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90062 | |
| 005 | 20250714172807 | |
| 007 | ta | |
| 008 | 241203s2024 ulk 000ck kor | |
| 020 | ▼a 9791193034224 ▼g 03830 | |
| 035 | ▼a (KERIS)BIB000017116673 | |
| 040 | ▼a 244009 ▼c 244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6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오십람 육 | |
| 100 | 1 | ▼a 五十嵐律人, ▼d 1990- ▼0 AUTH(211009)171169 |
| 245 | 1 0 | ▼a 육법추리 : ▼b 이가라시 리쓰토 연작소설 / ▼d 이가라시 리쓰토 ; ▼e 허하나 옮김 |
| 246 | 1 9 | ▼a 六法推理 |
| 246 | 3 | ▼a Roppō suiri |
| 260 | ▼a 서울 : ▼b 폭스코너, ▼c 2024 | |
| 300 | ▼a 423 p. ; ▼c 19 cm | |
| 505 | 0 0 | ▼t 육법추리 -- ▼t 정보문신 -- ▼t 안락의자 변호 -- ▼t 오야코시라즈 -- ▼t 졸업 사변 |
| 700 | 1 | ▼a 허하나, ▼e 역 ▼0 AUTH(211009)144817 |
| 900 | 1 0 | ▼a 五十嵐律人, ▼e 저 |
| 900 | 1 0 | ▼a 이가라시 리쓰토, ▼e 저 |
| 900 | 1 0 | ▼a Igarashi, Ritsuto, ▼e 저 |
| 940 | ▼a 六法推理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오십람 육 | 등록번호 11190472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법정유희》의 작가 이가라시 리쓰토의 또 하나의 걸작 미스터리 소설 《육법추리》가 출간되었다. 현직 변호사로서 법률에 기반한 미스터리 작품들을 발표해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한 이가라시 리쓰토. 그가 이번엔 대학 법률 동아리 콤비의 활약을 담은 일상 미스터리 연작소설로 돌아왔다.
가잔 대학교 법률 동아리 ‘무료 법률 상담소’, 통칭 ‘무법률’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이지만, 지금은 법학부 4학년 고조 유키나리 혼자 운영하고 있다.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고조 유키나리는 냉철한 ‘법률 기계’ 그 자체. 무법률은 변호사를 고용할 돈이 없거나,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문제들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법학부 동아리다. 대학 축제인 ‘종언제’가 한창인 어느 날, 무법률의 세미나실로 경제학부 3학년 도가 가린이 찾아온다.
도가 가린의 의뢰 내용은 자신이 입주한 ‘사고 물건’에 대한 건. 그녀가 입주해 2년 반째 살고 있는 연립주택의 방은 3년 전 임신한 여대생의 자살 사건이 있었던 사고 물건이다. 그런 사실을 알고도 값이 싸다는 이유로 입주해 여태 잘 지내왔는데, 최근 한밤중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고 창문에 새빨간 손자국이 찍히는 등 오컬트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도가는 ‘악의의 정체’를 찾아달라고 의뢰하고, 고조는 ‘사고 물건’을 둘러싼 음모로 생각하며 추리를 펼쳐나가는데….
사건 해결 후, ‘조수’를 자칭하며 무법률 세미나실에 눌러앉은 도가는 탁월한 직관과 상상력으로 ‘법률 기계’ 고조와 콤비를 이뤄 이어지는 의뢰를 파헤쳐 나간다. 《육법추리》는 각 사건에 대한 고조의 냉철한 법률적 해석과 합리적 추론에 도가의 직관과 유연한 사고가 더해지면서, 해법이 없어 보이는 일상의 미스터리를 하나둘 파헤쳐 나가는 시종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변호사를 고용할 돈이 없다? 대놓고 드러내기에는 뭔가 걸리는 게 많다?
그렇다면 혼자 끙끙대지 말고 부담 없이 ‘무법률’의 문을 두드려보자!
냉철한 ‘법률 기계’ 고조와 ‘자칭 조수’ 도가,
가잔 대학교 법률 동아리 ‘무법률’ 콤비가 펼쳐가는 청춘 × 일상 미스터리!
