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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58.9 ▼b E19 움 ▼c 11 | |
| 100 | 1 |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장미의 이름 작가노트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이윤기 옮김 |
| 246 | 1 | ▼i 영어번역표제: ▼a Postscript to the name of the rose |
| 246 | 1 9 | ▼a Postille a Il nome della rosa |
| 260 |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09 | |
| 300 | ▼a 131 p. : ▼b 삽화 ; ▼c 19 cm | |
| 490 | 1 0 |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11 |
| 500 | ▼a "움베르토 에코 연보" 수록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546 | ▼a 이탈리아어로 된 원저작을 영어로 번역하고, 이것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 | |
| 700 | 1 | ▼a 이윤기, ▼g 李潤基, ▼d 1947-2010, ▼e 역 ▼0 AUTH(211009)113344 |
| 830 | 0 |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v 11 |
| 830 | 0 |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11 |
| 900 | 1 0 | ▼a 에코, 움베르토,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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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8.9 E19 움 11 | 등록번호 111552949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장미의 이름 작가노트>는 <장미의 이름>에 대한 평단의 평가들과 독자들의 다양한 독법에 대해 에코 자신이 직접 해설하는 형식을 취한 작가 노트. 제목의 의미, 소설의 배경으로서 중세가 갖는 의미, 연대기 작가로서 <화자> 아드소를 내세운 이유 등에 대한 <문학의 변>을 담고 있다. 등장 인물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걸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 등을 계산해 대화의 양을 결정했다는 에코의 설명에서 그의 치밀함을 엿볼 수 있다.
<장미의 이름>에 대한 평단의 평가들과 독자들의 다양한 독법에 대해 에코 자신이 직접 해설하는 형식을 취한 작가 노트. 제목의 의미, 소설의 배경으로서 중세가 갖는 의미, 연대기 작가로서 <화자> 아드소를 내세운 이유 등에 대한 <문학의 변>을 담고 있다. 등장 인물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걸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 등을 계산해 대화의 양을 결정했다는 에코의 설명에서 그의 치밀함을 엿볼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이윤기(옮긴이)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했다. 1977년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종교학 초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로 동인 문학상을,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하얀 헬리콥터』, 『외길보기 두길보기』, 『나비 넥타이』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사랑의 종자』, 『나무가 기도하는 집』이 있다. 그 밖에 『어른의 학교』, 『무지개와 프리즘』,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꽃아 꽃아 문 열어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보리슬라프 페키치의 『기적의 시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을 비롯해 칼 구스타프 융의 『인간과 상징』,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미할리스 대장』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2010년 8월 27일 별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