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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톡스 :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onardi, Paul M., 1979- 신솔잎, 역
서명 / 저자사항
디지털 디톡스 : 도파민 중독에서 주의력 저하, 불안까지 디지털 과부하로부터의 해방 / 폴 레오나르디 지음 ; 신솔잎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더퀘스트 :   길벗,   2025  
형태사항
395 p. : 삽화, 도표 ; 22 cm
원표제
Digital exhaustion : simple rules for reclaiming your life
ISBN
9791140716494
일반주기
부록수록  
일반주제명
Technology --Soci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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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3.483 2025z17 등록번호 12127102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4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챗GPT, 유튜브, 넷플릭스, 각종 SNS 등 오늘날 사람들은 하루 종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넘나든다. 이 과정에서 뇌는 끊임없는 ‘맥락 전환(context switching)’을 겪으며 피로가 누적된다. “누가 메일을 보냈을까? 당장 확인해야 해”라는 조급함과 불안이 뒤따르고, 이는 곧 몰입의 실패로 연결된다. 사람들은 뇌가 마비된 듯한 상태로 화면을 응시하거나, 끝도 없이 스크롤을 이어가는 등 디지털 소진의 전형적인 증상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인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킨지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성 자문을 맡아온 폴 레오나르디는 디지털 도구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은 현실적인 해법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문제의 핵심은 디지털 기기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우리의 ‘사용 방식’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8가지 실천 규칙을 제시하며, 이 규칙들은 단순한 절제가 아닌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한 전략적 설계라고 설명한다. 즉, ‘디지털 디톡스’는 회피가 아니라 효율적인 회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디지털 소진으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피로에 시달리고 있거나 그 초기 신호를 감지한 사람이라면,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디지털 도구와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고 보다 활기차고 균형 잡힌 삶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기술의 발전만큼 ‘일상이 더 편해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과연 우리는 일을 덜하고 더 평안한 오늘을 보내고 있을까?

★정재승 KAIST 교수,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강력 추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이 주목한 연구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성 전문가

챗GPT, 유튜브, 넷플릭스, 각종 SNS 등 오늘날 사람들은 하루 종일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넘나든다. 이 과정에서 뇌는 끊임없는 ‘맥락 전환(context switching)’을 겪으며 피로가 누적된다. “누가 메일을 보냈을까? 당장 확인해야 해”라는 조급함과 불안이 뒤따르고, 이는 곧 몰입의 실패로 연결된다. 사람들은 뇌가 마비된 듯한 상태로 화면을 응시하거나, 끝도 없이 스크롤을 이어가는 등 디지털 소진의 전형적인 증상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현대인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맥킨지 등 글로벌 기업의 생산성 자문을 맡아온 폴 레오나르디는 디지털 도구를 완전히 차단하는 방식은 현실적인 해법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문제의 핵심은 디지털 기기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우리의 ‘사용 방식’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8가지 실천 규칙을 제시하며, 이 규칙들은 단순한 절제가 아닌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한 전략적 설계라고 설명한다. 즉, ‘디지털 디톡스’는 회피가 아니라 효율적인 회복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디지털 소진으로 인해 정신적·신체적 피로에 시달리고 있거나 그 초기 신호를 감지한 사람이라면, 《디지털 디톡스》를 통해 디지털 도구와의 관계를 다시 설정하고 보다 활기차고 균형 잡힌 삶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종일 넷플릭스만 봤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
24시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과학적 진단과 해결책!

편리함과 효율성을 앞세운 디지털 도구들이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오늘날, 과연 우리의 삶은 정말 나아졌을까? 캘리포니아대학교 기술경영학과 교수이자 《디지털 디톡스》 저자인 폴 레오나르디는 지난 20여 년간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신체와 정신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해 왔다. 저자는 특히 12개국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면서 얼마나 피로를 느끼는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평균 피로 점수는 2002년 2.6점에서 2022년 5.5점으로 크게 상승했다. 이는 일반적인 업무 스트레스가 아니라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뇌와 감정 회로에 직접적인 부담을 준다는 명확한 신호다. 그는 이 상태를 “단순한 피로가 아닌, 주의력과 감정 자원이 고갈된 상태”라고 정의한다.
디지털 기술은 뇌의 전전두엽에 과부하를 유발한다. ‘맥락 전환’이 반복될수록 뇌는 매번 새로운 작업을 시작하는 것처럼 에너지를 재분배해야 한다. 예컨대 이메일을 확인한 뒤 메신저에 답하고, 회의에 참여한 후 다시 SNS를 보는 식으로 업무가 전환될 때마다 뇌는 높은 에너지 소모를 겪는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멍한 상태(fog)’에 빠져들기 쉽다.
특히 스마트폰의 푸시 알림, 메신저의 실시간 응답 요구, 웹사이트의 알고리즘 추천은 뇌의 도파민 회로를 지속적으로 자극한다. 즉각적인 보상에 반복적으로 반응하면서 뇌는 더 강한 자극을 찾아 끊임없이 움직이게 되고, 이는 결국 집중력 붕괴와 감정적 탈진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만성적인 디지털 피로를 해결하려면 디지털 도구와의 관계 자체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수십 번 뜨는 알람, 쏟아지는 선택지, 여기저기서 요청하는 응답…
디지털 소진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일상을 회복하는 법

