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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하일지 새 | |
| 100 | 1 | ▼a 하일지 ▼0 AUTH(211009)103713 |
| 245 | 1 0 | ▼a 새 : ▼b 하일지 장편소설 / ▼d 하일지 지음.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 ▼c 1999. | |
| 300 | ▼a 346 p. ; ▼c 24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3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6-01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5107248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5107248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3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6-01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4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11172375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5107248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새 | 등록번호 15107248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마장 가는 길>로 유명한 중견작가의 장편소설. 독자를 기묘한 환상으로 이끌며 신비한 독서체험을 제공하는 마술적 사실주의 소설이다. `마침내 새가 A의 이마를 부딪치다` 부터 `마침내 A는 새가 되다`까지 6장으로 나눠 새로 변한 A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확신할 수 없는 존재의 불안'을 그로테스크한 이미지의 새를 오브자로 활용해 읽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풍성한 여지를 남겨두는 작품이다. 한 평범한 중년남자 'A'가 직장에서 퇴출된 후 현실과 환상 사이에서 미궁에 빠진다.
검은 새 한마리가 노래를 부르며 귀가하는 사내의 뒤를 따라오고 사내는 어느날 엘리베이터 안에서 길을 잃어 엉뚱한 곳에서 지역 유지의 도련님 행세를 하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자신의 집에는 낯선남자가 주인노릇을 하고 가족들은 그를 몰라본다. A는 어느 순간 검은 새로 변하고 그 새는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본다.
이 소설은 전통적 사실주의에서는 다소 비켜나 있다. 정체성을 완전히 상실한 주인공이 새가 되기도 하고 의식하지 못하면서 현실과 가상공간을 오가기도 한다. 명료한 의식세계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쯤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색다른 그린 소설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일지(지은이)
프랑스 푸아티에Poitier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 리모주Limoges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소설 『경마장 가는 길』을 시작으로 12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영시집 Blue Meditation of the Clocks와 불시집 Les Hirondelles dans mon tiroir, 문학이론서 『소설의 거리에 관한 하나의 이론』, 철학서 『하일지의 나를 찾아서』 등 저술이 있다. 2018년 11월 1일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여러 차례 작품을 전시했다. [개인전] 시계들의 푸른 명상(논밭갤러리, 파주 헤이리) 순례자의 여정(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Voyage de Pelerin(The Art Gallery, Vichy) 늙은 떡갈나무한테 시집간 처녀(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순례자 이야기(모나리자 산촌, 서울) 늙은 떡갈나무한테 시집간 처녀(영월문화예술회관, 영월) [단체전] 말하고 싶다(나무갤러리, 서울/담갤러리, 담양/만호갤러리, 목포) 사람 사는 세상(마루아트센터, 서울) 7 Artists(Tet’de l’Art,Forbach) 설렘… 그리고 기분 좋은 날(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Ete a Limoges(Elementaire la Galerie, Limo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