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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75 ▼b 1999a | |
| 245 | 2 0 | ▼a (1980년대)혁명의 시대 / ▼d 이해영 편. |
| 260 | ▼a 서울 : ▼b 새로운세상 , ▼c 1999. | |
| 300 | ▼a 401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수록 | |
| 700 | 1 | ▼a 이해영, ▼e 편 ▼0 AUTH(211009)986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6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8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7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6 (2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8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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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 청구기호 953.075 1999a | 등록번호 111151937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간의 80년대에 대한 논의들은 대체로 막연한 향수 혹은 부끄러운 성찰의 담론 수준을 넘어서지 못해왔다. 2000년의 현실에서도 여전히 80년대는 하나의 신화적 세계로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고 그것은 손에 잡히지 않는 그 무언가로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80년대를 사회과학의 실험대 위에 핀으로 고정시켜 놓고 분석의 메스를 냉정히 들이댄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80년대 담론'을 넘어선 최초의 '80년대 연구서'이다.
이 책의 9명의 저자는 모두 소위 386세대들이다. 80년대를 자신의 온몸으로 살아온 이들은 지금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문화학의 강단에서 누구보다도 치밀하고 성숙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소장 학자들이다. 공동저자 개개인이 자신의 연구분야를 다루었기 때문에 각각의 논문들은 그만큼 깊이가 있고, 묶어 놓은 책 전체로는 그만큼 폭이 넓다. 깊이와 폭을 가진 책을 만나기란 그다지 용이한 일은 아니다.
논문 모음집의 양상을 띄고 있지만 어색한 결합이라는 느낌이 없이 9편의 논문이 미묘하게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또한 이 책의 미덕이며 제 몸에 메스를 들이대는 젊은 논자들의 만만찮은 진지함과 열의가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균(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역임. 산업사회연구회 설립. 민주노총 지도위원,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사회진보연대 대표,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4월혁명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 주요저서 - 진보에서 희망을 꿈꾼다(2003) - 비판과 변동의 사회학(1983) - 근대주체와 식민지 규율 권력(1997, 공저) - 군신과 현대 사회(1996, 공저) - 사회과학과 민족현실 1, 2(1991, 공저) - 한국사회의 구조와 변동 1, 2(1984, 공저)
신현준(지은이)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1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음악산업 시스템의 지구화와 국지화: 한국의 경우」를 써서 박사학위를 받고, 2003년부터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에서 연구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6~2007년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아시아연구소의 방문연구원을, 2008년 레이든대학교의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국제 저널 『Inter-Asia Cultural Studies』의 편집위원, 『Popular Music』의 국제고문위원이다. 이 저널들을 포함한 국제 저널에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다수의 글을 발표했고, 몇몇 글은 중국어와 일본어로 번역ㆍ출판되었다. 주요 연구주제는 대중음악과 문화산업이고, 최근에는 이를 도시공간 및 이주/다문화 연구로 확장하고 또 접속하려고 한다. 지은 책으로 『귀환 혹은 순환: 아주 특별하고 불평등한 동포들』(공저, 2013), 『레논 평전: Lennon Legend』(2010), 『빽판 키드의 추억』(2006), 『한국 팝의 고고학 1960』(공저, 2005), 『한국 팝의 고고학 1970』(공저, 2005), 『글로벌, 로컬, 한국의 음악산업』(2002) 등이 있다.
최형익(지은이)
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이자 일본 게이오대학,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방문교수이다. 국회운영제도개선자문위원회,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통일부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역임했다. 저서로 『마르크스의 정치이론』, 『고전 다시 읽기』, 『실질적 민주주의』, 『대통령제, 정치적인 너무나 정치적인』, 『스피노자의 《신학정치론》 읽기』, 『마르크스의 《자본론》 읽기』, 『불승인주의: 미국 동아시아외교정책과 한반도문제』, 『홍명희의 《임꺽정》 프로젝트』, 『칼 슈미트의 《대지의 노모스: 유럽 공법의 국제법》 읽기』가 있다.
이은숙(지은이)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80학번.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연구기획실장.
