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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인자 나 | |
| 100 | 1 | ▼a 김인자 ▼0 AUTH(211009)81212 |
| 245 | 1 0 | ▼a 나는 열고 싶다 : ▼b 김인자 시집 / ▼d 김인자 [저]. |
| 260 | ▼a 서울 : ▼b 인화, ▼c 1994. | |
| 300 | ▼a 141 p. ; ▼c 21 cm. | |
| 490 | 0 0 | ▼a 작은 詩選 ; ▼v 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나 | 등록번호 11101583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나 | 등록번호 11101583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나 | 등록번호 111015838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인자(지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다.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20여 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하였으며 다양한 매체에 시, 산문, 사진, 기행문 등을 발표해왔다. 친구들이 그에게 달아준 훈장은 ‘시인·에세이스트·문장가·여행가·포토그래퍼·명상가·지구순례자’다. 그가 살면서 구체적으로 행복을 느낀 순간은 낯선 나라 거리의 아이들에게 잠자리와 빵을 나눌 때, 사계가 아름다운 우리의 새벽 숲을 산책하는 시간과 서재에 오래 붙박여 있을 때다. 그가 꿈꾸는 세상은 국경을 허물고 그 자리에 사과나무를 심는 것, 그리고 조건 없이 세상을 사랑하고 자연주의 삶에 가까워지는 것이고, 현재는 노마드 생활을 접고 강원도 평창 산골에 정주하며 숲 산책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겨울 판화』, 『나는 열고 싶다』, 『상어 떼와 놀던 어린 시절』, 『슬픈 농담』, 『당신이라는 갸륵』, 『우수아이아』가 있고, 산문집으로 『그대, 마르지 않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대관령에 오시려거든』, 『아무 것도 아닐 때 우리는 무엇이 되기도 한다』, 『숲을 거닐다』가 있고, 여행서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 포구』, 『걸어서 히말라야』, 『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산책』, 『아프리카 트럭여행』, 『남해기행』, 『사색기행』, 『나는 캠퍼밴 타고 뉴질랜드 여행한다』, 『뉴질랜드에서 온 러브레터』, 『사과나무가 있는 국경』, 『그린 노마드』가 있다. 그 외 e-북, 오디오북, 다수의 공저가 있다. 시노래 유튜브 계정: https://www.youtube.com/@시노래김지원
목차
목차 자서 = 5 1. 평화, 어둠의 가벼움 빛의 무거움 그집 = 12 사막 가다 = 13 나는 무겁다 = 14 평화, 어둠의 가벼움 빛의 무거움 = 15 햇빛 뚫지 못한다 = 16 물처럼 혹은 빛처럼 = 17 살 간다 = 19 바가지 = 20 비 = 21 그런 꿈이고 싶다 = 22 꽈리 = 24 수몰 그 후, 감나무의 붉은 외로움 = 25 꽃 = 27 씀바귀 = 28 들풀 세상 = 29 수국 피는 밤 = 30 바느질 = 31 개 = 33 밤나무 = 35 2. 진지한 비극은 황홀하다 거기 닿는 곳에 우리의 끝이 = 38 희망 = 39 병 = 40 고백 = 42 막장 = 43 두통 = 45 안주밖에는 못되는 = 46 고무나무는 고무라도 남기지만 = 48 혼자 먹는 밥은 슬픔이다 = 50 봄 = 52 시작과 다른 게 너무 많다 = 53 5월 노래 = 56 담쟁이 = 57 나는 내 안에서도 밖에서도 줄줄 샌다 = 59 진지한 비극은 황홀하다 = 60 안개강 = 61 나무는 향기로 사랑을 다스린다 = 62 92년 8월 19일 06시 4분 = 63 가을 노래 = 65 누가 쭉정이가 되고 싶겠는가 = 67 오늘 우리들의 겨울은 = 69 3. 왜? 알 수 없는 곳으로부터 '너무 많은 가운데 하나'인 나 = 72 장마, 이 터무니없이 긴 = 74 벽 = 76 맘이 몸 다스린다구? = 77 요가 = 78 공기 속으로 = 79 겨울 여행 = 80 길 위의 집 = 81 햇살이 모여 사는 강 = 82 새는 물 속으로부터 날은다네 = 83 벗었지요 = 84 왜? 알 수 없는 곳으로부터 = 85 타피올라 = 87 간이역에서 = 88 꽁치 = 91 그대 온달장군이면 = 93 닫기 위한 것만은 아니었으리 = 95 봄노래 = 97 가을 시 = 100 북한강 = 102 4. 호산 가는 길 유하리가 고향인 오촌 당숙 = 104 산 가는 길 = 107 어머니 = 111 편지 = 112 안을 두고 가셨네요, 어머니 = 113 길 끊어진 곳에 길이 = 115 아버지 찾으러 고향 가다 = 116 아버지 = 118 해설 - 고향과 가족으로 가는 길 / 이경호 = 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