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구멍 / : 최인호 장편소설

구멍 / : 최인호 장편소설 (5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인호
서명 / 저자사항
구멍 / : 최인호 장편소설 / 최인호.
발행사항
서울 :   열림원 ,   1999.  
형태사항
300 p. ; 23 cm.
ISBN
8970631801
일반주기
저자의 작품 <허수아비>를 改題한 것임  
000 00594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680444
005 20100806063416
007 ta
008 001130s1999 ulk 000af kor
020 ▼a 8970631801 ▼g 03810 : ▼c \75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71700 ▼f 개가 ▼l 111171701 ▼f 개가
082 0 4 ▼a 897.36
090 ▼a 897.36 ▼b 최인호 구
100 1 ▼a 최인호 ▼0 AUTH(211009)37721
245 1 0 ▼a 구멍 / : ▼b 최인호 장편소설 / ▼d 최인호.
260 ▼a 서울 : ▼b 열림원 , ▼c 1999.
300 ▼a 300 p. ; ▼c 23 cm.
500 ▼a 저자의 작품 <허수아비>를 改題한 것임
740 ▼a 허수아비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구 등록번호 11117170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구 등록번호 111171701 (3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최인호씨가 장편 <구멍>을 재출간했다. 이 책은 역사소설과 종교적 소재를 주로 다루었던 최인호씨가 일상을 소재로 쓴 유일한 소설이다. 도시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충동적인 하룻밤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세밀하게 그렸다.제목 `구멍`은 그런 관음적 시선을 의미한다.작가는 `난산 끝에 태어난 작품이며 어쩌면 사산으로 태어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작품이기에 특별한 애정을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인호(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 세 번째 유고집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네 번째의 유고집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와 5주기 추모작 『고래사냥』이 재간행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출판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