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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 3 | ▼a Music makes me high |
| 260 | ▼a 대전 : ▼b Bookend, ▼c 2025 | |
| 300 | ▼a 546 p. ; ▼c 23 cm | |
| 945 | ▼a ITMT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781.64 2025 | Accession No. 111909671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음악 이야기란,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알고나면 음악이 더 즐겁게 들린다고 믿는 음악꾼이자 음악 리뷰 유튜버가 손수 디깅한 레전드 뮤지션 54명의 비하인드 스토리. 록과 팝부터 영화음악, 일렉트로닉,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다뤘다. 오늘날 대중과 함께 숨쉬고 살아가며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써내려가는 메인스트림 뮤지션의 음악과 이야기까지 확인할 수 있다.
Music makes me high, 감탄사처럼 터져 나오는 음악의 기쁨!
레전드 뮤지션들의 빛나는 순간과 비하인드, 그리고 음악이 만든 특별한 기록.
록 존 레논 · 폴 매카트니 · 롤링 스톤스 · 섹스 피스톨즈 · 닉 케이브 · U2 · 메탈리카 · 더 스미스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 너바나 · 그린 데이 · 나인 인치 네일스 · 블러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 라디오헤드 · 오아시스 · 엘리엇 스미스 · 화이트 스트라입스 · 콜드플레이 · 뮤즈 · 린킨 파크 · 악틱 몽키즈 팝 & 영화음악 & 일렉트로닉 브라이언 이노 · 한스 짐머 · 사카모토 류이치 · 위어드 알 얀코빅 · 퍼렐 윌리엄스 · 다프트 펑크 · 어셔 · 저스틴 팀버레이크 · 레이디 가가 · 스크릴렉스 · 브루노 마스 · 에드 시런 · 시저 · 샘 스미스 · 사브리나 카펜터 · 빌리 아일리시 · 핑크팬서리스 힙합 비스티 보이즈 · 닥터 드레 · 투팍 · 스눕 독 · 우탱 클랜 · 나스 · 아웃캐스트 · 제이지 · 에미넴 · 칸예 웨스트 · 드레이크 · 켄드릭 라마 · 메트로 부민 · 도자 캣 · 포스트 말론
음악 이야기란,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알고나면 음악이 더 즐겁게 들린다고 믿는 음악꾼이자 음악 리뷰 유튜버가 손수 디깅한 레전드 뮤지션 54명의 비하인드 스토리. 록과 팝부터 영화음악, 일렉트로닉,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다뤘다. 오늘날 대중과 함께 숨쉬고 살아가며 새로운 음악적 흐름을 써내려가는 메인스트림 뮤지션의 음악과 이야기까지 확인할 수 있다.
음악에 곁들이기 가장 좋은 것, 음악 이야기
뮤직메카, 그는 음악 이야기란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알고나면 음악이 더 즐겁게 들린다고 믿는 음악꾼이자 음악 리뷰 유튜버다. 중학생 시절, 한국 힙합의 매력에 우연히 빠진 뒤로 힙합, 록, 팝, 전자음악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웬만한 장르의 음악은 다 듣고 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넓혀온 뮤직메카만의 음악적 세계는 개인적인 청음에 그치지 않고 곡의 탄생 배경, 아티스트의 숨은 의도, 시대적 맥락 등 음악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는 요소들을 발굴하여, 유튜브를 통해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뮤직메카의 영상은 단순한 리뷰를 넘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상 포인트를 선사하며, 음악의 즐거움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만들어준다.