김명섭(지은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Paris 1 Panth?on-Sorbonne 대학교 박사 제19대 한국정치외교사학회장, 국제학술지 Geopolitics 편집위원 연세대 통일연구소장, 이승만연구원장 역임 [주요 논저]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및 ICAS 한국어 우수 학술도서상을 받은 『전쟁과 평화: 6.25전쟁과 정전체제의 탄생』을 비롯 “Two Koreas in International History”, Northeast Asia and the Two Koreas(공저), 『동아시아의 전쟁과 평화(공저)』, 『한국외 교사와 국제정치학(공저)』, 『해방전후사의 인식(공저)』, 『한국사(공저, 국사편찬위원회)』, 『푸랜시스카 사진의 한국사 I』 등과 『한국정치외교사논총』, 『한국정치학회보』, 『국제정치논총』,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Issues and Studies, Korea Observer, Pacific Focus, 『韓國硏究論叢』 (復旦大學韓國硏究中心) 등에 게재한 논문들이 있다.
백준기(지은이)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에 입문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으로 삼았다.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유라시아 국제관계를 학습하였고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한신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가르치고 있고 국제평화인권대학원장을 지냈다. 2005년 하버드대학교 유라시아와 러시아 연구센터(Davis Center for Russian Eurasian Studies)에서 객원학자(visiting scholar)로 연구하였고, 2009년에는 케임브리지대학교 클레어홀(Clare Hall) 칼리지에 객원연구원(visiting fellow)으로 참여하였다. 『유라시아 제국의 탄생: 유라시아 외교의 기원』은 하버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수행한 연구의 성과물이다. 2006년에서 2015년 사이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국제위원회 상임위원, 그리고 통일부 남북관계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경험하였다. 2018년부터 4년간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장에 재직하면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에 몰입하여 남북한 관계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와 일본 등 한반도 운명에 결부된 4대 강국의 역사와 지정학에 천착하였다. 평소의 연구 관심사는 미국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간의 삼각관계이며, 이와 관련한 여러 논문과 책(공저)을 냈다. 최근에 출간한 책으로는 『미국의 세기 이후: 일극체제의 황혼, 강대국들의 귀환』(2025)이 있다. 2026년 현재, 한신대학교 한반도평화학술원장과 사단법인 코리아컨센서스연구원(KCI)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희영(지은이)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82학번. 독일 베를린공대 사회학과 석사 과정.
김영수(지은이)
아프리카 정치의 역사를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그들의 공동체적인 삶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민주주의적 대안에 천착하였다. 그곳에는 권력보다 권리가 살아 있었다. 그리고 권리 주체들의 생활이 자유로웠다. 권력은 그저 권리의 보조 장치로 남아 있었다. 한국 민주주의가 나아갈 길을 아프리카 공동체의 권리 모델에서 찾고자 배우고 가르쳤던 이유였다. 정치학으로 학위를 받은 이후 학술 연구지 《진보평론》의 편집위원으로 연구 활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공공운수노동조합의 조직국과 정책국에서 활동하였다. 삶의 현장과 멀리 떨어진 이론의 추상성과, 사유와 성찰의 빈곤함 때문에 드러나는 구체적 삶의 앙상함을 넘어서기 위해 각종 사회운동 단체에서 ‘활동 연구자 혹은 연구활동가’로 살았다. 보편성과 특수성이 만나는 교차로의 복합성과 접합성을, 거시적이거나 미시적인 것보다 그 두 가지를 융합시키는 중범위적인 접근으로 탈자본주의 사회의 대안적인 권력 관계와 이상적인 권리 자치 사회를 모색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10여 년 전부터 귀농귀촌해 시간의 절반은 사과밭에서 노동을, 나머지 절반은 대학에서 연구와 가르침과 배움을 함께하는 ‘반노반지(半勞半知)’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화해는 용서보다 진실을 요구한다-남아공 민주주의의 역사·현실·미래』, 『과거사청산, 민주화를 넘어 사회화로』, 『민주주의를 혁명하라』, 『당신은 민주국가에 살고 있습니까』 등이 있고, 공저로 『지식의 공공성 딜레마』, 『공무원 노동운동사』 등이 있다.
