 ‘쓰려는 말이 전달되지 않아’, ‘사람들이 읽어주지 않아’, ‘꾸준히 쓰기가 어려워’… 우리는 곧 이러한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쓰는 게 어려워』는 이 같은 글쓰기의 고민을 꿰뚫고, 누구나 쉽게 써먹는 글쓰기 비책을 전수한다. ‘작가가 아니라 편집자의 마인드로 쓰기’, ‘내가 읽고 싶고 재미있다고 느끼는 걸 쓰기’ 등 누계 1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관록의 편집자 다케무라 슌스케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자신의 글쓰기 문제점은 무엇인지 스스로 진단하고, 5분 만에 쉽게 개선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렵기만 했던 글쓰기에 대한 심적 장벽이 무너지고, 쓰는 게 즐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쓸 거리가 없어" → 글감을 찾아낸다!
"내 생각이 잘 전달되지 않아" → 글이 이해하기 쉬워진다!
"글을 써도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 → 많은 사람이 읽어준다!
"내 글은 재미없는 것 같아" → 읽는 이의 감정을 움직인다!
"꾸준히 쓰기가 어려워" → 글쓰기가 습관이 된다!
#글쓰기고민 #글쓰기비법 #N잡 #편집자의글쓰기 #업무글쓰기 #SNS글쓰기 #인플루언서되기 #작가되기 #보고서 #블로그 #업무메일
‘글이 곧 나’인 시대.
매일 글을 다루는 베테랑 편집자가 알려주는
‘나의 가치를 올려주는 글쓰기’ 비책
보고서, 기획안, 메일, 블로그 포스팅, 인스타그램, 카카오 메시지 등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글을 통해 사람들을 만난다. 즉, 글은 우리의 또 다른 얼굴인 셈이다. 그렇기에 군더더기 없는 보고서로 직장 내 신임을 얻고, 일목요연하게 쓴 섭외 메일로 업무 성사율을 높이고, 나를 잘 알리는 인스타그램 문장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기회를 얻고, 재치 있는 블로그 포스팅으로 부수입을 창출하고… 잘 쓴 글은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준다.
“글로 쓰면 내 가치가 훌쩍 올라가요. 다양한 곳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이 옵니다. ”
- 본문 중에서
저자 다케무라 ㅤㅅㅠㄴ스케가 바로 이러한 경험을 한 장본인이다. 글을 만질 줄은 알아도 쓰는 건 어려웠던 저자는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를 분석해 맞춤 해결책을 찾았고, 자신이 쓴 글로 여러 업계에서 러브콜을 받아 자기 영향력을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이다. 글로 인생이 변화되는 경험을 맛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인생을 바꾸는 글쓰기를 배우길 바란다.
『쓰는 게 어려워』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글의 수준을 높이고 내 가치를 높여주는 글쓰기 비법서’다. 사람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5가지로 분석해 각각 해결책을 제시하고, 더 나아가 무엇을 쓰면 반응이 있을지, 나만이 쓸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등 노하우를 제공한다. 특히, ‘작가의 마인드가 아니라 편집자의 마인드’로 글을 쓰고 대할 것을 권유하며, 글쓰기를 남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게 돕는다. 한 끗 차이지만 ‘편집한다’는 접근 방법은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글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준다.
