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5편 초토화작전(상) : 사태의 유혈기 (1948.10.20 ~ 12.31)
제1장 9연대 강경토벌전 채택
1. 제주도경비사령부 창설 = 23
2. 미군 고문관, "제주작전 수정" = 26
3. 우익청년단 지목 살해 = 29
4. 무장대, 10원 1일 총공세 = 33
5. 무차별 토벌에 도피 입산 = 37
6. "6일 작전에 8백 명 체포" = 41
7. 광주법원에서 무더기 징역형 = 46
8. 고비마다 '괴선박 출현설' = 49
9. "해안선 5㎞ 이상은 총살" = 53
제2장 여수 14연대 반란
1. 제주출동 거부 총부리 돌려 = 57
2. 진압작전 미군이 진두지휘 = 61
3. 대대적인 숙군 선풍 = 65
제3장 '여순사건' 이후 공방전
1. 무장대, 선전포고문 발표 = 68
2. 토벌대, 봉화오른 곳 '초토화' = 70
3. 탄원하던 구장도 학살 = 74
4. 9연대, 중산간 토벌 본격화 = 77
5. 애월 고성마을 집중 공격 = 81
6. 칠순 노인 등 48명 총살 = 84
7. '고성전투' 경비대 - 무장대 단절 계기 = 88
8. 밭일하던 주민에게 총격 = 92
9. 제주읍·조천면에서 공방전 = 96
10. 토벌대, 부녀자에게도 총질 = 100
11. 서청, 주민학살에 앞장 = 104
12. 도로파괴 - 보복학살 악순환 = 109
13. 우익 희생도 잇따라 = 113
제4장 9연대 장병 학살사건
1. "연대 내 체포 80명 검거" = 118
2. 무모하게 진행된 '숙군' = 121
3. 생환자 "죄도 모른 채 학살" = 125
4. "일본군 출신이 숙청 주도" = 129
제5장 경찰 프락치사건
1. "제주 적화음모 적발" = 133
2. A급 20명 즉결처형 = 137
3. 특수대 육지출신으로 재편성 = 140
제6장 학살전위대 서북청년단
1. 읍내 유지들 대거 희생 = 144
2. 서청, 무소불위의 횡포 = 148
3. "이승만이 서청 사주" = 151
4. "제주는 빨갱이섬" 주입 = 156
5. 제주도 총무국장 고문치사 = 159
6. 재산관리처 직원 수난 = 163
7. 언론 - 토벌대 사사건건 마찰 = 168
8. 서청,『제주신보』강제접수 = 171
제7장 제주읍에 불어닥친 '광풍'
1. 제주중학교 교장 첫 희생 = 176
2. 흔적 없애려 바다에 수장 = 180
3. '재물관리' 공직자 처형 = 184
4. 법조·교육계 인사 감금 = 187
5. 처절했던 '농업학교 수용소' = 191
6. 현직 검사를 즉결처형 = 195
7. 토벌대, 법정마저 장악 = 199
8. 지식인, '무장대 지원' 혐의 = 204
9. "진보 청년들 갈 곳 없어" = 208
10. 당대의 인재들 대거 희생 = 213
11. "거꾸로 매달려 쇠좆매 맞아" = 219
12. 여성들도 줄줄이 연행 = 224
13. 부녀동맹 간부들 수난 = 229
14. 여중생, 무장대 지원 = 232
제8장 대규모 유혈사태의 길목①
1. 경비대 - 무장대 정면 충돌 = 238
2. 미명 틈타 중문지서 공격 = 241
3. 출동하던 경비대 기습받아 = 246
4. 지서 피습 후 보복학살 = 250
5. 서북청년단, 무소불위 세력화 = 254
6. 덕수리 주민 집단학살 = 258
7. 철도경찰 '오학룡 부대' = 261
8. 사계리 주민 부역하다 총살 = 264
9. 군, 박격포 쏘며 서호리 공격 = 268
10. 아흔여섯 살 할머니에게 총질 = 272
11. 무장대, 서귀포 중심가 방화 = 276
12. 서귀포발전소도 피습 = 281
13. 서흥리 주민 집단희생 = 285
제9장 대규모 유혈사태의 길목②
1. 남원면 중산간 방화·학살 = 290
2. 때이른 '마을 초토화' = 293
3. 무장대, 우익가족 살해 = 297
4. 신엄지서에서 학살극 = 301
5. 서청, 노약자에게 총격 = 305
6. "양민학살 후 허위보고" = 309
7. '특별중대', 한림국교에 주둔 = 314
8. "고문받아 태아 유산" = 319
9. 신흥·함덕리 주민 희생 = 323
10. 청년들, 대거 입산사태 = 326
11. 제주읍내 일제소탕령 = 331
12. 무장대, 군 주둔지 기습 = 335
제10장 초토화작전의 배경
1. 11월 중순부터 무차별 학살 = 340
2. 이승만, 정부출범부터 시련 = 344
3. 국가보안법 제정해 위기 돌파 = 349
4. 미군이 한국군 지휘·통제 = 354
5. 대학살극, '미군철수'와 맞물려 = 360
6. "법적 근거 없는 계엄령" = 365
7. 미국문서 "계엄령은 없었다" = 371
8. '국방경비법'도 실체 불분명 = 377
9. "서른 살 연대장이 생살여탈권" = 381
10. "대나무에 꽃피고 샛별이 두 개" 징조 = 388
제11장 초토화작전① - 朝天面
1. 노인부터 젖먹이까지 학살(橋來里) = 393
2. 처절했던 피난생활(臥山里) = 398
3. 가족 몰살해 대 끊겨(臥홀里) = 402
4. 한겨울 '백케' 속에서 몸부림(大홀里) = 409
5. 토벌대, 휘발유 뿌려 시신 태워(善홀里) = 412
6. 숨죽이며 지낸 공포의 나날(新村里) = 417
7. 무차별 총격에 경찰가족 희생(朝天里) = 422
8. '도피자가족' 지목해 노약자 학살(新興里) = 426
9. 강경작전 피해 대거 입산(咸德里) = 431
10. "자수하면 양민 인정" 함정 파(北村里) = 435
<부록>
1. '대만(臺灣) 2·28사건' 해법
① 대만 '2·28'대학살 진상 : 濟州島 '4·3'의 거울 / 李泳禧 교수 = 445
② 50년 만에 재조명된 대학살극 : 대만 '2·28' 50돌 현지취재기 / 金鍾景 기자 = 456
2. 4·3일지③ = 474
3. 찾아보기 =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