The more the better: 5개의 장르, 54명의 뮤지션 그리고 풍성한 추천 음악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진정한 음악꾼답게, Side A에서는 록, Side B에서는 팝, 영화음악, 일렉트로닉, 그리고 Side C에서는 힙합까지 총 5개의 장르를 넘나들며 뮤지션 54명의 음악과 그들이 남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깊이 있게 다뤘다. 무언가의 '덕후', '애호가', '마니아',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 그 대상에 대한 깊이와 넓이를 동시에 겸비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떤 이들은 한 곡, 한 장르의 매력에 깊이 빠져드는 것에서 시작하고, 또 어떤 이들은 폭넓은 음악 세계를 탐험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러나 어느 지점에 이르면 깨닫게 된다. 단순한 깊이도, 넓이도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아니, 오히려 모든 음악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하나의 선율이 다른 장르로 이어지고, 한 명의 아티스트가 또 다른 음악적 세계로 다리를 놓아준다는 사실을 말이다. 음악은 그렇게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어느 곡을 시작점으로 하든, 시간이 흐르고 귀가 열릴수록 자연스럽게 경계를 넘나들며 더 넓고 깊은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음악을 듣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결국 시작점에서 멀어지는 순간을 꿈꾸기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꿈을 위한 안내서다. 당신이 어떤 장르에서 출발했든, 얼마나 깊이 빠져들고 싶든, 충분히 디깅하고 탐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음악의 경계를 넘어, 진정한 애호가로 거듭나기 위한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음악과 이야기가 끝난 뒤 우리 안에 남는 것
음악은 귀로 듣는 것 이상의 무언가다. 가사 한 줄, 멜로디 한 소절, 연주 속의 미묘한 떨림까지, 음악은 들을 때마다 새로운 감정을 일깨우고 마음속에 여운을 남긴다. 하지만 그 여운은 단순한 감상으로만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을 깊이 이해하는 것은 사운드 그 자체를 넘어, 그 안에 담긴 맥락과 이야기, 시대적 배경, 그리고 아티스트의 의도를 마주하는 일이다. 우리가 디깅을 멈추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디깅은 단순히 새로운 음악을 찾아내는 행위를 넘어, 그 음악을 통해 나를 비춰보고, 나만의 음악적 감각을 확장하는 여정이기 때문이다. 스트리밍을 통해 신곡을 발견하고, 영화 속 사운드트랙에서 울림을 찾고, 책 속 한 문장에서 음악의 의미를 곱씹고, 아날로그 음반을 통해 촉감으로 음악을 만나는 것까지. 음악을 마주하는 방식은 다양하지만, 그 모든 경험들은 결국 우리가 음악을 더 깊고 풍성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든다. 노래가 끝난 뒤에도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것. 바로 그 순간, 음악은 더 이상 단순한 소리가 아닌, 우리의 기억과 감정을 채우는 또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결론적으로, 음악은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깊이와 의미를 이해하고, 다양한 방식을 통해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깅이라는 과정은 단지 음악을 찾는 행위뿐만 아니라, 그 음악을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확장하는 여정이다. 스트리밍, 영화, 책, 음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음악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단순히 좋아하는 곡을 넘어서, 더 넓고 깊은 음악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은 결국 음악을 더 풍성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즐길 수 있게 해준다." (「Mmmh's Digging Diary」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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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뮤직메카(지은이)
