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칸트와 오리너구리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Eco, Umberto, 1932-2016 박여성, 朴麗珹, 1961-, 역
서명 / 저자사항
칸트와 오리너구리 / 움베르토 에코 지음 ; 박여성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열린책들,   2009  
형태사항
618 p. ; 19 cm
총서사항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20
원표제
Kant e l'ornitorinco
ISBN
9788932909042 9788932908755 (세트)
일반주기
"움베르토 에코 연보" 수록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Semiotics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216264
005 20260119142100
007 ta
008 260119s2009 ggk b 001c kor
020 ▼a 9788932909042 ▼g 94100
020 1 ▼a 9788932908755 (세트)
035 ▼a (KERIS)BIB000011831246
040 ▼a 011001 ▼c 011001 ▼d 211009
041 1 ▼a kor ▼h ita
082 0 4 ▼a 858.914 ▼2 23
085 ▼a 858.9 ▼2 DDCK
090 ▼a 858.9 ▼b E19 움 ▼c 20
100 1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245 1 0 ▼a 칸트와 오리너구리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박여성 옮김
246 1 9 ▼a Kant e l'ornitorinco
260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09
300 ▼a 618 p. ; ▼c 19 cm
490 1 0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20
500 ▼a "움베르토 에코 연보" 수록
504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650 0 ▼a Semiotics
700 1 ▼a 박여성, ▼g 朴麗珹, ▼d 1961-, ▼e▼0 AUTH(211009)143640
830 0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v 20
830 0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20
900 1 0 ▼a 에코, 움베르토,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8.9 E19 움 20 등록번호 11155295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칸트와 오리너구리>는 '우리가 어떻게 사물을 인식하고 명명하는가'라는 고전적인 철학의 핵심 문제를 기호학적으로 접근해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사물을 명명하고 인식하는가라는 고전적인 철학의 핵심 문제를 기호학적 지평으로 흡수하여 명쾌하게 풀어 내고 있다. 새로운 천 년을 코앞에 둔 시기에 196년대와 197년대의 기호학적 관심사로 되돌아간 에코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사유 능력의 정점을 보여 주면서도 수많은 일화와 사례들, 그리고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언어와 인식의 관계라는 전문적인 영역을 우리들의 직접적인 일상생활의 이야기로 바꾸어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언어 철학에 대한 일반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이 책이 규명하고자 하는 언어와 인식의 관계라는 문제 자체가 우리의 일상적 삶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호학의 낡은 관심사를 넘어서서 언어와 지각, 현실 사이의 관계라는 철학적 화두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지각하고 인식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lt;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gt;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lt;미네르바 성냥갑&gt;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박여성(옮긴이)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언어학?철학?독문학을 수학해 텍스트언어학과 번역학에 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기호학회장, 한국텍스트언어학회장 및 뮌스터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독일학과?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길사에서 출간한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공저, 2003), 『신지식의 최전선』(공저, 2008)이 있고 그 외 『Gastrologie』(2005), 『한국 텍스트과학의 제과제』(공저, 2001), 『책으로 읽는 21세기』(공저, 2004), 『텍스트언어학의 이해』(공저, 2004), 『문화기호학과 스토리텔링』(공저, 2015), 『기능주의 번역의 이론과 실제』(2013), 『응용문화기호학』(2019)이 있다. 옮긴 책으로 한길사에서 출간한 『궁정사회』2(003)와 『예술체계이론』(공역, 2014)이 있고 그 외 『구성주의』(1995), 『미디어인식론』(1996), 『구성주의 문학체계이론』(2004), 『언어의 토대: 야콥슨-할레』(2009), 『로티』(2000), 『칸트와 오리너구리』(2009), 『사회의 교육체계』(공역, 2015), 『괴델, 에셔, 바흐』(공역, 2017)가 있다. 번역 출간 예정인 책으로는 『루만-핸드북: 생애-저작-영향』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1. 존재에 대하여
2. 칸트, 퍼스 그리고 오리너구리
3. 인지 유형과 핵 내용
4. 오리너구리: 사전과 백과사전 사이의 괴리
5. 합의로서의 지시 행위에 대한 메모
6. 도상성과 하위 도상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움베르토 에코 연보


정보제공 : Alad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