《디지털 디톡스》에는 이를 위해 8가지 실전 규칙을 제시한다. 이 규칙들은 단순한 절제가 아니라 디지털 기술과 공존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습관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 설계에 기반한다.
예를 들어, ‘규칙 1: 사용 중인 도구를 절반으로 줄여라’에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의 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피로도를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음을 강조한다. 무작정 덜 쓰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도구만 남기도록 선택을 돕는 방식이다. ‘규칙 2: 정보에 걸맞은 미디어를 매칭하라’에서는 각종 협업툴 중에서 어떤 것이 나의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신속성, 정확성 등 내 목적에 맞는 도구 선택이 에너지를 아끼는 핵심이라는 것이다.
‘규칙 5: 추측하지 말라’는 짧은 메시지(DM), 이모티콘 여부만으로 타인을 판단하지 말라고 언급하며, 어떻게 디지털 공간에서의 오해가 감정 에너지를 더 빠르게 소모시키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다. 또한 ‘규칙 6: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라’에서는 도구를 사용하기 전, ‘왜 쓰는가’와 ‘얼마나 쓸 것인가’를 먼저 정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의도적인 사용 방식은 몰입과 만족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3부는 조직과 가정에서의 대응법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술 기업의 자문 역할을 하며 디지털 피로에 대한 조직 차원의 해법을 연구해 왔다. 그의 글로벌 기업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인 적용법을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네이티브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조언, AI 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법이 함께 담겨 있다.
더불어 부록에는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프레임워크가 실려 있어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주의력이 분산되고 있다고 느끼는 직장인, 창작자, 관리자, 부모 등은 일상에서 이 책을 통해 디지털 도구들과 더 건강하게 관계 맺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폴 레오나르디(지은이)

‘디지털 피로’ 연구의 권위자이자 구글이 인정한 생산성 향상 전문가! 캘리포니아대학교 기술경영학과 교수. 노스웨스턴대학교의 맥코믹 공과대학과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쳤다. 세인트메리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페인어를 전공했고, 볼더대학교에서 조직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스탠퍼드대학교에서는 경영과학 및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제너럴 모터스(GM), 맥킨지 등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다.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 방법부터 디지털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업무 성과를 높이는 전략, 글로벌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조직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조언을 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보다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언하며, 수백 개 기업과 수천 명의 사람들이 디지털 피로를 극복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그의 연구는 미국경영학회(AOM), 미국사회학회(ASA), 국제커뮤니케이션학회(ICA), 미국커뮤니케이션학회(NCA), 알프레드 P. 슬론 재단, 미국국립과학재단(NSF) 등으로부터 학문적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포브스〉 등 유수의 매체에도 그의 연구가 소개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 《AI 나를 위해 일하게 하라》가 있다.

신솔잎(옮긴이)

프랑스에서 국제대학을 졸업한 후 프랑스, 중국, 한국에서 일했다. 다양한 외국어를 접하면서 느꼈던 언어의 섬세함을 한국어로 전달하기 위해 늘 노력한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장르의 해부학》 《사랑으로 읽는 세계사》 등 5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쓸만한 기술은 많아졌는데, 왜 계속 피곤할까?

1부 디지털 과부하로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1장 주의력: 끝없는 스크롤과 몰입의 실패
2장 추론: 왜곡된 유추와 평가
3장 감정: 화면에서 느껴지는 불편한 감정들

2부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여덟 가지 규칙
4장 규칙 1: 사용 중인 도구를 절반으로 줄여라
5장 규칙 2: 정보에 걸맞은 미디어를 매칭하라
6장 규칙 3: 배치와 스트리밍의 최적 조합을 찾아라
7장 규칙 4: 응답하기 전 일단 기다려라
8장 규칙 5: 추측하지 말라
9장 규칙 6: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라
10장 규칙 7: 간접적으로 배워라
11장 규칙 8: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라

3부 현재의 삶과 디지털 세계와의 균형 찾기
12장 조직을 위한 처방
13장 디지털 네이티브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제안
14장 AI와 함께하는 삶과 일에 대하여

에필로그: 기술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라

부록
주석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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