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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노인호 |
| 245 | 1 0 | ▼a 명화와 향수 = ▼x The gallery of scents : ▼b 걸작의 캔버스에 아로새긴 향기들 / ▼d 노인호 지음 |
| 246 | 3 1 | ▼a Gallery of scents |
| 260 | ▼a [서울] : ▼b 아멜리에.북스, ▼c 2025 | |
| 300 | ▼a 291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6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91 | |
| 945 | ▼a ITMT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750.2 2025z1 | Accession No. 111917202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여기 명화를 더 깊이, 더 오래, 더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기억하게 해주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책이 출간되었다. ‘명화’와 ‘향수’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예술 교양서, 《명화와 향수》가 바로 그 책이다. 명화와 향수의 조합이라니, 제목만으로도 기대를 자아내는 이 책은 일반적인 미술책이나 향수책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명화’와 ‘향수’라는 감각적인 두 가지 예술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전례 없는 새로운 장르이자 보는 순간 누구든 반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의 시작은 클로드 모네의 대작 〈수련〉에서 비롯된다. 저자 노인호는 미국 유학 시절 자주 찾던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클로드 모네의 대작 〈수련〉을 감상하던 중, 눈앞에 펼쳐진 푸른 연못에서 맑고 투명한 초록 내음을 생생하게 느꼈다. 그림 속 색채가 향기로 다가온 그 순간, 그는 예술이 시각을 넘어 감각 전체를 일깨운다는 것을 강렬하게 체험했다.
이 일생일대의 경험을 계기로, 그는 ‘눈’으로만 감상하던 미술 작품에 ‘향기’라는 감각을 더하는 새로운 감상법을 구상하게 되었다. 이후 뉴욕 현대미술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미술전문가이드로 활동하며, ‘향기로 읽는 명화’라는 해설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람객들로부터 “그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작품의 고유한 분위기가 향기로 느껴진다”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뉴욕 미술관 투어에서 시작된 이 감각적 실험은 귀국 후 더욱 본격화되었고, 현재는 조향사이자 파운더로서 강연과 전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책은 그가 10년 넘게 그림과 향기를 잇는 작업을 통해 쌓아온 그간의 지식과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감각 인문학의 결정체다.
명화와 향수를 컬래버레이션한 국내 최초의 예술 교양서
10년 넘게 이어온 예술 강연의 정수를 한 권에 담았다!
“‘그림을 보는 시각’과 ‘향을 맡는 후각’이 만나는 순간,
예술의 힘은 더 깊고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 처음으로 시도되는 명화와 향수, 두 감각 예술의 컬래버레이션
★★★ 100여 점의 고화질 명화 도판과 30여 컷의 향수 도판 수록
★★★ 누적 강연 횟수 900회 돌파! 그림에 향기를 더하는 노인호 조향사의 감각적인 해설
여기 명화를 더 깊이, 더 오래, 더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기억하게 해주는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책이 출간되었다. ‘명화’와 ‘향수’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예술 교양서, 《명화와 향수》(노인호 지음, 아멜리에북스)가 바로 그 책이다. 명화와 향수의 조합이라니, 제목만으로도 기대를 자아내는 이 책은 일반적인 미술책이나 향수책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명화’와 ‘향수’라는 감각적인 두 가지 예술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낸, 전례 없는 새로운 장르이자 보는 순간 누구든 반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책이다.
이 책의 시작은 클로드 모네의 대작 〈수련〉에서 비롯된다. 저자 노인호는 미국 유학 시절 자주 찾던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클로드 모네의 대작 〈수련〉을 감상하던 중, 눈앞에 펼쳐진 푸른 연못에서 맑고 투명한 초록 내음을 생생하게 느꼈다. 그림 속 색채가 향기로 다가온 그 순간, 그는 예술이 시각을 넘어 감각 전체를 일깨운다는 것을 강렬하게 체험했다. 이 일생일대의 경험을 계기로, 그는 ‘눈’으로만 감상하던 미술 작품에 ‘향기’라는 감각을 더하는 새로운 감상법을 구상하게 되었다. 이후 뉴욕 현대미술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미술전문가이드로 활동하며, ‘향기로 읽는 명화’라는 해설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람객들로부터 “그림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작품의 고유한 분위기가 향기로 느껴진다”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뉴욕 미술관 투어에서 시작된 이 감각적 실험은 귀국 후 더욱 본격화되었고, 현재는 조향사이자 파운더로서 강연과 전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 책은 그가 10년 넘게 그림과 향기를 잇는 작업을 통해 쌓아온 그간의 지식과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낸, 감각 인문학의 결정체다.
