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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인자 ▼0 AUTH(211009)81212 |
| 245 | 1 0 | ▼a 상어떼와 놀던 어린 시절 : ▼b 김인자 시집 / ▼d 김인자 지음 |
| 260 | ▼a 서울 : ▼b 여음, ▼c 2001 | |
| 300 | ▼a 153 p.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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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인자 상 | 등록번호 11126737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인자(지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났다.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20여 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하였으며 다양한 매체에 시, 산문, 사진, 기행문 등을 발표해왔다. 친구들이 그에게 달아준 훈장은 ‘시인·에세이스트·문장가·여행가·포토그래퍼·명상가·지구순례자’다. 그가 살면서 구체적으로 행복을 느낀 순간은 낯선 나라 거리의 아이들에게 잠자리와 빵을 나눌 때, 사계가 아름다운 우리의 새벽 숲을 산책하는 시간과 서재에 오래 붙박여 있을 때다. 그가 꿈꾸는 세상은 국경을 허물고 그 자리에 사과나무를 심는 것, 그리고 조건 없이 세상을 사랑하고 자연주의 삶에 가까워지는 것이고, 현재는 노마드 생활을 접고 강원도 평창 산골에 정주하며 숲 산책자,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겨울 판화』, 『나는 열고 싶다』, 『상어 떼와 놀던 어린 시절』, 『슬픈 농담』, 『당신이라는 갸륵』, 『우수아이아』가 있고, 산문집으로 『그대, 마르지 않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대관령에 오시려거든』, 『아무 것도 아닐 때 우리는 무엇이 되기도 한다』, 『숲을 거닐다』가 있고, 여행서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 포구』, 『걸어서 히말라야』, 『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산책』, 『아프리카 트럭여행』, 『남해기행』, 『사색기행』, 『나는 캠퍼밴 타고 뉴질랜드 여행한다』, 『뉴질랜드에서 온 러브레터』, 『사과나무가 있는 국경』, 『그린 노마드』가 있다. 그 외 e-북, 오디오북, 다수의 공저가 있다. 시노래 유튜브 계정: https://www.youtube.com/@시노래김지원
목차
목차 제1부 그 밤 작은 도둑이 본 또 하나의 바다 = 15 낚시 = 16 그 산은 비밀을 알고 있었다 = 18 별이 되는 사내들 = 20 혼겆이 굿 = 21 어둠 속으로 떠난 언니 = 22 경섭 아지미 = 23 바다에 놀다 = 24 비밀에 부치다 = 25 해녀(海女) = 27 소나무 = 29 남해도 죽방렴 = 30 만장(輓章) = 31 그리운 사내 = 33 해망산(海望山) = 34 바다가 노했나 = 36 강하다는 것은... = 38 상어떼와 놀던 어린 시절 = 40 고향 = 42 배가 왔다 = 44 그때, 신은 없었다 = 45 삶을 소금에 절이다 = 46 참꽃 피던 내 생의 3월 = 47 남일극장에서 우리는 애국자였다 = 48 제2부 안경 = 51 아버지의 떡 = 53 표범의 미소 = 55 여름 밤 냇가에서 큰 산 하나를 보다 = 56 고무신 = 58 배고픔이라는 스승 = 60 귀자 언니 = 61 언니를 보면 나는 슬프다 = 62 옛날 이야기 = 63 더위 = 64 아주 가끔 = 65 내 친구 봉자 = 66 멸치 = 68 해파리의 춤 = 69 저 아름다운 신갈나무 = 70 사십대 = 71 모차르트와 커피가 있는 아침 = 72 국화 = 73 아버지, 아버지 = 74 은어 낚시 = 75 꿈은 꿈일 뿐 = 77 내 우울 좀 살래? = 78 언니는 시(詩)다 = 79 따뜻하지 않은 집은 집이 아니다 = 81 신맛이 행복이던 때가 있었다 = 82 제3부 당신은 새는 곳 없습니까? = 85 배관공 김동선씨 = 86 웃어야 할 때가 너무 많은 인생 = 87 담석증 = 89 고추장 같은 인생 = 90 인간답게 살고 싶다던 고모 = 92 줄타는 사람 = 94 마지막 열매를 내게 주시다니 = 95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96 흑백사진 = 97 변명 = 98 윤선생 이야기 = 99 계란을 줍다가 = 101 미당과 연호 오빠 = 102 아름다운 날들 = 104 종량제 봉투 안에 버린 추억 = 105 물증이 없는 삶은 가짠가 = 106 사물이 거울에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 107 아름다운 것은 독이 있다 = 108 미친년이라는 이름을 가진 = 109 숙부가 쓰러지다 = 111 나는 삼류가 좋다 = 112 독일영화 = 113 선물 = 114 방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 115 제4부 폐차 = 119 너무 무겁고 너무 가벼운 허무 = 120 그게 아닌데 = 121 한여름 오후 4시에 상영하는 영화 = 122 무거운 건 싫다 = 123 아름다운 난지도 = 124 아십니까? 라벤다 향기 = 125 얼마나 어리둥절했을까 = 126 고양이 = 128 상처 = 129 플라스틱 꽃 = 130 짝사랑 = 131 스승 = 132 잡초 = 133 집으로 돌아오는 여행 = 134 대추나무 = 135 다행이다 = 136 어쩌라구요? 아카시아 향기 = 137 민들레 = 139 들꽃 일곱송이 = 140 유한락스가 삶을 빛나게 한다 = 141 시(詩) = 142 시계를 버리다 = 143 우울증 = 144 사랑의 서약 = 145 해설 / 이창민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