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4편 유혈사태 전초전 : 경비대 주도 토벌기 (1948.5.12 ~ 10.19)
제1장 피의 보복 공방 ①
1. 함덕지서 피습사건 = 23
2. 불타는 저지마을 = 28
3. 응원경찰대 보복 토벌 =32
4. 한림지서 피습사건 = 36
5. 금악마을의 사건들 = 41
6. 도두마을 연쇄 납치사건 = 45
7. 도두봉 토벌사건 = 49
8. 송당마을의 사건들 = 53
9. 영락마을 경찰가족 피살 = 57
제2장 피의 보복 공방 ②
1. 토벌대, 무릉주민 9명 사살 = 61
2. 하귀에서도 11명 사살 = 64
3. 무장대, 서흥주민 6명 살해 = 69
4. 예래·창천마을 연쇄사건들 = 73
5. 토벌대, 상명주민 10명 학살 = 77
6. 토벌대, 옷 벗기고 성희롱 = 81
7. 하도마을의 수난 = 84
8. 장전마을 인명피해 속출 = 89
9. 북촌포구 경찰관 피습사건 = 93
10. 「G-2보고서」의 5·6월 일지 = 97
제3장 9연대 병사 입산사건
1. 새 연대장 강공책에 반기 = 106
2. 하사관 11명 사병 30명 탈영 = 110
3. 탈영병 유유히 지서 진입 = 114
4. 탈영병 총탄에 5명 희생 = 118
5. 서귀포경찰서의 극진한 대접 = 122
6. 대정지서 또다시 피습 = 126
7. 검거된 탈주병 20명 사살 = 129
8. 9연대 해체, 11연대로 재편 = 133
제4장 11연대 초기 토벌작전
1. 토벌 한달 새 포로만 6천명 = 138
2. "현장에서 즉결처분도 했다" = 142
3. 토벌작전에 4천명 투입 = 147
4. 박진경 연대장 고속진급 = 150
5. 브라운 대령의 토벌 독전 = 154
6. 재경법조인 원정판결 = 157
제5장 무장대의 조직과 진압중지 청원
1. 미CIC의 정보분석 문서 = 162
2. "섬주민들 동조적" 표현 = 166
3. 가담자 "곧 해방될 줄 알았는데" = 170
4. 남로당 중앙당의 개입 = 173
5. 수뇌부 인사재편 = 177
6. 제주도 재선거 연기 = 181
7. 각 단체에서 무력진압 중지 청원 = 185
8. "악회 원인 군정당국에 있다" = 188
9. 조병옥 강경담화 발표 = 191
제6장 연대장 암살사건
1. 박진경 대령 숙소에서 피살 = 195
2. 딘 장군의 수사 지휘 = 198
3. "문상길 중위 체포하라" 투서 = 203
4. 배후 혐의 김익렬 전격 연행 = 207
5. 암살원인 싸고 공방 = 211
6. 문상길 등 4명에 사형선고 = 215
제7장 11연대 후기 토벌작전
1. 최경록 연대장도 강경토벌 = 221
2. "수용소생활 비참했다" = 225
3. 11연대 철수 9연대 재편 = 229
4. 응원경찰대 또 증파 = 233
제8장 8·25지하선거
1. 한여름 난데없는 '안방선거' = 238
2. 지하선거로 전국 술렁 = 242
3. "마을 사람이 도장 받으러 다녀" = 245
4. 백지날인 인명피해 속출 = 249
5. 김달삼 등 6명 해주에 = 252
6. "제주 85% 지지서명"주장 = 256
7. 김달삼 행적 미스터리 = 260
제9장 유혈사태의 전조(前兆)
1. 민보단의 조직과 활동 = 266
2. "최대의 토벌전이 오고 있다" = 271
3. 토벌중지 성명 잇따라 = 275
4. "딘 장군 등이 미리 계획" = 279
5. 토끼몰이식 수색작전 = 282
6. 「G-2보고서」의 7·8·9월 일지 = 286
7. 중산간 초토화작전 서막 = 292
<부록>
1. 1960년 국회 '4·3 조사 보고서' = 299
1) 국회조사단 활동 신문 자료 = 302
2) 국회조사단 활동 속기록 = 318
3) 양민학살 진상규명 신고서 = 338
2. 소련이 본 '제주 4·3' = 397
3. 4·3 일지② = 409
4. 찾아보기 =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