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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
| 245 | 1 0 | ▼a 해석의 한계 / ▼d 움베르토 에코 지음 ; ▼e 김광현 옮김 |
| 246 | 1 9 | ▼a I limiti dell'interpretazione |
| 246 | 3 9 | ▼a Limiti dell'interpretazione |
| 260 |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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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 1 0 | ▼a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 ▼a Umberto Eco mania collection ; ▼v 14 |
| 500 | ▼a "움베르토 에코 연보" 수록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700 | 1 | ▼a 김광현, ▼g 金光鉉, ▼d 1959-, ▼e 역 ▼0 AUTH(211009)116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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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58.9 E19 움 14 | 등록번호 111552952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2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해석의 한계
문학에서의 '해석'이라는 문제를 기호학, 철학의 관점에서 인식하고 그 한계와 조건을 살펴 보고 있는 이 책은 서양사를 이끌러 온 문헌학 발전의 역학 관계를 파헤친다.
서양사를 이끌어 온 문헌학 발전의 역학 관계를 해석의 관점에서 파헤친 책으로, 해석학의 표준형보다는 해석의 또 다른 사조의 본질을 이해시키면서 오늘날의 해체주의로 이어지는 비평 이론의 근원을 기호학적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해석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면서 내용이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데도 에코는 특유의 재치와 위트를 텍스트 안에 녹여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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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김광현(옮긴이)
1959년 인천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파리 제3대학에서 언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대구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현대 불어에서 ca의 통사 및 기능의 연구」,「언어 교육에서의 은유」,「생략 현상에 대한 고찰」,「한국어에서의 인칭 표현과 존대법 형태소」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기호인가 기만인가』가 있다. 역서로는 움베르토 에코의『구조의 부재』,『기호: 개념과 역사』, 로베르 에스카르피의『정보와 커뮤니케이션』, 필립 아리에스 외의『성과 사랑의 역사』등이 있다.
목차
서론
1. <독자의 의도>, 수용 기호학에 관하여
해석의 고고학
세 가지 유형의 의도
본래 의미의 옹호
의미론적 독자와 비평적 독자
텍스트의 사용과 해석
해석과 추측
그릇된 해석의 왜곡
결론
2. 신비주의적 기호 현상의 양상
해석의 두 모델
기억술의 유사성
연금술의 담화와 접근할 수 없는 비밀
억측과 해석의 낭비
3. 해석의 작업
경제적 기준
은유의 해석에 관하여
가짜와 위조
작은 세계들
4. 해석의 조건
해석의 최소 조건
뿔과 말굽과 신발: 세 유형의 삼단 논법
의미론, 활용론, 텍스트 기호학
전제에 관하여
찰스 샌더스 퍼스널, 인공 해석의 모델
무한한 표류의 기호 현상
참고 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움베르토 에코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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