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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인자 , ▼d 1955- ▼0 AUTH(211009)81212 |
| 245 | 1 0 | ▼a 슬픈농담 : ▼b 김인자 시집 / ▼d 김인자. |
| 260 | ▼a 부천 : ▼b 문학의전당 , ▼c 2004. | |
| 300 | ▼a 150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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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슬 | 등록번호 11128519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슬 | 등록번호 1112851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인자(지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다.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20여 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하였으며 다양한 매체에 시, 산문, 사진, 기행문 등을 발표해왔다. 친구들이 그에게 달아준 훈장은 ‘시인·에세이스트·문장가·여행가·포토그래퍼·명상가·지구순례자’다. 그가 살면서 구체적으로 행복을 느낀 순간은 낯선 나라 거리의 아이들에게 잠자리와 빵을 나눌 때, 사계가 아름다운 우리의 새벽 숲을 산책하는 시간과 서재에 오래 붙박여 있을 때다. 그가 꿈꾸는 세상은 국경을 허물고 그 자리에 사과나무를 심는 것, 그리고 조건 없이 세상을 사랑하고 자연주의 삶에 가까워지는 것이고, 현재는 노마드 생활을 접고 강원도 평창 산골에 정주하며 숲 산책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겨울 판화』, 『나는 열고 싶다』, 『상어 떼와 놀던 어린 시절』, 『슬픈 농담』, 『당신이라는 갸륵』, 『우수아이아』가 있고, 산문집으로 『그대, 마르지 않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대관령에 오시려거든』, 『아무 것도 아닐 때 우리는 무엇이 되기도 한다』, 『숲을 거닐다』가 있고, 여행서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 포구』, 『걸어서 히말라야』, 『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산책』, 『아프리카 트럭여행』, 『남해기행』, 『사색기행』, 『나는 캠퍼밴 타고 뉴질랜드 여행한다』, 『뉴질랜드에서 온 러브레터』, 『사과나무가 있는 국경』, 『그린 노마드』가 있다. 그 외 e-북, 오디오북, 다수의 공저가 있다. 시노래 유튜브 계정: https://www.youtube.com/@시노래김지원
목차
목차 自序 1부 아버지의 바다 오래된 느티나무 = 15 아버지의 바다 = 16 내 나이 7살 때 = 18 미친 강물 바라보며 = 20 빙어낚시 = 22 대지를 향해 열려있는 어머니 = 24 우체국 계단에 앉아 = 26 협동이발관 = 28 월천강(月川江) = 30 안개 = 32 갈대밭에서 안경을 잃다 = 34 바다의 길 = 36 바람의 유산 = 38 정월(正月) = 40 은수저 = 42 바다새 전설 = 44 꿈의 귀향 = 46 파장(波場) = 47 2부 타오르고 싶을 때 날 = 51 타오르고 싶을 때 = 52 영화 = 54 연화장(蓮花場) = 55 웃는 해골 아름답다 = 56 일월저수지 = 58 잠자리 = 60 음지의 사원 = 62 숭어 = 64 마늘 = 66 목련 = 67 시(詩)가 안 되는 날 = 68 조팝꽃 = 69 좁은 입구 = 70 이사(移徙) = 72 12월의 산책 = 73 일기 = 74 슬픔은 흙을 부드럽게 한다 = 76 어떤 날 = 78 우울의 노래 = 80 빈방 = 82 늙은 돌 = 83 3부 끝물 사랑 가을 = 87 장어(長魚) = 88 통속적이고 싶다 = 89 복숭아 = 90 민들레 = 91 숲의 아침서약 = 92 봄 = 93 고무다라이 = 94 세 가지 단상 = 95 가랑비 = 96 비, 아름다운 농담 = 97 장마 = 98 장마 첫날 = 99 오래된 미래 = 100 끝물 사랑 = 101 그리움, 그것 = 102 무균실(無菌室) = 104 15동 201호 = 106 숲 = 108 산에 오르며 = 109 무덤 = 110 4부 자연이 상영하는 영화 히말라야에서 쓴 연애편지 = 113 강이 길을 끌고 데리고 = 114 알치 풍경 = 115 바닷가 겨울 민박집 = 116 형도 = 118 엽서 = 120 적멸에 든 발바닥 = 122 편백나무는 어디에 있는가 = 124 기억의 방 = 126 쓸쓸한 휴식 = 128 오이도 = 130 자연이 상영하는 영화 = 132 매교동 행복번지 = 134 길, 새벽기차 = 136 해설|상처의 상상력, 혹은 '오래된 미래' / 김종식 = 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