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9
서론 : 한국 현대지성사의 복원을 위하여 = 15
1. 전통의 복원 = 15
2. 나의 학문이력 = 18
3. 지성사 복원의 의미 = 27
1. 전통학문의 존재방식 = 35
1. 전통학문의 존재방식을 물어야 하는 이유 = 35
2. 전통학문의 발달과정 = 41
3. 전통학문의 성격과 내용 = 46
4. 전통학문의 현대화문제 = 51
2. 동양철학 = 61
1. 동양철학의 전사(前史) : 실종된 전통철학 = 61
2. 주요 대학들의 「학풍」 : 성균관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 64
3. 동양철학계의 우뚝 선 기둥 현상윤 = 68
4. 중요하지만 연구되지 않는 도가철학 = 71
5. 60년대 「한국철학」 연구의 태동 = 72
6. 실학의 재발견과 동양철학 = 75
7. 미완의 과제 : 한국철학사의 집필 = 81
8. 「한」철학의 허구성과 북한의 주체철학 = 83
9. 20세기 말의 선비 김충렬 = 85
10. 김용옥 신화의 허와 실 = 87
11. 앞으로의 과제 : 동양철학의 현대화 = 93
3. 서양철학 = 97
1. 서양철학의 전사(前史) : 서양철학의 도입과정 = 97
2. 서양철학과 한국철학의 기초를 다진 박종홍 = 102
3. 북으로 간 철학자 박치우와 신남철 = 105
4. 아류의 시대 : 50∼60년대 = 108
5. 에세이 철학자군의 등장 : 안병욱, 김형석, 김태길 = 112
6. 오랜 연구전통, 빈약한 연구성과 : 현상학 = 116
7. 허공에 뜬 독일철학에 대한 반동 : 분석철학 = 122
8. 철학계의 이단자 박홍규 = 125
9. 마르크스주의 철학의 대두 = 127
10. 학문의 본질과 텍스트 번역 = 129
11. 새로운 모색 = 132
4. 역사학 = 135
1. 근대역사학의 성립 : 단재사학과 백암사학 = 135
2. 3파전으로 전개된 역사학 : 문헌고증사학, 민족주의사학, 사회경제사학 = 142
3. 식민사학과 남북분단이 해방 후 역사학계에 미친 악영향 = 153
4. 이병도와 문헌고증사학 = 158
5. 홍이섭의 민족주의사학에 대한 재평가 = 159
6. 「겸연쩍은 역사학도」천관우 = 161
7. 사회경제사학의 복원 : 김용섭, 강만길 = 162
8. 주요대학의 학풍 = 163
9. 주요학회와 연구단체 = 170
10. 한국통사의 서술문제 = 172
11. 신세대 학자군 = 174
5. 사회학 = 177
1. 사회학의 전사(前史) : 백지상태에서의 출발 = 177
2. 일탈된 방향정립 : 50년대와 60년대의 사회학 = 183
3. 산업화와 한국적 사회학의 모색기 : 70년대 = 187
4. 서울대의 실증주의 학풍에 맞선 신촌의 공동전선 : (현상과 인식) = 196
5. 좌파 사회학의 전성시대 : 80년대 = 198
6. 한상진과 중민이론 = 201
7. (사회와 사상)과 (사회평론) = 204
8. 새로운 사회학을 향하여 = 206
6. 정치학 = 209
1. 정치학의 전사 = 209
2. 미완의 정치학자 민병태 = 214
3. 재사(才士)와 학자의 부조화 : 이용희 = 217
4. 학문부재의 서울대 정치학과 = 219
5. 행태주의 정치학의 공과(功過) = 222
6. 걸음마단계의 「한국정치학」 = 225
7. 비주류정치학의 존재 = 227
8. 진보정치학의 선구자 최장집 = 230
9. 변두리 학문으로 전락한 한국정치사 = 232
10. 지역학의 등장 = 235
11. 새로운 가능성의 모색 : 신세대 학자군의 대거 등장 = 239
7. 법학 = 243
1. 프롤로그 = 243
2. 전사(前史) : 서양법의 도입 = 247
3. 한국법학의 기초자 유진오 = 249
4. 제1세대 법학자와 그들의 학문성격 = 251
5. 제2세대 학자군 = 256
6. 제3세대 학자군 = 258
7. 미완의 법학자 함병춘 = 261
8. 법학계의 주요 논쟁 = 263
9. 김철수 교수 인터뷰 = 265
10. 최종고의 양심선언 = 267
11. 신세대 학자군 = 270
12. 한국법학의 과제와 전망 = 273
에필로그 = 275
1. 학문과 사회기풍 = 275
2. 학문세계의 대충주의 = 279
3. 대충주의의 구조화 = 281
4. 제2세대와 대충주의의 연관성 = 282
5. 대충주의의 청산 = 286
부록
번역, 제발 제대로 합시다! = 291
베끼기에서 시각 도용까지, 한국 학계의 표절 백태(百態) =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