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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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49967974 ▼g 93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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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27.53052 ▼b 2024z1 | |
| 100 | 1 | ▼a 임선빈, ▼g 任先彬, ▼d 1960- ▼0 AUTH(211009)37009 |
| 245 | 1 0 | ▼a 조선후기 통신삼사의 국내활동 / ▼d 임선빈 |
| 260 | ▼a 파주 : ▼b 경인문화사, ▼c 2024 | |
| 300 | ▼a xi, 468 p. ; ▼c 24 cm | |
| 490 | 1 0 | ▼a 경인한일관계 연구총서 ; ▼v 91 |
| 504 | ▼a 참고문헌(p. 453-459)과 색인수록 | |
| 536 | ▼a 이 저서는 2019년 대한민국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학진흥사업단)의 한국학총서 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임 ▼g (AKS-2019-KSS-1130012) | |
| 830 | 0 | ▼a 경인한일관계 연구총서 ; ▼v 91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3052 2024z1 | 등록번호 11189860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3052 2024z1 | 등록번호 15136732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53052 2024z1 | 등록번호 11189860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27.53052 2024z1 | 등록번호 151367325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의 에도막부는 쇄국정치 시기이지만, 조선에 비해 이미 서양문물이 많이 들어와 있었으며, 이 시기 일본은 장기간 전쟁이 멈춘 평화기로 국내의 사회가 안정되고 문화는 번창하고 있었다. 이를 직접 목격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통신사였고, 그 가운데 통신삼사는 당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이었다. 사행 후 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어떠했는지 살핌으로써 조선후기 사회를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통신 삼사는 귀국 후에 중앙정치는 물론 지방의 목민관이나 관찰사 등으로 근무하면서 역량을 발휘한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러나 그동안 이들이 근무했던 고장에서조차도 오늘날에는 그들의 통신사 경력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연구를 통해 통신 삼사의 경력과 국내활동이 확인될 경우, 향후 지방문화콘텐츠로도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본에 다녀온 통신사들을 통해 본 조선후기 사회
일본의 에도막부는 쇄국정치 시기이지만, 조선에 비해 이미 서양문물이 많이 들어와 있었으며, 이 시기 일본은 장기간 전쟁이 멈춘 평화기로 국내의 사회가 안정되고 문화는 번창하고 있었다. 이를 직접 목격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통신사였고, 그 가운데 통신삼사는 당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이었다. 사행 후 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어떠했는지 살핌으로써 조선후기 사회를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통신 삼사는 귀국 후에 중앙정치는 물론 지방의 목민관이나 관찰사 등으로 근무하면서 역량을 발휘한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러나 그동안 이들이 근무했던 고장에서조차도 오늘날에는 그들의 통신사 경력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연구를 통해 통신 삼사의 경력과 국내활동이 확인될 경우, 향후 지방문화콘텐츠로도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정보제공 :
목차
차례 책을 내면서 제1장 머리말 = 1 제2장 조선후기 통신사 파견의 추이 = 9 1. 1607년의 회답겸쇄환사 [정묘통신사] = 11 2. 1617년의 회답겸쇄환사 [정사통신사] = 31 3. 1624년의 회답겸쇄환사 [갑자통신사] = 39 4. 1636년의 통신사 [병자통신사] = 44 5. 1643년의 통신사 [계미통신사] = 51 6. 1655년의 통신사 [을미통신사] = 58 7. 1682년의 통신사 [임술통신사] = 63 8. 1711년의 통신사 [신묘통신사] = 72 9. 1719년의 통신사 [기해통신사] = 79 10. 1748년의 통신사 [무진통신사] = 87 11. 1763년의 통신사 [계미통신사, 갑신통신사] = 98 12. 1811년의 통신사 [신미통신사, 易地通信] = 105 제3장 통신삼사의 인물별 개황 = 115 1. 1607년의 정묘통신사 = 121 1) 정사 여우길(呂祐吉) = 121 2) 부사 경섬(慶暹) = 125 3) 종사관 정호관(丁好寬) = 129 2. 1617년의 정사통신사 = 133 1) 정사 오윤겸(吳允謙) =133 2) 부사 박재(朴榟) = 140 3) 종사관 이경직(李景稷) = 143 3. 1624년의 갑자통신사 = 148 1) 정사 정립(鄭?) = 148 2) 부사 강홍중(姜弘重) = 153 3) 종사관 신계영(辛?榮) = 156 4. 1636년의 병자통신사 = 160 1) 정사 임광(任絖) = 160 2) 부사 김세렴(金世濂) = 164 3) 종사관 황호(黃호) = 170 5. 1643년의 계미통신사 = 175 1) 정사 윤순지(尹順之) = 175 2) 부사 조경(趙絅) = 182 3) 종사관 신유(申濡) = 192 6. 1655년의 을미통신사 = 197 1) 정사 조형(趙珩) = 197 2) 부사 유창(俞瑒) = 203 3) 종사관 남용익(南龍翼) = 206 7. 1682년의 임술통신사 = 214 1) 정사 윤지완(尹趾完) = 214 2) 부사 이언강(李彦綱) = 221 3) 종사관 박경후(朴慶後) = 228 8. 1711년의 신묘통신사 = 232 1) 정사 조태억(趙泰億) = 232 2) 부사 임수간(任守幹) = 243 3) 종사관 이방언(李邦彦) = 249 9. 1719년의 기해통신사 = 252 1) 정사 홍치중(洪致中) = 252 2) 부사 황선(黃璿) = 259 3) 종사관 이명언(李明彦) = 264 10. 1748년의 무진통신사 = 269 1) 정사 홍계희(洪啟禧) = 269 2) 부사 남태기(南泰耆) = 277 3) 종사관 조명채(曹命采) = 282 11. 1763년의 계미통신사[갑신통신사] = 287 1) 정사 조엄(趙曮) = 287 2) 부사 이인배(李仁培) = 294 3) 종사관 김상익(金相翊) = 297 12. 1811년의 신미통신사 = 302 1) 정사 김이교(金履喬) = 302 2) 부사 이면구(李勉求) = 309 제4장 통신사 인물 사례 연구 = 315 1. 임진왜란기의 통신사 황신 = 317 1) 황신의 가계와 초기 사환 = 321 2) 임란 극복 주역의 관직생활과 통신사행 = 328 3) 임란 이후 선조대의 정치활동 = 336 4) 광해군대의 영욕과 사후 추숭 = 339 5) 소결 = 349 2. 계미(1643)년 통신사행의 종사관 신유 = 352 1) 신유의 가계 = 353 2) 사행전 신유의 관직생활 = 361 3) 종사관 신유의 계미통신사행 = 364 4) 사행후 신유의 관직생활 = 369 5) 소결 = 376 3. 기해(1719)년 통신사행의 부사 황선 = 378 1) 입사와 초기 사환 = 380 2) 통신부사 직무수행과 가자승서 = 385 3) 무신란 진압과 후대 추숭 = 399 4) 소결 = 408 4. 신미(1811)년 통신사행의 정사 김이교 = 410 1) 김이교의 가계 = 411 2) 입사와 청요직 사환 = 415 3) 당상관직 제수와 통신정사 활동 = 423 4) 재상직 수행과 순조 묘정 배향 = 430 5) 소결 = 436 제5장 맺음말 = 439 참고문헌 = 453 찾아보기 = 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