그림 속 색채와 향기의 향조는 어떻게 우리 마음을 사로잡는가
명화의 감동을 향기로 다시 한번 되새기는 가장 우아한 시간
살면서 한 번쯤은 어떤 그림 앞에서 마음이 요동치거나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동요를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는 그림 속 색채가 단순한 시각 정보가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고 무의식을 두드리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빨강은 흥분과 열정을, 파랑은 안정감과 차분함을, 노랑은 활력과 희망을, 검정은 위엄 혹은 두려움을 불러온다. 마크 로스코는 이 색채의 힘을 극대화한 화가다. 그는 구체적인 형상 없이 오직 색면만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적 감정을 탐색했다. 무엇을 그린 것인지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그의 작품 앞에서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는 것도 그 때문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역시 마찬가지다. 〈별이 빛나는 밤에〉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 한편이 차분해지면서도,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는 듯한 불안감과 함께 희망의 감정이 밀려든다.
향수도 이와 비슷하다. 플로럴, 애니멀, 우디, 그린, 프루티 같은 다양한 향조는 각기 다른 감정의 층위를 자극한다. 라벤더나 로즈메리는 안정과 평온을, 머스크는 관능을, 시트러스는 상쾌함과 해방감을 불러일으킨다. 명화가 ‘보는 순간’ 어떤 감정을 일으키듯, 향수는 ‘맡는 순간’ 어떤 기억과 감각을 되살린다. 이처럼 시각과 후각이라는 두 감각 예술은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는다. 명화가 색채와 구도, 명암과 질감이라는 요소로 정교하게 구성되듯, 향수도 탑 노트(첫 발향), 미들 노트(중심 향), 베이스 노트(잔향)가 어우러진 조화로운 구조로 이루어진다.
《명화와 향수》는 이 두 감각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지를 흥미롭고도 깊이 있게 탐색한다. 미술관에서 그림 앞에 오래 머무르기 어려웠던 독자라면, ‘향기’라는 새로운 단서를 통해 그림을 천천히 음미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고, 평소 그림 보기를 즐기던 독자라면 익숙한 명화와 감각적, 정서적으로 더욱 깊이 교감하는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클림트의 〈키스〉에는 일랑일랑의 관능적인 향을,
루소의 〈꿈〉에는 풀 내음과 흙 내음이 뒤섞인 베티베르 향을.
미술관 안에서만 가능했던 명화 감상을
향기와 함께 집으로 옮겨오는 마법!
이 책이 흥미로운 또 다른 이유는 명화 한 점 한 점에 어울리는 향기를 조향사의 시선으로 정교하게 짚어냈다는 점이다. 햇살을 머금은 모네의 〈수련〉에는 투명한 수면 위로 잔잔히 번지는 아쿠아 향을, 풋풋한 미소가 인상적인 르누아르의〈잔 사마리의 초상〉에는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 중에서도 핑크퍼퓸 향을 매칭했다. 고갱과 이별 뒤 깊은 상심에 빠진 반 고흐는 그 시기 유난히 붓꽃을 아꼈는데, 스스로 귀를 자르고 들어간 정신병원에서조차 붓꽃을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고흐의 작품에 보랏빛 아이리스 향이 매칭된 까닭이다. 그런가 하면 황금빛으로 타오르는 클림트의 〈키스〉에는 일랑일랑이 풍기는 관능적인 향기를, ‘북구의 모나리자’라고 불리는 페르메이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에는 은근한 유혹처럼 스며드는 머스크 향을 매칭했다. 호퍼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에서는 불 꺼진 도시의 외로움을 닮은 타바코 향을, 천재 화가 피카소가 재능을 부러워했던 늦깎이 화가 루소의 대표작〈꿈〉에는 정글의 식물들이 내뿜는 풀 내음과 흙 내음이 뒤섞인 베티베르 향을 대응시켰다. 이처럼 이 책은 각 명화가 지닌 고유한 스토리와 분위기를 향기와 섬세하게 연결해 풀어낸다.
