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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인호, ▼g 崔仁浩, ▼d 1945-2013 ▼0 AUTH(211009)37721 |
| 245 | 1 0 | ▼a 길없는 길 : ▼b 崔仁浩 長篇小說. ▼n 1, ▼p 거문고의 비밀 / ▼d 崔仁浩 지음 |
| 260 | ▼a 서울 : ▼b 여백, ▼c 2002 | |
| 300 | ▼a 384 p.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11220969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11220970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5113264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5113264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11220969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11220970 (2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51132648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길a 1 | 등록번호 15113264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발표 10년 만에 개작한 <길 없는 길>의 결정판.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에 종교적 원색미가 물씬 느껴지는 표지로 장정을 바꾸었다. 구한말 한국불교의 중흥조인 경허선사와 만공선사를 축으로 우리 정신사의 핵을 이룬 선사상의 흐름을 담았다.
초판 서문에서 "이 소설은 소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 형식을 무시했기 때문에 거친 부분이 많고, 중언과 부언이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는 그것을 대패로 밀어 매끄럽게 다듬지는 않기로 하였다"고 밝힌 것과 달리, 이번에는 300매 가량을 줄이고 다듬었다.
미완성의 조각을 그대로 방치해 둔 듯한 느낌 때문에 이렇게 손을 대게 되었다고. 오래 전부터 품어 오던 생각대로 각 권마다 자료사진을 첨부하여 개정판을 꾸몄다. 초판 당시 ' 이 시대의 대장경(大藏經)'이라는 평가를 받은 후 10년 간 약 1백부가 팔렸다.
가톨릭에 귀의한 작가가 쓴 불교 소설이란 점도 관심을 집중시켰다. 우리나라의 불교사를 좇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
정보제공 :
저자소개
최인호(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 세 번째 유고집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네 번째의 유고집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와 5주기 추모작 『고래사냥』이 재간행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출판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