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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매스컴과 미학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윤종태 옮김 |
| 246 | 1 9 | ▼a Apocalittici e integrati |
| 260 |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09 | |
| 300 | ▼a 548 p. : ▼b 삽화 ; ▼c 19 cm | |
| 490 | 1 0 |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3 |
| 500 | ▼a "움베르토 에코 연보" 수록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윤종태, ▼g 尹鍾台, ▼d 1965-, ▼e 역 ▼0 AUTH(211009)95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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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8.9 E19 움 3 | 등록번호 111552941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매스컴과 미학>에는 1960∼1970년대 이탈리아의 대중문화 논쟁의 중심에서 에코가 내놓은 대중문화(만화,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소설 등)에 대한 분석과 비평들이 실려 있다. 당시 이탈리아 지식인들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대중문화에 대한 두 가지 관점, 즉 종말론과 순응론을 망라한 논의를 펼침으로써 이탈리아의 대중문화에 대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
대중문화의 본격적인 대두를 맞이하여 새롭고 파괴적인 현상을 바라보는 두 입장, 즉 비관적인 입장과 낙관적인 입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문화가 하나의 산업이 된 시대의 '커뮤니케이션과 대중문화'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진지하게 모색한다.
종말론자는 종말론으로 대중문화 또는 '문화산업'의 본격적인 대두와 함께 '(진짜) 예술은 죽었다'는 비가를 부르는 사람들로, 주로 고전적인 예술의 옹호자들이다. 이에 반해 미국 문화는 영화나 만화 등 '대중을 위해, 대중에 의해 생산된 대중의 문화'가 진짜 문화라는 '순응론'을 설파하는 순응론자들이 있다. 에코는 이 양자 입장의 장단점을 추슬러 이들 간의 중재를 시도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윤종태(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동 대학원 언어학과 박사과정과 이탈리아 로마 대학교 이탈리아어문학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탈리아 이탈리아인』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꼬레아 꼬레아니』(공역), 『매스컴과 미학』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