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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 : 고민을 줄이면 대화가 쉬워진다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齋藤孝, 1960- 최지현, 역
서명 / 저자사항
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 : 고민을 줄이면 대화가 쉬워진다 / 사이토 다카시 지음 ; 최지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웅진지식하우스 :   웅진씽크빅,   2025  
형태사항
239 p. : 삽화 ; 20 cm
원표제
「考えすぎて言葉が出ない」がなくなる : 誰とでもうまく話せる人が、いつも考えていること
ISBN
9788901293615
일반주기
부록: 생각이 많은 이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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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25z1 등록번호 111910676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청구기호 808.5 2025z1 등록번호 15137087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0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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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청구기호 808.5 2025z1 등록번호 15137087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0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40여 년간 수만 명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강연을 해온 일본 최고의 소통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 『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이 출간되었다. 그는 오랜 연구를 통해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생각이 많다’는 점을 꼽는다. ‘이렇게 말해도 될까?’,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을까?’ 등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을 쏟는 탓에 말문이 막힌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처럼 생각이 많은 이들을 위해 실전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어색한 상황에서 대화의 물꼬를 트는 방법부터 어디서나 써먹는 만능 대화 소재,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관계를 발전시키는 법까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제공한다.

대화를 할 때 거침없이 자기 이야기를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고 적절한 타이밍에 리액션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저자는 이런 이들이야말로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말 잘하는 사람’이라 정의한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분위기를 띄우지 않아도, 아나운서처럼 유창하게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호감 대화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누적 1,000만 부 판매 사이토 다카시 신간!
★ 서울대병원 윤대현 교수, 96만 유튜버 이연 강력 추천!

‘이렇게 말하면 이상할까?’ ‘내 말이 재미없나?’
넘치는 생각 때문에 말문이 막히는 겁니다!

40년 경력 커뮤니케이션 대가 사이토 다카시가 전하는
‘또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호감 대화법


■ “‘나는 말을 잘 못해’라는 생각만 버려도 대화가 쉬워진다!”
40년 커뮤니케이션 대가의 노하우로 정리한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생각법


최근 전화 받기를 두려워하는 ‘콜 포비아(Call Phobia)’ 현상이 늘고 있다. 2023년 구인구직 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MZ세대 35.6%가 콜 포비아 증상을 겪고 있다고 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 말실수에 대한 걱정이 주된 원인이다. 대부분 메신저나 메일과 같은 텍스트 소통을 선호하다 보니 직접 만나 대화하는 상황에서 긴장도는 더욱 높아진다. 어떻게 해야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을까.
일본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인 사이토 다카시의 인기 소통 강좌를 한 권으로 정리한 『생각이 많은 당신을 위한 말하기 수업』은 이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 자신의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며 세 가지 마인드셋을 강조한다. 첫째, 스스로 ‘말을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실제로 말을 못하는 게 아니라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대화도 기술이기에 연습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어려운 것이 당연하다. ‘배우고 익히면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감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둘째, 대화할 때 상대와 나 사이에 공통의 ‘화젯거리’를 두어야 한다. 최신 드라마나 영화 같이 공통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있는 소재를 꺼내지 않으면 인격이나 사적인 영역을 드러내게 된다. 이 경우 상대방이 ‘하지만’, ‘그런데’라는 말을 하는 순간 ‘나’를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져 상처받기 쉽다. 셋째, 대화는 상대방과의 ‘접점 찾기’라는 점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보다 대화가 연결될 수 있는 소재를 꺼내는 것이 적절하다. 질문을 할 때도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읽어내는 센서를 작동시켜보자. 대화가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기도 하다.

■ “말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문 트는 방법을 모르는 겁니다!”
스몰 토크, ‘생각났는데’ 화법, 접점 찾기… 대화가 수월해지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제가 말을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지 않았어요” 저자의 커뮤니케이션 강좌 수강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40여 년간 ‘말하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저자가 깨달은 사실은 ‘말을 못하는 것은 성격이나 기질과는 크게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내향적인 사람도 말문 트는 방법만 익히고 나면 언제 어디서나 능숙하게 말하는 모습을 수도 없이 목격했다. 이 책은 대화는 악기처럼 배우고 익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스몰 토크 소재부터 대화가 끊이지 않는 ‘생각났는데’ 화법, 근황 토크 노하우 등 실전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알려준다.

01 [근황 토크 노하우] “이번 주말에는 못 갔지만, 요즘 캠핑에 푹 빠졌어요”
➜ 근황을 물으면 “별일 없어요”라는 말보다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소재로 답한다.

02 [‘생각났는데’ 화법] “유튜브 하니까 생각났는데 그 채널 봤어요?”
➜ 대화의 방향을 조금씩 틀면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03 [부정하지 않기] “몰랐는데 재미있겠네요”
➜ 모르는 내용은 긍정적인 표현을 덧붙여 상대방을 배려한다.

04 [스몰 토크 소재] “이 가게 바뀌었네요. 전에 무슨 가게였죠?”
➜ 대화 소재가 없을 땐 눈앞에 있는 사물을 활용한다.

05 [접점 찾기] “저는 떡볶이를 좋아해요. 주변에 떡볶이 맛집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대화는 상대방과의 ‘접점 찾기’에서 시작된다.

