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3
한국어판에 부쳐 = 4
추천의 말 = 6
제1장 어떻게 일본군은 총검으로 탱크를 이길 수 있다고 믿었는가?
일본 육군의 장비는? = 17
역부족(力不足)을 자인하며 = 19
해군의 경우 = 22
낡은 무기로 세계를 상대하여 = 23
노몬한의 전투 = 24
져보지 않고는 모른다 = 26
무능한 지휘관들 = 29
해군도 비슷해 = 32
해군의 어리석은 장군들 = 35
석유도 없고 알루미늄도 없고 쌀도 없고 = 37
승산 제로의 싸움 = 39
정신력만 있으면 = 43
절망을 돌파하는 길 = 46
죽창전법(竹槍戰法) = 48
존엄한 국체 팔굉위우(八紘爲宇) = 50
신국(神國) 신앙의 결과 = 52
제2장 어떻게 일본 군대는 용전분투할 수 있었는가?
비참한 강병 = 59
일본인의 성격 = 62
강요된 사회 환경 = 64
군기(軍紀)를 유지하는 폭력 = 67
이상한 집단 = 72
진공지대 = 75
비자발적(非自發的) 군대 = 79
상관의 명은 짐의 명령 = 81
명령대로 움직이는 동물 = 85
인간도 없고 양심도 없다 = 86
사상도 없고 신념도 없다 = 89
시대를 역행하여 = 92
죽음,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95
내 나라를 위해 = 99
급조 폭탄을 끌어안고 = 101
제3장 어째서 일본 군대는 잔학행위를 했는가?
원인은 구명되어야 = 107
일본군으로서는 당연한 일이 = 110
끝없는 싸움 = 112
적에게 곡식을 구하며 = 114
국제법을 경시하는 자세 = 117
국제법 경시의 뿌리 = 121
일본 군대에 인도(人道)는 존재하지 않는다 = 122
제4장 대체 이 일본군의 통솔자는 누구였는가?
통수권의 독립 = 129
천황이 있기에 = 133
업고 업힌 천황 = 139
군대 내는 천황투성이 = 141
천황은 육해군 대원수 = 143
칙명만 내리면 = 145
일본군은 천황의 군대 = 147
천황기관설 문제 = 150
군과 천황기관설 = 153
국체명징 성명 = 154
신권정치(神權政治)로의 복귀 = 157
메이지 초기의 바른소리 = 161
우매한 국민이 전제 = 165
국민이 몰랐던 천황 = 170
신흥종교 천황신앙 = 174
제5장 대체 일본 군국주의의 전쟁목적은 무엇이었는가?
포악한 중국을 응징한다(暴支膺懲) =181
동아 신질서 건설 = 183
대동아 공영권(大東亞共榮圈) = 185
신들림 = 188
성전(聖戰) = 191
팔굉일우 등등 = 194
구름을 잡는 듯 문자만 늘어놓고 = 196
전쟁 목적은 군인과 무관하다 = 199
문명과 야만의 싸움 = 200
명분 없는 싸움 = 207
싸움에 쓰러진 병사들, 청춘을 바친 가엾은 청년들 = 210
제6장 어째서 당시의 매스컴은 전쟁에 반대하지 못했는가?
신문이 반대하면 = 216
시대와 더불어 강화되는 통제 = 217
신문은 검열받아야 = 220
지도(指導)라는 통제 = 223
잡지 등 편집에 대한 지도 = 225
신문인들의 저항 = 228
출판을 하면 발매금지와 삭제 = 231
허가 없이 간행물을 발행하면 = 237
영화를 만들면 = 238
제7장 일본 국민은 왜 전쟁에 반대하지 못했나?
조직단체를 만들면 = 245
집회를 가지면 = 249
가두에서 연설을 하거나 전단을 나누어주면 = 251
사적인 대화나 서신도 = 254
몇 년이라도 경찰 유치장에 = 259
미쳐 날뛰는 치안유지법 = 261
구금은 사상을 바꿀 때까지 = 266
분서갱유(焚書坑儒) = 269
국민을 교화시켜 = 271
소학교 국정교과서의 사상교육 = 276
국가의 병영화(兵營化) = 279
다이쇼〔大正〕 말기의 국민교화 = 283
국체의 본의 = 285
차마 읽을 수 없는 문장 = 286
국민정신총동원 = 289
생명과 지위를 걸지 않으면 = 292
제8장 군에 아첨하는 정당, 부패한 정치가, 무능한 관료
초토(焦土) 외교 = 299
도고〔東鄕〕 외상의 변명 = 301
단말마의 패자가 어의(御意)와 인자(仁慈)를 강조 = 306
알고 보니 용렬한 인물 = 310
외교관의 수준 = 312
정치가의 부패와 저항 = 313
군에 아첨하는 정당,대신 = 316
박력 없는 문관 = 320
테러의 위협 = 323
여기에도 천황제(天皇制)의 그림자 = 327
이단 심문소 이상의 공포 = 330
제9장 지조 없는 학자, 평론가
광기 어린 이상한 짓 = 335
머리가 이상해진 사람들 = 338
일본 역사의 대가는? = 340
교육 분야 - 황국(皇國)의 길 = 344
교육 분야 - 황국부익(皇國扶翼) = 346
교육 분야 - 중세로의 복귀 = 348
법학자는 - 신 그대로의 길 = 352
법학자 - 일본 법리(法理)의 확립 = 355
이것이 제1급 정치학자 = 359
신진 경제학자의 기막히는 주장 = 362
사회주의 경제학자의 말 = 365
진리의 탐구자, 철학자들① = 367
진리의 탐구자, 철학자들② = 370
일본 이외에 참된 국가는 없다 = 375
전후 좌익의 투사들은? = 377
다이쇼익찬회의 전사(戰士)들 = 384
문단의 대가① = 390
문단의 대가② = 394
종교가 = 398
언론의 책임 = 402
모멸과 분노 = 406
제10장 책임의 종착점
전쟁 책임의 추궁 = 413
너무나 당연한 일 = 417
소리 없는 부르짖음 = 420
근본적인 이유 = 423
일본의 재생 = 425
잃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429
국민 속에 적지 않은 폐지론자 = 433
명예로운 일본국의 재건 = 437
역자 후기 =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