《법정유희》의 작가 이가라시 리쓰토의 또 하나의 걸작 미스터리 소설 《육법추리》가 출간되었다. 현직 변호사로서 법률에 기반한 미스터리 작품들을 발표해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자리한 이가라시 리쓰토. 그가 이번엔 대학 법률 동아리 콤비의 활약을 담은 일상 미스터리 연작소설로 돌아왔다.
가잔 대학교 법률 동아리 ‘무료 법률 상담소’, 통칭 ‘무법률’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동아리이지만, 지금은 법학부 4학년 고조 유키나리 혼자 운영하고 있다.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고조 유키나리는 냉철한 ‘법률 기계’ 그 자체. 무법률은 변호사를 고용할 돈이 없거나,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문제들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법학부 동아리다. 대학 축제인 ‘종언제’가 한창인 어느 날, 무법률의 세미나실로 경제학부 3학년 도가 가린이 찾아온다.
도가 가린의 의뢰 내용은 자신이 입주한 ‘사고 물건’에 대한 건. 그녀가 입주해 2년 반째 살고 있는 연립주택의 방은 3년 전 임신한 여대생의 자살 사건이 있었던 사고 물건이다. 그런 사실을 알고도 값이 싸다는 이유로 입주해 여태 잘 지내왔는데, 최근 한밤중에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고 창문에 새빨간 손자국이 찍히는 등 오컬트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 도가는 ‘악의의 정체’를 찾아달라고 의뢰하고, 고조는 ‘사고 물건’을 둘러싼 음모로 생각하며 추리를 펼쳐나가는데….
사건 해결 후, ‘조수’를 자칭하며 무법률 세미나실에 눌러앉은 도가는 탁월한 직관과 상상력으로 ‘법률 기계’ 고조와 콤비를 이뤄 이어지는 의뢰를 파헤쳐 나간다. 《육법추리》는 각 사건에 대한 고조의 냉철한 법률적 해석과 합리적 추론에 도가의 직관과 유연한 사고가 더해지면서, 해법이 없어 보이는 일상의 미스터리를 하나둘 파헤쳐 나가는 시종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소설이다.
표제작 <육법추리>에서는 ‘사고 물건’을 둘러싼 악의의 정체를 파헤치며 두 콤비가 결성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고, <정보문신>에서는 발달한 페이스 서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출된 리벤지 포르노 문제로 찾아온 여대생과 함께 진범을 찾아나선다. <안락의자 변호>에서는 과거 종언제 무렵 학교 창고가 전소되면서 불운하게 화상을 입은 친구를 위해 화재의 진상을 두고 현직 변호사와 맞선다. <오야코시라즈>는 자식에게 폐를 끼치는 부모, 이른바 ‘독친 문제’를 다룬다. 자신을 끊임없이 착취하는 엄마와 절연하는 방법에 대한 법률 상담을 요청한 의뢰인이 갑자기 죽으면서 콤비는 진실을 찾아나선다. <졸업사변>에서는 커닝 사건으로 인한 도가의 퇴학 문제가 대두하고, 동시에 오랜 전통의 무법률에 고조만 남아 있게 된 사연이 밝혀진다. 과연 무법률과 콤비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다섯 편의 연작소설이 담긴 《육법추리》는 인간의 욕망이 뒤엉킨 복잡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콤비의 활약상을 통해 리벤지포르노, 독친, 커닝 소동 등 우리 시대 청춘의 문제들을 다룬다. 고조와 도가가 서로 주고받는 유쾌한 대화의 말맛은 이야기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다. 책을 읽다 보면, 고민거리를 들고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무법률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가라시 리쓰토(지은이)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일본 미스터리 작가. 1990년 이와테현 출생. 도호쿠 대학 법학부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현직 변호사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법정유희》로 제62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후 《불가역소년》,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이야기》, 《뒤틀린 시간의 법정》, 《마녀의 원죄》, 《한밤중 법률 사무소》 등 법률을 소재로 한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허하나(옮긴이)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할머니와 나의 3천 엔》, 《교도관의 눈》, 《네, 수영 못합니다》, 《샤워》 등이 있다.
목차
육법추리 막간-법조인 집안 정보문신 막간-모두의 편 안락의자 변호 막간-추상격렬 오야코시라즈 막간-아지랑이 천칭 졸업 사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