■ “말 잘하는 사람이란 다음에 ‘또 만나고 싶은 사람’”
거침없이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잘 ‘듣는 사람’이 대화를 주도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흔히 대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거나 거침없이 이야기하는 사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요즘처럼 타인과의 관계에서 조심성과 배려가 강조되는 시대에는 ‘누구나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야말로 말 잘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나서기보다 타인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고 적절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듣는 사람’이 진정으로 대화의 분위기를 리드하는 것이다. “강한 어조로 말하는 사람 아니라 상대가 안심하고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안전지대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이 좋은 인상을 줍니다”(12쪽) 많은 이들이 대화하고 난 뒤 ‘이야기에 끼지 못했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어’라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하지만 정작 상대방은 그 자리의 분위기를 살려주고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준 당신에게 고마워할지도 모른다. 말을 잘하는 데 대단한 능력이나 전문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경청과 배려의 태도가 타인에게 호감을 사는 최고의 대화법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 “편안한 대화로 관계의 온도를 높여라”
SNS 소통보다 직접 만나기, 자연스럽게 ‘다음 기회’ 만들기, ‘10초 잡담’의 힘


타인과의 대화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SNS 소통을 선호하거나 사람과의 만남 자체를 꺼리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것은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값진 일이다. 저자는 ‘사람’을 통해 받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관계를 회피하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을 당부한다.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동료에게 “아까 회의에서 그 발언, 좋았어요”라며 칭찬하거나 “오늘 정말 춥네요”라며 날씨 이야기를 나누는 ‘10초 잡담’은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비결이다. 또한 “이 영상 좋죠? 메신저로 보내놓을게요”라며 자연스럽게 다음 소통의 기회를 만드는 것도 요령이다.
“대화는 결국, 말의 유창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온기로 이어지는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나눌 대화들이 새삼 기대된다”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연의 추천사처럼 이 책을 통해 편안하게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타인과의 관계를 따뜻한 온도로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가길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이토 다카시(지은이)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 대학교 법학부 및 동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쳤고 교육학, 신체론, 커뮤니케이션론을 전공했다.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일본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으며,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는 2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언어학, 교육학, 문학, 철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다.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며 일본 최고의 교육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로 자리잡았다. 50여 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며 특히나 독서와 글쓰기를 강조했던 저자는 이번 책 《사이토 다카시의 훔치는 글쓰기-실천편》를 통해 말보다 강력한 문장의 힘을 말한다. 그 누구보다 글쓰기의 효용과 영향력을 잘 알고 있는 그는 SNS가 보편화되고, 누구든 쉽게 글을 쓸 수 있게 된 지금 글쓰기는 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한다. 이제 사람들은 상대가 쓴 단어 하나로 그 사람의 인격과 능력을 짐작하고, 문장 하나로 상대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내린다. 대학 입시나 취직 시험에서 날로 자기소개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글만으로도 한 사람의 경험과 학식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학생들의 논문을 첨삭 지도하고, 글쓰기 강의를 하며 스스로도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다년간 쌓아온 그만의 글쓰기 노하우를 전한다. 글쓰기 초심자는 물론 더욱 날카로운 문장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례와 훈련법까지 담아냈다. 자의든 타의든 누구나 글을 써야 하는 문장의 시대, 조용하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문장을 통해 더욱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최지현(옮긴이)

일본어 번역가.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한 후 MBC 편성기획부, ㈜한국닌텐도 등 기업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다양한 분야의 일서를 리뷰, 번역하며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당신 인생에 용기 따윈 필요 없다》 《시간관리의 정석》 《왜 그렇게 살아야 할까》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 《기분의 디자인》 《무조건 팔리는 심리 마케팅 기술 100》 《돈이 되는 말의 법칙》 《스크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말
시작하며
넘치는 생각 때문에 말문이 막히는 당신에게

1장 말을 못한다는 건 착각입니다
나에게 맞는 대화 방식이 있다
‘어떻게 보일까’만 신경 쓰고 있다면
나보다 다른 이를 챙기는 사람
상대의 호감을 얻는 소통의 3대 요소
대화도 악기처럼 배우고 익히는 것

2장 생각이 너무 많은 이들을 위한 대화법
대화의 기본은 ‘준비하는 자세’다
“휴일에 뭐 하셨어요?”에는 뭐라고 답할까?
‘모른다’는 말은 때로 폭력적이다
내 얘기보다 상대방과의 접점 찾기
말문이 막히는 심리적 이유
대화가 끊이지 않는 ‘생각났는데’ 화법
‘10초 잡담’과 ‘담백한 칭찬’
나이 차이를 극복하는 대화법
때로는 적절히 끊는 것이 중요하다

3장 또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
대화는 ‘듣는 사람’이 주도한다
대화의 질을 가르는 리액션 기술
좋은 질문은 말하고 싶은 마음을 부른다
당신은 ‘프로 진행자’다

4장 좋은 관계는 편안한 대화에서 시작된다
중거리 인간관계의 중요성
이야기는 최대 1분, 재미있는 것은 세 가지씩
상대에 따라 속도를 달리하기
관계에서 한 발 더 내딛는 법
자연스럽게 다음 기회를 만드는 사람

5장 언제 어디서나 쉽게 말문 트는 법
모임은 관계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
낯선 이에게 말을 건네는 법
좋은 인상을 남기는 말투
아이디어가 샘솟는 비즈니스 대화법

마치며 대화가 통하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부록 생각이 많은 이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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