음악 이야기란,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알고나면 음악이 더 즐겁게 들린다고 믿는 음악꾼이자 음악 리뷰 유튜버. 중학생 시절, 우연히 접한 한국 힙합을 통해 음악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했으며, 그 후 힙합, 팝, 록, 전자음악 등 웬만한 장르의 음악은 다 듣고 있다. 그에게 음악은 단순히 소리의 집합이 아니라, 감정과 기억,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만큼은 CD나 LP로 고이 간직하며, 그 속에서 진정한 낭만을 느끼는 낭만주의자이자 음악 애호가로 살아가고 있다. 매일매일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고, 그것이 주는 감동과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유튜브: @musicmeccatv 인스타그램: @musicmeccatv
Table of Contents
Booklet
추천의 말
Side A. 록
● 자존심이 강한 두 천재의 대결, 존 레논 VS 폴 매카트니(1962)
● 너무나도 멋지고 불량하고 퇴폐적인, 롤링 스톤스(1963)
● "살기엔 너무 빠르고, 죽기엔 너무 어리다", 섹스 피스톨즈(1976)
● 어둠의 제왕, 닉 케이브(1979)
● Why not change the world?, U2(1979)
● 헤비 메탈의 제왕, 메탈리카(1983)
● 브릿팝 이전의 브릿팝, 더 스미스(1983)
● 쫄깃한 펑키함을 록으로 담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1984)
● 슈게이즈 레전드,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1985)
● 록으로 세상을 바꾸고 열반에 든, 너바나(1988)
● 펑크 록의 변절자? 혹은 선구자, 그린 데이(1989)
● 인더스트리얼을 넘어 영화음악까지, 나인 인치 네일스(1989)
● 찬란했던 브릿팝의 시작과 끝, 블러(1990)
● 분노를 넘어 행동까지,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1992)
●으로만 기억되기에는 너무나도 위대한 밴드, 라디오헤드(1992)
● 상처뿐인 영광, 오아시스(1994)
● 슬픔의 위로, 엘리엇 스미스(1994)
● 전 세계 축구 팬들을 하나 되게 한, 화이트 스트라입스(1998)
● 브릿팝을 넘어, 콜드플레이(1998)
● 경계를 허무는 스펙트럼, 뮤즈(1999)
● 뉴메탈의 변종, 린킨 파크(2000)
● 이 시대 마지막 록스타, 악틱 몽키즈(2005)
뮤직메카가 추천하는 록 명반
Side B. 팝·영화음악·일렉트로닉
● Always around, 브라이언 이노(1972)
● 현대 영화음악의 마에스트로, 한스 짐머(1977)
● 일본 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1978)
● 또 다른 성공의 지표, 위어드 알 얀코빅(1983)
● 프로듀서에서 가수 그리고 패션까지 리얼 만능 엔터테이너, 퍼렐 윌리엄스(1992)
● 인간 - 로봇 - 인간, 다프트 펑크(1993)
● 돌아온 2000년대 R&B의 황제, 어셔(1994)
●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 저스틴 팀버레이크(1997)
● 끊임없이 변신하는 팝의 여왕, 레이디 가가(2001)
● 덥스텝으로 EDM 씬을 뒤집어 놓다, 스크릴렉스(2004)
● 제2의 마이클 잭슨?!, 브루노 마스(2009)
● 세상을 정복한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2011)
● 새로운 R&B 여왕, 시저(2012)
●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샘 스미스(2013)
● 썸머 퀸, 사브리나 카펜터(2014)
● 우울하고 불안한 Z세대의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2015)
● Past and Hip, 핑크팬서리스(2021)
뮤직메카가 추천하는 팝·R&B·전자음악 명반
Side C. 힙합
● 백인도 힙합 할 수 있다!, 비스티 보이즈(1986)
● 힙합 씬의 큰 어른, 닥터 드레(1987)
● 인생 자체가 힙합, 투팍(1991)
●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하다, 스눕 독(1991)
● 열 명의 랩 괴물이 모여 만든 클랜, 우탱 클랜(1993)
● 붐뱁은 꼰대가 해야 제맛, 나스(1994)
● 남부 힙합 전성기의 시작, 아웃캐스트(1994)
● 모든 걸 다 가진 남자, 제이지(1996)
● 폼은 일시적이나 클래스는 영원하다, 에미넴(1996)
● 관종인가 천재 예술가인가, 칸예 웨스트(1999)
● 차트 깡패, 드레이크(2001)
● 이 시대 최고의 리릭시스트, 켄드릭 라마(2003)
● 트랩을 양지로 끌어올리다, 메트로 부민(2013)
● 틱톡 여신에서 악마 래퍼가 되기까지, 도자 캣(2014)
● 록을 사랑한 힙합스타, 포스트 말론(2015)
뮤직메카가 추천하는 힙합 명반
Mmmh's Digging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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