이 책을 통해 막막하기만 했던 글쓰기에서 벗어나, 글쓰기를 통해 ‘내 이야기’를 전하고, 인생이 바뀌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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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다케무라 슌스케(지은이)
기업과 경영자의 ‘말’을 브랜딩하는 주식회사 WORDS의 대표이다. 대학 졸업 후 니혼지쓰교출판사에 입사해 서점 영업과 PR을 경험했다. 이후 주케이출판에서 편집자로서 경력을 시작했고, 세이카이사, 다이아몬드사를 거쳐 2019년에 WORDS의 대표로 취임했다. SNS가 주류인 시대에 ‘전달이 잘 되는 문장 쓰기’를 추구한다. 편집 및 집필을 담당한 주요 서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미즈노 마나부 저), 『당신의 가설이 세상을 바꾼다』(사도지마 요헤이 저), 『메모의 마법』(마에다 유지 저), 『실험 사고』(미쓰모토 유스케 저) 등이 있다. 편집한 도서가 누계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블로그에 연재한 「WORDS의 문장 교실」은 총 150만 이상의 뷰를 기록했다. 트위터: @tshun423
이소담(옮긴이)
동국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하다가 일본어의 매력에 빠졌다. 읽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책을 우리말로 아름답게 옮기는 것이 꿈이고 목표다. 지은 책으로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 《소설, 첫 번째 계절》(공저)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이노키 마음 클리닉》 《밤하늘에 별을 뿌리다》 《양과 강철의 숲》 《가만히 손을 보다》와 〈지옥 초등학교〉 〈십 년 가게〉 시리즈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누구나 쓸 수 있다 1장. 쓸 게 없어서 어려워 쓰기 이전의 ‘취재’와 ‘사고법’ - ‘자기 이야기’를 쓰지 않아도 된다 - ‘쓰기’ 이전에 ‘취재’가 있다 - 댐에 물을 저장하듯 메모하자 - ‘쓰기’ 전에 ‘듣기’ 기술을 배워라 - 처음부터 ‘완벽’을 바라지 않는다 - 글감을 묵혀서 숙성한다 - 쓰지 못하는 원인은 ‘자의식’이 90퍼센트? 1장 요약 이렇게 하면 글감 때문에 고민할 일이 없다 TIP 1 모든 것은 ‘기획’에서 시작한다 2장. 전달되지 않아서 어려워 ‘이해하기 쉬운 글’의 기본 - ‘이해하기 쉬운 글’의 단 한 가지 조건 - 한 문장은 짧을수록 좋다 - 문장을 에스프레소처럼 쓰면 안 된다 - 삭제할 수 있다면 최대한 삭제한다 - ‘글 디자인’을 생각한다 - ‘논리적’이란 즉 ‘알겠다’는 것 - 독자의 ‘전제 지식’을 고려한다 - ‘결론’을 먼저 말한다 - ‘중심’이 잡힌 글인가 2장 요약 이렇게 하면 문장이 전달된다 TIP 2 취재와 집필을 할 때 편리한 7가지 도구 3장. 읽어주지 않아서 어려워 글을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방법 -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글을 ‘읽어주지 않는다’ - ‘쓰고 싶은 것’과 ‘읽고 싶은 것’은 다르다 - 타깃을 설정하는 문제 - ‘순진무구한 작가’와 ‘심술궂은 편집자’ - ‘자기 일’이 될 만한 주제를 고른다 - 독자에게 그 글을 읽을 ‘동기’가 있는가 - 사람이 모이는 ‘맥락’에 콘텐츠를 둔다 - 좋은 글은 독자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3장 요약 이렇게 하면 내 글도 읽힌다 TIP 3 문장력이 있으면 의뢰나 교섭도 술술 풀린다 4장. 재미없어서 어려워 상품이 될 ‘재미있는 글’은 이렇게 만든다 - 정보’만으로는 가치가 없다 - 재미있는 글은 ‘공감이 80퍼센트, 발견이 20퍼센트’ - 그 글에 ‘하이라이트’가 있는가? - ‘고유명사’로 매력을 높인다 - ‘서두’에서 선제 주먹을 날린다 - 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주는 도구들 - ‘비유’의 달인이 되자 - ‘순서를 바꾸기’만 해도 인상이 달라진다 - 제목은 0.2초 승부 4장 요약 이렇게 하면 글이 재미있어진다 TIP 4 악용 금지! 사람을 세뇌하는 문장을 만드는 법 5장. 계속하지 못해서 어려워 쓰기가 ‘습관’이 되는 방법 - 스키 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을 읽어도 스키는 못 탄다 - 팔로워는 최강의 ‘편집자’ - 트위터로 얻는 다양한 이점 - ‘비전’을 그린 뒤 글을 올린다 - ‘재미있는 잡지’ 같은 계정을 목표로 - 믿음이 가는 프로필을 만든다 5장 요약 이렇게 하면 쓰는 습관을 갖출 수 있다 TIP 5 글쓰기에 집중하게 해주는 10가지 필승법 6장. 글을 쓰면 인생이 달라진다 ‘어려워’ 그 너머의 새로운 나 - 지금은 ‘쓸 수 있는 사람’이 유리한 시대 - 다양화 시대에 ‘나의 존재를 표현하는 일’ -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면 ‘일’이 찾아온다 - 부업·N잡러도 우선 ‘쓰기’부터 6장 요약 이렇게 하면 쓰는 것이 즐거워진다 TIP 6 당신이 경영자(광고 종사자)라면 이런 걸 쓰면 좋다 마무리하며 글로 이 세상을 움직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