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장-신격호의 위력
세계 제4위까지 올랐던 한국 제1의 부자 = 13
'신격호 다이너스티' 성립의 비밀 = 15
신격호의 귀향잔치 = 17
복원된 신격호의 생가 = 21
호텔롯데의 오픈 = 23
한·일 양국서 50개 기업 움직이는 수퍼맨 = 25
신격호의 정치력, 그리고 인간 경영학 = 27
박태준·신격호 커넥션 = 29
DJ정권하에서 신격호의 입지 = 32
한국 롯데의 실력 = 34
일본 제1의 종합 과자 메이커 = 36
신격호의 연인은 비즈니스 = 38
롯데, 석유화학 산업에 투자 = 39
"과자면 어떻고, 청량음료면 또 어떠냐" = 41
신격호의 경영 전략 = 45
2장-신격호의 출신 성분과 학창 시절
관부 연락선의 굴욕 = 49
5남 5녀의 맏이로 산골 농가에서 출생 = 51
4년제 삼동공립초등학교 시절 = 52
학업 성적 부진했던 소년 = 55
농업학교 다니면서 농업 실습 싫어해 = 56
신격호의 가계와 첫 부인 노순화 = 59
3장-일본에 건너간 '가출 청년'의 행로
면학, 그리고 먹고 살기 위해 = 67
은인 하나미쓰의 6만 엔 출자 = 69
화장품 제조로 재기하고 빚 갚아 = 71
미군 점령 시대의 일본 사람들 = 74
추잉껌과의 운명적 만남 = 76
풍선껌의 히트로 자본 축적 = 78
4장-대성(大成)을 향한 전주곡
'주식회사 롯데'의 탄생 = 83
이상은 높게, 접근은 치밀하게 = 85
리글리 껌도 비누 판매로부터 출발 = 87
추잉껌의 기원과 씹고 싶은 본능 = 89
신주쿠(新宿) 시대의 개막 = 91
대히트 제1호 '대(竹) 파이프 달린 풍선껌' = 92
오오사카에서 서(西)일본 거점 확보 = 94
통제인가, 자유 경쟁인가 = 97
한국전쟁의 발발, 그리고 하츠코와의 만남 = 98
한국의 불행은 일본의 행복 = 102
롯데, 잇달아 아이디어 상품 발매 = 103
과로로 죽은 사원의 가족에 연립주택 한 동 기증 = 105
5장-최강 하리스를 추격하라
도매점 업계에 '롯데 팬' 늘리기 작전 = 109
'타도 하리스'의 깃발을 드높이 들고 = 110
천연 치클로 승부한다 = 112
'미국 붐' 틈타 판촉의 급소 찔렀다 = 113
창업 5년 만에 풍선 껌, 일본 제1위로 = 115
어찌하면 하리스를 잡을 것인가 = 117
"천연 치클을 확보하라" = 119
품질 제1주의로 승부한다 = 120
선발 메이커의 흉내만 내선 영원히 뒤진다 = 122
강력한 판매망과 넓은 정보 수집망 = 124
하리스의 뿌리와 실력 = 125
롯데가 더 이상 추격해와선 안 돼 = 127
하리스의 모략전 = 128
6장-롯데의 쾌속 진격과 승부수
TV가요 프로를 몽땅 사버린 '배팅' = 133
롯데상사 설립으로 판매 조직 증강 = 134
인해전술로 쌓아올린 판매 조직 = 136
추잉껌을 자위대의 군사 식량으로 납품 = 138
남극 탐험대로부터 받은 주문 = 139
직업병 예방 위해 개발된 PC껌 = 140
난장판 된 일본추잉껌협회 결성 대회 = 141
무역 자유화의 물결 = 144
1천만 엔 현상금이 불러온 파장 = 146
업계의 억측을 훨씬 상회한 롯데의 매출액 = 148
하리스 불운의 시작 = 149
수완가 오다키리 전무의 오산 = 151
브랜드 명(名)에서 이겼다 = 153
7장-일본 제1의 종합 과자 메이커로 비약
'과자의 중공업' 초콜릿 시장에 진출 = 157
신예 설비 도입 둘러싼 열전 = 159
초콜릿 기술자, 막스 브락크 스카우트 = 161