무엇보다 이 책은 프란스 할스, 렘브란트, 페르메이르 같은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거장들부터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 샤갈, 칸딘스키, 클림트, 루소, 로스코 등 입체파에서 표현주의에 이르는 서양 근현대 화가들의 작품은 물론 겸재 정선, 조희룡, 추사 김정희, 남계우, 박수근 등 조선 시대 및 한국 근현대 화가들의 동양화까지 폭넓게 아우른다는 점에서 큰 강점을 지닌다. 국적과 시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 덕분에 독자는 동서양 미술사의 주요 사조와 대표 화가들을 접하며 기초적인 미술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여기에 각 그림에 매칭된 향기는 그림 감상의 지평을 한층 넓혀준다.
특히 적막한 겨울 산속에 눈처럼 흩날리는 매화 꽃잎의 정취를 담은 〈매화서옥도〉로 잘 알려진 화가 조희룡의 〈홍백매화도〉 8폭 병풍은 흰 매화와 분홍 매화가 교차하는 절묘한 장면을 포착하고 있는데, 이 책은 해당 작품을 고화질 도판으로 실어 독자가 그림을 보는 순간 마치 매화향이 코끝에 스치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익숙한 명화를 향기라는 감각을 통해 다시 바라보는 순간, 독자들은 그림 속 장면을 단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을 넘어 몸으로 체감하게 된다.
《명화와 향수》는 바로 그 감각의 입체적 체험으로 독자를 이끄는 특별한 책이다. 책장을 덮는 순간, 미술관 안에서만 가능했던 명화 감상이 향기와 함께 집으로 옮겨오는 마법 같은 경험이 펼쳐질 것이다.
900회 넘는 강연에서 증명된 힘!
자극적인 콘텐츠에 지친 이들을 위한
감성의 회복처가 되어줄 단 한 권의 책
저자 노인호는 10년 넘게 ‘명화와 향기’를 주제로 900회 이상의 강연을 이어오며, 감각을 깨우는 예술적 경험을 관객들과 나눠왔다. 유튜브, 넷플릭스 같은 OTT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도 그의 강연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강한 자극과 즉각적인 반응이 일상이 된 오늘날, 사람들은 쉽게 피로를 느끼고 주의력이 흩어지기 쉽다. 그림을 본다는 것은 시선을 한곳에 고정하게 하고, 향기를 맡는다는 것은 감각의 속도를 늦추어 특정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게 만든다. 이 둘이 만날 때 우리는 외부 자극에서 벗어나 내면의 감정에 집중하는 시간을 비로소 얻게 된다. 결국 그림을 보고 향을 맡는 행위는 우리가 잊고 있던 ‘천천히 느끼는 감각’을 회복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명화와 향기를 함께 경험하는 것은 감성을 회복하는 가장 우아한 방식이 될 수 있다.
긴 세월의 풍파를 견뎌낸 그림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깊이를 간직하고 있다. 캔버스 위에 겹겹이 쌓인 시간의 결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네고, 삶을 어루만지는 용기를 전해준다. 이 책은 그러한 명화에 ‘향기’라는 레이어를 하나 더 덧대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예술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단순히 보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일깨우기 힘든 감성과 본능을, 후각이라는 매개를 통해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어쩌면 그것이야말로 예술이 가진 가장 깊은 힘을 체험하는 길이 아닐까?
