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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은 죽어가서 파랑새가 되리

이 몸은 죽어가서 파랑새가 되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희환
서명 / 저자사항
이 몸은 죽어가서 파랑새가 되리 / 이희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서원 ,   1999.  
형태사항
137 p. ; 21 cm.
기타표제
이희환 시집
ISBN
898643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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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이희환 이 등록번호 111127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이희환 이 등록번호 11112716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이희환 이 등록번호 1111271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희환(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현대문학 전공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시민과대안연구소 연구기획실장 등을 거쳐 현재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 경인교육대학교 기전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다. 논저로 『김동석과 해방기의 문학』, 『인천아, 너는 어떠한 도시』, 「백초 유완무의 생애와 민족운동」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글 = 3

1 나의 눈물

 황천 가는 길- = 11

 석양길 = 12

 훈풍 부는 재 = 13

 방랑의 서러움 = 14

 나그네 마음 = 15

 바닷가에서 = 17

 작별 = 18

 환상의 여인 = 19

 고독 = 20

 첫눈 = 21

 허무한 인생 = 22

 무정 세월 = 23

 연분 없는 인생 = 24

 난 개만도 못한 인간 = 25

 소꿉동무 oo = 26

 산막 아낙 = 28

 할머니의 자장가 = 29

 넘지 못할 고개 = 30

 가축만도 못했던 시절 = 31

 울분 = 32

 나의 눈물 = 33

 아련한 상처 = 34

 비운의 서곡 = 36

2 산과 물

 그래도 그때 그 시절이 = 39

 고향 무정 = 40

 집 없는 달팽이 = 41

 옛 농촌 = 42

 석류의 계절 9월이 오면 = 43

 소복 낭자 = 44

 비구니 = 46

 산과 물 = 47

 옛적에 = 48

 잃어버린 고향 = 49

 망자의 흔 = 50

 죽을 일이여 = 52

 기다림 = 53

 무제 = 54

 우리 소 = 55

 값진 보석 = 56

 산내울 개구리들 = 57

 春心이 = 58

 어미 소 = 59

 호랑이 남편 = 60

 버림받은 갓난것들 = 61

 강아지만도 못한 족속들 = 62

 여성님들께선 = 63

 호박꽃 = 64

3 귀향

 귀향 = 67

 우리 장모님 = 68

 처갓집 강아지 = 69

 막내 처제 영란이 = 70

 오두막집 아홉 살 순이 = 72

 소방울 달군지 소리 = 74

 청개구리 우는 사연 = 75

 재롱이네 외할머님 = 76

 순덕 아범 = 78

 집사님네 씨장닭 = 80

 주모와 밥강아지 = 82

 육골로 된 화로 = 83

 빈 마을 할머니 = 84

 할머니와 손주 = 85

 외동딸 년 = 86

 병상에 누워 = 87

 까치 소리 = 88

 외동강아지(1) = 90

 외동강아지(2) = 92

 어느 동네 사람들 = 94

 아기 참새의 죽음 = 95

 새끼 노루 = 98

 우리 할머님 = 100

 열애 = 102

4 눈에 보이지 않는 흉기

 신선봉에서 = 105

 남북 산하 = 107

 붉은 색 = 108

 사공 없는 나룻가 = 109

 눈에 보이지 않는 흉기 = 110

 신문이여 = 111

 개살구 = 112

 가물치와 메기 = 113

 왕거미줄 = 114

 돌배나무 = 115

 옛길 = 116

 하고 싶은 말 = 117

 나의 통일 논리 = 118

 내가 바로 IMF 몰고 온 범죄자 = 119

 망둥어 무리들 = 120

 콩트1·백주의 악몽 = 121

 콩트2·꼬집쟁이 할아버지와 미운 일곱 살들 = 124

 나의 序詩 = 134

 세상을 하직하며 = 135

 이 몸은 죽어가서 파랑새가 되리 = 136

 후기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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