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독자를 위하여 = 15
Ⅰ. 시창작의 환경
1.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 29
2. 시창작의 훈련의 기본 = 42
3. 시에는 내재율이 있어야 한다 = 51
Ⅱ. 시창작 수정의 실제
1. 작품의 수정에는 왕도가 없다 = 65
2. 시에서의 화자 = 66
3. 어미 처리와 애매 모호한 표현 = 70
4. 은유와 통일성 = 74
5. 너무 많은 소재의 남용 = 75
6. 낡은 시어와 새로운 시어의 차이 = 79
7. 시는 멋있는 문장의 나열이 아니다 = 83
8. 산문과 설명 = 84
9. 시에서의 논리 = 87
10. 생각나무의 가지치기 = 91
11. 설명과 비논리성 = 93
12. 표현과 설명 = 97
13. 이중구조를 통한 시의 다의성 갖기 = 101
14. 구체적인 사물과의 연결 = 102
15. 오브제에 충실해야 한다 = 106
16. '추상'이라는 연극의 주연 '오브제' = 110
17. 관념과 오브제 = 112
18. 관념적인 시와 구체적인 시의 차이 = 116
19. 비유로써 피워올리는 이미지의 불길 = 119
20. 시인의 간섭 = 120
21. 추상적인 이미지와 구체적인 이미지 = 124
22. 시는 감정의 노예가 아니다 = 128
23. 감상과 현학 = 129
24. 멋지게 쓰려는 과욕 = 133
25. 쉬운 시에 대한 오해 = 137
26. 잘못된 상징 = 139
27. 시는 영혼을 찍어낸 사진이다 = 144
28. 창조와 모방 = 145
29. 산문시의 취약점 = 149
30. 시의 제목 달기 = 152
31. 시는 정신세계의 싸움이다 = 155
32. 갈등의 처리 = 156
33. 내용의 전달 = 160
34. 상상력의 부족 = 163
35. 징검다리, 독자를 위한 길찾기 = 167
Ⅲ. 나의 시 이렇게 고쳤다
1. 밀어도 두드려도 시원찮은 사립문 / 윤정구 = 171
2. 이상한 웃음소리 / 윤종대 = 177
3. 비만한 시는 시가 아니다 / 김진 = 183
4. 가슴과 머리의 시 / 하영 = 188
5. 적게 고치고 다듬는 세 가지 전략 / 김영남 = 193
6. 고통의 바닥 / 이창화 = 198
7. 시도 스포츠다 / 정영희 = 202
8. 시를 삭히는 법 / 이섬 = 207
9. 우물로 돌아간 무당개구리 / 최영규 = 212
10. 괜찮다. 괜찮다니까 / 이영신 = 216
11. 길찾기 / 한리나 = 221
12. 넥타이를 맨 어린왕자 / 이종성 = 224
13. 초고의 영감과 퇴고의 막노동 / 고옥주 = 229
14. 스스로의 주인으로 살아남는 시 / 노혜봉 = 233
15. 추상화 속에 시가 있다 / 김성오 = 239
16. 삶을 증류하여 뽑아낸 시 / 노명순 = 245
17. 퇴고, 그 변신의 초읽기 / 박승미 = 250
18. 메모에서 완성까지 / 백태종 = 254
19. 세밀한 묘사와 분위기 연출 / 김주혜 = 260
20. 막다른 골목에서의 정신과의 싸움 / 송정란 = 266
Ⅳ. 나의 데뷔작
1. 녹차 한 잔 / 고옥주 = 273
2. 겨울 거리 / 박승미 = 274
3. 하늘 아래 땅 위에 / 백태종 = 276
4. 미뉴에트 / 하영 = 278
5. 비창 제1악장 / 노혜봉 = 279
6. 화개 잎차를 마시며 / 김정아 = 280
7. 만화경 / 김용길 = 282
8. 오늘 내가 던진 이 돌 하나는 / 송정란 = 284
9. 스트레스 / 김주혜 = 285
10. 루비 / 김진 = 286
11. 토큰 하나로 버스를 타자 / 하시현 = 287
12. 무반주 / 이창화 = 289
13. 망미리에서 / 이영신 = 291
14. 그림자의 저주 / 고명수 = 292
15. 말 / 이인원 = 293
16. 오얏나무 숲으로 흰 도화지를 가지고 오세요 / 류수안 = 294
17. 날개소리가 들린다 / 윤종대 = 296
18. 색채를 들고 다니는 아이들 / 정영희 = 297
19. 그림 속의 봄 / 이정웅 = 298
20. 구름아이 / 이나명 = 300
21. 백자 / 윤정구 = 301
22. 도시인, 고향, 텔레비전 / 박서진 = 302
23. 작업 / 김성오 = 304
24. 부의 / 최영규 = 306
25. 의자왕 / 신기린 = 308
26. 바다빛 추억상자 / 정채원 = 310
27. 정동진역 / 김영남 = 311
28. 매일 어두워질 필요가 있다 / 이상복 = 312
29. 파리 / 이명랑 = 314
30. 캐비넷 / 진영대 = 316
31. 하루살이 / 김병환 = 317
32. 구르는 힘이 내 안에 있어 / 박남주 = 318
33. 정원사의 꿈 / 이시백 = 320
34. 쇠뜨기풀 / 김수목 = 321
Ⅴ. 좋은 시의 감상과 평가
1. 사랑 속에 보이는 슬픔의 뿌리 / 문인수 = 325
2. 삶과 시의 깊이와 넉넉함 / 고정애 = 329
3. 씻김굿의 후련함 / 박승미 = 334
4. 상상력과 서정의 결합 / 백숙천 = 337
5. 소 한마리의 시 / 송정란 = 347
6. 자화상과 비밀의 아지랭이 / 하영 = 351
7. 상상력으로 짠 페르샤의 담요 / 김정아 = 358
8. 상징으로 읽는 추억의 상형문자 / 지인 = 361
9. 일상을 재창출하는 화해의 미학 / 이승필 = 372
10. 도가적 세계와 불교적 메시지 / 이정웅 = 381
11. 1995년 시단 총평 =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