《명화와 향수》를 통해 자극적인 것들이 남긴 감각의 피로를 씻어내고, 예술이 가진 본질적인 힘을 마주하는 감성의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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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노인호(지은이)
향기에 매료되어 화장품학을 전공하던 대학 시절, 국내 최초의 향수 전문 매거진 〈코파르팡〉을 창간하며 조향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향수 소개는 물론 향과 관련된 인문·예술적 이야기를 담은 칼럼을 꾸준히 연재한 이 매거진은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전국 주요 서점에 배포될 만큼 주목받았다. 이후 향장학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유학 시절 자주 찾던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모네의 〈수련〉 대작을 감상하다가 맑고 투명한 초록 내음을 생생히 느낀 후, 시각을 넘어 감각 전체를 일깨우는 예술의 힘에 크나큰 감동을 받았다. 이 경험을 계기로 2014년부터 1년간 뉴욕 현대미술관과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그림과 향기를 접목한 작품해설 콘텐츠를 기획해 미술전문가이드로 활동했다. 귀국 후 10년 넘게 이어온 강연은 벌써 900회를 훌쩍 넘었다. 지금도 시각과 후각이 만나는 감각적 예술 실험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향수 브랜드 ‘향기의 미술관’을 론칭해 조향사이자 파운더로서 전시, 공연, 향기 제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눈’으로만 보던 그림에 ‘향기’가 더해지면 관람자는 더 깊이, 더 오래, 더 입체적으로 그 작품을 기억하게 된다. 그는 바란다. 향기를 통해 명화의 감동을 더 진하게, 더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기를. 그 마음이 이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Table of Contents
저자의 말: 명화가 감정의 열쇠라면 향수는 기억의 열쇠다
CHAPTER 1. 애니멀릭 ANIMALIC
-영롱한 시선, 은밀한 상상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ART×SCENT 이성을 사로잡는 은근한 살내음:머스크
-형태를 지운 뒤에야 발견한 내면 세계 • 바실리 칸딘스키
ART×SCENT 카오스 속 감각의 하모니:캐스토리움
CHAPTER 2. 플로럴 FLORAL
-순간을 붙잡아 영원으로 남긴 빛의 마술 • 클로드 모네
ART×SCENT 맑고 투명한 수련 연못의 향기:수련‧아쿠아
-조용한 날들, 행복의 정의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ART×SCENT 사랑스러운 여인의 향기:로즈
-부서진 마음으로 가장 선명한 색을 길어내다 • 빈센트 반 고흐
ART×SCENT 반 고흐에게 전하는 위로의 향기:아이리스
-‘어제의 세계’ 위에 다시 그린 금빛 예술 • 구스타프 클림트
ART×SCENT 황금빛 에로틱 향기:일랑일랑
-사람을 그리다, 삶을 그리다 • 존 싱어 사전트
ART×SCENT 밤의 여왕, 재스민의 고혹적인 향기:재스민
-중력을 이겨내는 건 오직 사랑뿐 • 마르크 샤갈
ART×SCENT 첫사랑의 풋풋함을 닮은 보랏빛 향기:라일락
-매화를 사랑하여 백발이 되었네 • 우봉 조희룡
ART×SCENT 봄의 시작을 알리는 그윽한 향기:매화
-끝까지 간 풍류, 끝까지 간 미친 짓 • 일호 남계우
ART×SCENT 신록을 물들이는 가장 우아한 향기:모란‧치자
CHAPTER 3. 우디 WOODY
-고해성사처럼 그려낸 얼굴들 • 렘브란트 반 레인
ART×SCENT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세월의 향기:침향‧앰버그리스
-모두가 흠모한 화려한 도시의 뒷모습 • 에드워드 호퍼
ART×SCENT 고독한 도시 남자의 향기:시더우드‧토바코
-마침내, 우리의 것 • 겸재 정선
ART×SCENT 촉촉한 안개비를 머금은 소나무 숲 향기:소나무‧이끼
-비운 듯 채운 듯 여백의 미학 • 추사 김정희
ART×SCENT 어느 미니멀리스트의 향기:측백나무‧소나무
-투박해서 더 진한 사람 내음 • 박수근
ART×SCENT 투박하지만 편안한 향기:베티베르‧파촐리
CHAPTER 4. 그린/아로마틱 GREEN/AROMATIC
-늦더라도 제대로 도착하기 위해 • 앙리 루소
ART×SCENT 풀 내음과 흙 내음이 뒤섞인 야생의 향기: 로즈메리‧라임‧베티베르
CHAPTER 5. 시트러스/프루티 CITRUS/FRUITY
-색면으로 쏟아낸 감정들 • 마크 로스코
ART×SCENT 에너지를 품고 생동하는 향기:레몬‧애플‧오렌지
CHAPTER 6. 몰트 MALT
-유쾌한 붓질, 미술사의 첫 캐리커처 • 프란스 할스
ART×SCENT 술술 풍기는 고소한 보리향:몰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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