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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황광우, ▼g 黃光祐, ▼d 1958- ▼0 AUTH(211009)120595 |
| 245 | 1 0 | ▼a 역사가 온다 = ▼x History walks up : ▼b 항일혁명운동에서 민주화운동까지 : ▼b 황광우의 역사산책 / ▼d 황광우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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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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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6 2025z7 | 등록번호 12127005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황광우(지은이)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75년 고교 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투옥되었다. 1977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에 입학하였으나, 1978년 광화문 시위에 연루되어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80년 ‘서울의 봄’ 때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수배를 당했다. 그해 내내 오월의 진실을 알리는 유인물을 제작하여 서울 전역에 살포하였다. 1983년 야학을 운영하면서 『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를 썼고, 1985년 공장을 다니면서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을 집필하였다. 1986년 인천 53 민주항쟁을 주도하였고, 1987년 6월 26일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을 창립하였다. 1998년 뒤늦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역임했다. 2007년 쓰러져 눕게 되었고, 2009년 전남대 철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였다. 교사들과 함께 <고전공부모임>을 이끌어오던 중, 2019년 4월 <사단법인 인문연구원 동고송>을 창립하였다. 2020년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이끈 장재성 선생의 기념사업회를 만들었다. 현재 인문정신과 오월정신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서설 인연, 『이름 없는 별들『에서 기념사 빨치산의 딸 정지아를 아십니까 임시정부가 암살하고 매장해버린 김립의 진실 『상록수『 심훈이 그린 박헌영과 주세죽, 그리고 상해 <눈물 젖은 두만강>의 ''그리운 내 님''은 누굴까? 길상사의 주인은 박헌영이었다 대구형무소까지 끌려가 교수형 당한 호남 의병장들 유관순만큼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권오설의 슬픈 사연 유관순과 만세 외친 광주 청년은 왜 독립유공자가 될 수 없나 "당신, 대한민국 국민인가?" 모욕적 질문한 공무원을 고발한다 공자의 대동사회 추구한 조선공산당? 진짜입니다 ''이재유 트로이카''는 알아도 ''김홍배의 전남운동협의회''는 모른다? "너 빵잽이지?"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황석영이 던진 말 왜 서대문형무소 전시실엔 조선공산당과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없을까 대통령님, 통계청에 들어가 ''조선총독부'' 검색 부탁드립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댕기머리'' 사건으로 일어났다? 장재성의 난데없는 귀국, 당시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부모님께 남긴 고등학생 자식의 유서, 비정한 그 심정 주요 부위에 종이 꽂아 고문... 박정희는 무엇이 그렇게 무서웠나 "민족사의 씻을 수 없는 비극" 이 말이 전두환 입에서 나왔다 다시 읽는 ''홍범도 일지''... 그가 걸은 가시밭길 주먹밥과 사람대접... ''서방의 주먹''은 왜 광주를 지켰나 4형제·국내 잠입·예술...독립운동가 이육사와 정율성의 공통점 1980년 등단 후 사라진 천재 시인에게 고하는 편지 5·18 광주는 전두환 각본에 따라 선택된 희생이었다? 영원히 기억돼야 할, 독립운동 이끈 안동의 쓸쓸한 혁명가들 "도서관에 불이 났다"는 거짓말이 만든 역사, 그리고 이 사람 버려진 빨치산 소년, 그를 키운 건 지하운동가와 스님이었다 전두환에 맞선 자가 있다니... 77학번 운동권 출신은 몰랐다 44년 지나도 이해 안 되는 그날... ''서울의 봄 2부작''을 기다린다 천장 가득한 안전모.. 이 나라의 노동자 예우를 보라 고창에 가면 무장읍성을 찾으세요 박헌영 선생은 금기의 인물? 이 나라가 진정 민주주의 맞나 다가오는 홍세화 선생 49재, 추도사 대신 올리는 글 <박하사탕> 이창동 감독이 굳이 광주를 찾은 이유 정지아 작가가 말하는 아버지, ''해방일지'' 속 그와 달랐다 "아들을 신작로 옆에 죽여놨드만"... 전두환에게 묻는다 도서관 앞 "긴밤 지새우고 노래", 박정희 때 벌어진 일 추석 밥상에 용산의 ''반국가세력'' 말을 올려 볼까 추석 일기: 해남 가는 길 부기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