이해영(지은이)
서양 정치사상과 국제 정치경제 연구자. 마키아벨리, 그람시, 슈미트, 하버마스 등의 사상을 강의하며, 국제 통상과 한미 관계 및 최근에는 오리엔탈리즘과 지정학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경력] 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 한신대학교 부총장, 대학원장.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 방문교수, 파리 콜레주드 프랑스 방문 학자. 21세기한국정치학회 이사, 국제지역학회 부회장, (사)한국안보통상학회 회장, 시민단체인 ‘국가國歌만들기시민모임’ 공동대표, 다극화포럼 이사장 [학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학사 및 석사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 철학 박사(학위 논문 『그람시와 하버마스: 시민사회, 생활세계 그리고 정치』) [저서] 『임정, 거절당한 정부』, 『안익태 케이스』,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 독일통합 10년의 정치경제학』, 『우크라이나전쟁과 신세계질서』 [공저/편저] 『한미 FTA, 하나의 협정 엇갈린 ‘진실’』, 『 1980년대 혁명의 시대』, 『한미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애국가와 트로트』 [주요 논문] 「카를 슈미트의 정치사상: ‘정치적인 것’의 개념을 중심으로」, 「역사문제와 ‘동맹의 논리’: ‘아미티지-나이 보고서’를 중심으로」 등 다수.
강수돌(지은이)
1961년 경남 마산 출생. 고려대학교 융합경영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박사(노사관계)를 하면서도 늘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인문학적 토대 없는 전문가는 사상누각, 즉 모래 위의 성과 같기 때문이다. ‘돈의 경영’이 아닌 ‘삶의 경영’이란 새 패러다임을 개척했고 고려대학교(안암, 세종)에서 25년간 대학생을 가르쳤다. 조치원 신안리 마을이장도 5년간 역임했다. 인간다운 사회를 위해선 ‘교육-노동-경제-생태’ 문제를 한 묶음으로 풀어야 한다고 믿는다. 주요 저서로 『‘나부터’ 교육혁명』,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 『나부터 마을혁명』, 『중독의 시대』, 『자본주의와 생태주의 강의』, 『나부터 정치혁명』 등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중독 사회』, 『파국이 온다』 등이 있다.
이해영(엮은이)
서양 정치사상과 국제 정치경제 연구자. 마키아벨리, 그람시, 슈미트, 하버마스 등의 사상을 강의하며, 국제 통상과 한미 관계 및 최근에는 오리엔탈리즘과 지정학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경력] 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 한신대학교 부총장, 대학원장.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 방문교수, 파리 콜레주드 프랑스 방문 학자. 21세기한국정치학회 이사, 국제지역학회 부회장, (사)한국안보통상학회 회장, 시민단체인 ‘국가國歌만들기시민모임’ 공동대표, 다극화포럼 이사장 [학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 학사 및 석사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 철학 박사(학위 논문 『그람시와 하버마스: 시민사회, 생활세계 그리고 정치』) [저서] 『임정, 거절당한 정부』, 『안익태 케이스』,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 독일통합 10년의 정치경제학』, 『우크라이나전쟁과 신세계질서』 [공저/편저] 『한미 FTA, 하나의 협정 엇갈린 ‘진실’』, 『 1980년대 혁명의 시대』, 『한미FTA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애국가와 트로트』 [주요 논문] 「카를 슈미트의 정치사상: ‘정치적인 것’의 개념을 중심으로」, 「역사문제와 ‘동맹의 논리’: ‘아미티지-나이 보고서’를 중심으로」 등 다수.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권두논문 1980년대 : '위대한 각성'과 새로운 주체 형성의 시대 / 김진균 = 11 '思想史'로서의 '1980년대' : 우리에게 1980년대란 무엇인가? / 이해영 = 25 1980년대의 정치, 그 구조의 전환과 전환의 구조 / 최형익 = 85 1980년대 한국의 경제성장과 노사관계 / 강수돌 = 121 1980년대 한국 경제의 구조 / 이은숙 = 151 1980년대 문화적 정세와 민중문화운동 / 신현준 = 213 계급주체 형성 과정으로서의 1980년대 노동운동 / 김영수 = 245 한·미관계에 있어서의 1980년대 / 김명섭 = 279 '한국(조선)문제(the korean question)'를 통한 남북한 관계 분석 / 백준기 = 315 한국 80년대 세대의 초상화 : 독일 68세대와의 비교 / 이희영 = 365
