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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1.733 ▼b D724 악령e | |
| 100 | 1 | ▼a Dostoyevsky, Fyodor, ▼d 1821-1881 ▼0 AUTH(211009)39 |
| 245 | 1 0 | ▼a 악령 / ▼d 도스토에프스키 지음 ; ▼e 이철 옮김 |
| 246 | 1 9 | ▼a Бесы |
| 246 | 3 | ▼a Besy |
| 260 | ▼a 서울 : ▼b 범우사, ▼c 1998 | |
| 300 | ▼a 3책(407 ; 375 ; 383 p.) ; ▼c 23 cm | |
| 490 | 1 0 | ▼a 범우비평판세계문학선 ; ▼v 2-9 - 2-11 |
| 500 | ▼a 하권 "작가 연보" 수록 | |
| 700 | 1 | ▼a 이철, ▼d 1935-, ▼e 역 ▼0 AUTH(211009)107253 |
| 830 | 0 | ▼a 범우비평판세계문학선 ; ▼v 2-9 - 2-11 |
| 900 | 0 0 | ▼a 도스토에프스키,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1 | 등록번호 111137158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1 | 등록번호 111137159 (6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2 | 등록번호 111137160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2 | 등록번호 111137161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3 | 등록번호 111137162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33 D724 악령e 3 | 등록번호 111137163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도스토예프스키의 장편소설. 1871∼72년에 《러시아신문》에 발표되었다. 성서에 <악령(악귀)에 들린 돼지의 무리가 호수에 빠져 죽는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작품은 무신론 혁명사상을 그 악령으로 보고 그것에 홀린 사람들의 파멸을 묘사한 것으로 실재인물인 무정부주의 혁명가 네차예프(소설에서는 표트르 베르호벤스키)가 전향자 이바노프(샤토프)를 참살한 사건에서 취재하였다.
소설은 이 사건을 주축으로 아버지세대의 자유사상가 스테판, 인신론자(人神論者) 키리로프, 민족주의자 샤토프, 전제사회주의자 시가료프 등 여러 등장인물의 사상적 드라마로서 전개되는데, <진정한 주인공>은 그 모든 것의 배후에 있는 수수께끼의 존재 스타브로긴이며 그에 대해서 별도로 <고백>의 장도 마련되어 있다.
도스토예프스키적인 인물상이 가장 잘 나타나 있으며, 혁명과 조직의 문제에 대해서 현대를 예견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메디지털백과사전
정보제공 :
저자소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지은이)
1821년 모스크바에서 의사였던 아버지와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 슬하의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공병학교를 졸업하였다. 1842년 소위로 임관하여 공병 부대에서 근무하다 1844년 문학에 생을 바치기로 하고 중위로 퇴역한다. 도스토옙스키는 톨스토이와 투르게네프 같은 작가들과는 달리, 유산으로 받은 재산이 거의 없었기에 유일한 생계 수단이 작품을 쓰는 일이었다. 1849년 4월 23일 페트라솁스키 금요모임사건으로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는다. 사형집행 직전 황제의 사면으로 죽음을 면하고 시베리아에서 강제노역한다. 1854년 1월 강제노역형을 마치고 시베리아에서 병사로 복무한다. 1858년 1월 소위로 퇴역하고 트베리에서 거주하다 1859년 12월 페테르부르크로 이주한다. 1857년부터 불행한 결혼생활을 함께했던 아내 마리야 이사예바가 1864년 4월 폐병으로 사망한다. 그해 6월 친형이자 동업자였던 미하일이 갑자기 사망한다. 1866년 잘못된 계약으로 급히 소설을 완성해야 했던 작가는 속기사 안나 스니트키나를 고용하여 《도박사》와 《죄와 벌》을 완성하고 이듬해 1867년 2월 속기사와 두 번째로 결혼한다. 1867년 아내와 함께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럽의 여러 도시를 떠돌며 《백치》, 《영원한 남편》, 《악령》 등을 쓴다. 해외에서 거주하는 동안 세 아이가 태어난다. 작가가 46세일 때 태어난 첫 달 소피야는 태어난 지 석 달 만에 사망한다. 작가에게 삶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안나 스니트키나는 작가의 마지막 날까지 든든한 옆지기로 남는다. 1881년 1월 28일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2부를 구상하고 있던 도스토옙스키는 앓던 폐기종이 악화되어 숨을 거둔다. 1881년 2월 1일 장례식을 찾은 6만여명의 인파가 떠나는 작가의 마지막을 지켜보았다. 도스토옙스키는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 티흐빈 묘지에서 안식하고 있다. 대표작은 《가난한 사람들》, 《백야》, 《분신》,《죽음의 집의 기록》, 《지하에서 쓴 회상록》, 《도박사》,《죄와 벌》, 《백치》, 《악령》, 《미성년》,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등이 있다.
이철(옮긴이)
1935년 함흥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동대학원 졸업, 공군사관학교 교관 및 서울대, 고려대 강사 역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장 역임. 현재 한국노어노문학회 회장 및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역서로 《부활》 《러시아 사상사》 《안나 카레니나》 《아버지와 아들 · 연기》 《죄와 벌》 《예술이란 무엇인가》 《첫사랑》 등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