종합 과자 메이커로 발전 = 165
롯데의 쾌속 진격 = 168
신격호의 경영 다각화 노선 = 169
경영자의 사생활 공개는 쓸데없는 일 = 170
신격호의 고백 = 173
기시 노부스케와 신격호의 밀월 관계 = 175
한·일 회담 막후에서 역할 = 178
친한파 인맥과 그들의 의식 구조 = 181
8장-신격호의 한국 진출
모국 투자 전야의 비화 = 187
골육상쟁 겪으며 한국 롯데 태동 = 189
식품 기업군의 형성과 직판제 단행 = 191
모국 투자 통해 발언권 확보 = 193
신격호의 한국경제론 = 194
박정희 피살 쇼크 속에서도 계속 투자 = 196
신격호의 경영 이념과 강령 = 198
국내 과자 업계의 토착 기업들 = 202
라이벌 해태·동양제과의 흥망성쇠 = 204
국제전 양상 띨 국내 과자 시장 = 207
세계적 식품 메이커 향해 = 211
호텔롯데는 신격호의 혈육 = 214
백화점 1일 매출액 챙겨 = 217
백화점 업계의 평정 = 219
9장-부동산 왕국 롯데그룹
전국의 목 좋은 땅 선점 = 225
먼저 확보, 후에 여건 조성 = 226
끊이지 않는 특혜 시비 = 227
'제2롯데월드' 건설 예정지 의혹 = 230
롯데의 석촌호수 점령 = 232
외국인 관광객 제1의 명소, 롯데월드 = 234
구석기 시대인의 성기(性器)가 움직인다 = 236
업무용이냐, 비업무용이냐 = 239
세계 최고 1백8층을 향한 야망 = 243
"유독 한국만 제약 많고 소극적" = 244
"일본·독일, 선진국 중 임금 가장 적게 올라" = 246
외국 기업 많이 유치해야 한국 경제 산다 = 248
땅 매입 10년만의 결론, 제2롯데월드 건설 허가 = 250
10장-신격호의 월드와이드 경영
중국 시장에서 드디어 리글리 껌 제압 = 255
인구 대국 중국의 입맛 사로잡은 비결 = 256
'주체 조선'도 껌 씹을까 = 258
미국 현지에서도 껌 생산 = 260
롯데리아의 글로벌화 = 261
슈거리스 껌 논쟁 = 263
패스트푸드 업체의 개도국 진출 배경 = 266
롯데월드의 해외 진출 = 267
'해상상업제국의 군주' 장보고와 신격호 = 270
모국에 U턴하여 세계인으로 대성 = 272
국내에서 평가절하된 한국의 세계인들 = 274
11장-벌거벗은 인간 신격호
문수사 중건한 신격호의 사모곡 = 279
신격호-준호 형제의 법정 다툼 = 280
일본 정서와 한국 정서의 충돌 = 284
인건비 비중 높은데, 생산성은 떨어진다 = 287
조선통신사 능가하는 일본 문물 전달자 = 291
신격호의 후계 구도 = 295
차남 동빈 씨에 대한 엇갈린 평가 = 297
장남은 한국 국적, 차남은 일본 국적 선택 = 299
시게미쓰 하츠코의 내조 50년 = 302
본명 시미경으로 돌아간 탤런트 서승희 = 307
허리 밑의 일은 묻지를 말라(?) = 309
12장-신격호 스타일
누구도 회장을 움직이지 못한다 = 315
신격호의 용인술 = 318
'당근과 채찍'으로 비상한 시기 돌파 = 320
신격호가 바라는 롯데 맨과 재교육 = 322
신격호와 서갑호의 돈 쓰는 스타일 = 324
향토 부산·울산에 2조 원 투자 = 330
13장-에필로그
롯데, '1번 타자'로 나서다 = 335
롯데의 21세기 전략 = 337
유통업의 첨단 과학화 지향 = 340
식품 4사에서 세계 1위 제품 하나 이상 확보 = 343
신격호 시대의 평가 = 344
권말 자료 = 347
주요 참고 문헌과 정기간행물 = 352
저자 후기 =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