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32namccc200301 k 4500 | |
| 001 | 000045297728 | |
| 005 | 20100807015912 | |
| 007 | ta | |
| 008 | 060112s2005 ulk 000cf kor | |
| 020 | ▼a 8937420155 ▼g 04810: ▼c \12000 | |
| 020 | 1 | ▼a 8937420007(세트) |
| 035 | ▼a (KERIS)BIB000010209113 | |
| 040 | ▼a 211004 ▼d 211010 | |
| 082 | 0 4 | ▼a 895.7/34 ▼2 22 |
|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하일지 경b | |
| 100 | 1 | ▼a 하일지 , ▼d 1954- ▼0 AUTH(211009)103713 |
| 245 | 1 0 | ▼a 경마장 가는 길 / ▼d 하일지. |
| 250 | ▼a 3판 |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 ▼c 2005. | |
| 300 | ▼a 701 p. ; ▼c 22 cm. | |
| 440 | 0 0 | ▼a 오늘의 작가 총서 ; ▼v 15 |
| 500 | ▼a "The road to racetracks" -- 겉표지 | |
| 500 | ▼a 작가연보: p.700-701 | |
| 740 | ▼a Road to racetracks | |
| 900 | 1 | ▼a Ha, Il-chi , ▼d 1955- |
| 940 | 0 | ▼a Kyongmajang kanun kil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경b | 등록번호 111505117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경b | 등록번호 111505118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하일지 경b | 등록번호 14104896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 하일지가 1990년에 발표한 포스트모더니즘 소설이다. 오 년 반의 프랑스 유학 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문화적 이질감에서 오는 충격에 휩싸인 주인공 R이, 4개월 반 동안 한국에서 경험하게 되는 일들을 그렸다.
해방 이후부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주요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늘의 작가 총서'. 1999년부터 2004년에 걸쳐 22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2005년 새로운 디자인과 판형으로 다시 펴냈다. 2005년 판은 총 28권으로 구성되며, 작가 연보와 작품 이해를 돕는 해설(일부 작품)이 실려 있다.
1990년대 한국문학을 새로 규정하게 만든 문제작
하일지의 포스트모더니즘 소설 『경마장 가는 길』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일지(지은이)
프랑스 푸아티에Poitier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학위, 리모주Limoges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소설 『경마장 가는 길』을 시작으로 12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영시집 Blue Meditation of the Clocks와 불시집 Les Hirondelles dans mon tiroir, 문학이론서 『소설의 거리에 관한 하나의 이론』, 철학서 『하일지의 나를 찾아서』 등 저술이 있다. 2018년 11월 1일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여러 차례 작품을 전시했다. [개인전] 시계들의 푸른 명상(논밭갤러리, 파주 헤이리) 순례자의 여정(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Voyage de Pelerin(The Art Gallery, Vichy) 늙은 떡갈나무한테 시집간 처녀(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순례자 이야기(모나리자 산촌, 서울) 늙은 떡갈나무한테 시집간 처녀(영월문화예술회관, 영월) [단체전] 말하고 싶다(나무갤러리, 서울/담갤러리, 담양/만호갤러리, 목포) 사람 사는 세상(마루아트센터, 서울) 7 Artists(Tet’de l’Art,Forbach) 설렘… 그리고 기분 좋은 날(자인제노 갤러리, 서울) Ete a Limoges(Elementaire la Galerie, Limo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